모바일 오유 바로가기
http://m.todayhumor.co.kr
분류 게시판
베스트
  • 베스트오브베스트
  • 베스트
  • 오늘의베스트
  • 유머
  • 유머자료
  • 유머글
  • 이야기
  • 자유
  • 고민
  • 연애
  • 결혼생활
  • 좋은글
  • 자랑
  • 공포
  • 멘붕
  • 사이다
  • 군대
  • 밀리터리
  • 미스터리
  • 술한잔
  • 오늘있잖아요
  • 투표인증
  • 새해
  • 이슈
  • 시사
  • 시사아카이브
  • 사회면
  • 사건사고
  • 생활
  • 패션
  • 패션착샷
  • 아동패션착샷
  • 뷰티
  • 인테리어
  • DIY
  • 요리
  • 커피&차
  • 육아
  • 법률
  • 동물
  • 지식
  • 취업정보
  • 식물
  • 다이어트
  • 의료
  • 영어
  • 맛집
  • 추천사이트
  • 해외직구
  • 취미
  • 사진
  • 사진강좌
  • 카메라
  • 만화
  • 애니메이션
  • 포니
  • 자전거
  • 자동차
  • 여행
  • 바이크
  • 민물낚시
  • 바다낚시
  • 장난감
  • 그림판
  • 학술
  • 경제
  • 역사
  • 예술
  • 과학
  • 철학
  • 심리학
  • 방송연예
  • 연예
  • 음악
  • 음악찾기
  • 악기
  • 음향기기
  • 영화
  • 다큐멘터리
  • 국내드라마
  • 해외드라마
  • 예능
  • 팟케스트
  • 방송프로그램
  • 무한도전
  • 더지니어스
  • 개그콘서트
  • 런닝맨
  • 나가수
  • 디지털
  • 컴퓨터
  • 프로그래머
  • IT
  • 안티바이러스
  • 애플
  • 안드로이드
  • 스마트폰
  • 윈도우폰
  • 심비안
  • 스포츠
  • 스포츠
  • 축구
  • 야구
  • 농구
  • 바둑
  • 야구팀
  • 삼성
  • 두산
  • NC
  • 넥센
  • 한화
  • SK
  • 기아
  • 롯데
  • LG
  • KT
  • 메이저리그
  • 일본프로야구리그
  • 게임1
  • 플래시게임
  • 게임토론방
  • 엑스박스
  • 플레이스테이션
  • 닌텐도
  • 모바일게임
  • 게임2
  • 던전앤파이터
  • 마비노기
  • 마비노기영웅전
  • 하스스톤
  • 히어로즈오브더스톰
  • gta5
  • 디아블로
  • 디아블로2
  • 피파온라인2
  • 피파온라인3
  • 워크래프트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밀리언아서
  • 월드오브탱크
  • 블레이드앤소울
  • 검은사막
  •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2
  • 베틀필드3
  • 마인크래프트
  • 데이즈
  • 문명
  • 서든어택
  • 테라
  • 아이온
  • 심시티5
  • 프리스타일풋볼
  • 스페셜포스
  • 사이퍼즈
  • 도타2
  • 메이플스토리1
  • 메이플스토리2
  • 오버워치
  • 오버워치그룹모집
  • 포켓몬고
  • 파이널판타지14
  • 배틀그라운드
  • 기타
  • 종교
  • 단어장
  • 자료창고
  • 운영
  • 공지사항
  • 오유운영
  • 게시판신청
  • 보류
  • 임시게시판
  • 메르스
  • 세월호
  • 원전사고
  • 2016리오올림픽
  • 2018평창올림픽
  • 코로나19
  • 2020도쿄올림픽
  • 게시판찾기
  • 게시물ID : baby_11981
    작성자 : 또로링
    추천 : 13
    조회수 : 1143
    IP : 218.232.***.186
    댓글 : 85개
    등록시간 : 2016/01/15 10:35:27
    http://todayhumor.com/?baby_11981 모바일
    임산부 배려석 만족도가 70%??
    지난해 지하철 운영기관이 한 임산부 배려석 인지도와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523명 중 76%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8119419&sid1=103&backUrl=%2Fhome.nhn

    라고 연합뉴스에 떴는데 솔직히 이게 뭔말인가 싶어요
    조사대상에 임산부가 몇명이나 되나요
    첫째때 초기라 임산부 뱃지 달고 타도 양보 한번 못받고 입덧, 현기증으로 출입문쪽에 쭈그리고 출퇴근 했어요
    10주차에 유산됐어요
    둘째때 12주차 유산됐어요
    직장 그만두고 세번째 임신땐 택시만 타고 다니고 웬만하면 외출도 안했어요
    8개월차에 지난주 소녀상 보러 인천에서 종각을 다녀오는 전철에서 1시간 서서 왔어요
    8개월이라 배도 많이 나왔고 옷도 타이트한편이라 누가 봐도 임산부인데도 누구 한명 양보해주지 않았어요
    당연히 양보받아야 된다는 생각이 아니예요
    최대한 임산부배려석,노약자석을 찾아서 첫칸부터 끝칸까지 갔는데 최소한 한 자리 정도는 있을줄 알았어요
    내 자리 맡아둔거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서울까지 택시 타고 다닐 형편이 아닌 내탓을 하자며 서서 왔어요
    그 후 몸살 나서 이틀 앓아누웠어요
    당장 맘카페만 가도 양보 못 받아 서럽다는 글들 수시로 올라오는데 대체 저 조사 결과는 뭔가요?
    임산부뱃지??필요없어요
    배 나와서 식은땀 흘리고 있어도 배만 쳐다보는 어르신 엄청 많구요
    젊은분들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아요
    다들 주무시거나 핸폰 보시거나 앞에 임산부가 있는지조차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임산부배려석이요?
    핑크색이라 여자분들이 좋아하기도 하고 어르신들은 거기가 노인석인줄 아는 분들도 많아요
    저 뉴스 댓글 보면 노인들이 문제니, 핑크색이라 여자들 아줌마들이 욕심낸다느니 싸우시는데 천만에요
    성별 나이 상관없어요
    심지어 저 종각에서 인천 오는 전철엔 임산부,영유아동반배려석에 6:4 비율로 남자분이 더 많았어요
    그 남자분 중에 어르신이 더 많긴 했지만 20대 남자분들도 많았다구요
    그냥..그냥 성별 나이 관계없이 임산부에 대한 배려 자체가 필요없다 생각하시는건 아닌가 싶어요

    뉴스 댓글에 우리나라가 무슨 중국이냐 저출산국가에서 임산부 얼마나 된다고 저런걸 설치하냐 하시는데
    네 맞아요
    그 얼마 안되는 임산부들임에도 70%이상이 대중교통에서 배려받지 못해요
    전철 타면 하루에 임산부 몇번이나 보시나요?
    그렇게 보기 힘든 임산부인데 조금 배려받으면 안되나요
    누구는 혼자 임신하냐 임신유세 떨지 말라 하고
    누구는 저출산인걸 여자탓하며 욕하고
    누구는 저출산국가에 임산부배려석이 왜 필요하냐 해요
    심지어 어떤 댓글은 니들이 원해서 임신해놓고 왜 남들이 당연히 양보해줘야된다고 생각하냐 하더군요
    임신했으면 택시 타고 다니라고 훈계하는 글도 있고요

    같은 여자라도 직접 임신해서 힘든걸 겪지 못하면 임산부배려가 딱히 필요하다 생각하지 않을수 있어요
    같은 임산부라도 입덧 없고 컨디션 좋은 임산부들은 저 같은 사람 보면 임신유세 떤다고 욕할수 있어요
    그치만 저 같이 몸이 힘든 임산부들이 비율적으로는 더 많을거예요..

    아 뭔말이 하고 싶은건지ㅠ
    그냥..그냥..임산부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

     
    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8119419&sid1=103&backUrl=%2Fhome.nhn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6/01/15 10:48:13  110.8.***.248  밀이밀이  527053
    [2] 2016/01/15 11:54:17  124.54.***.79  히포쿠마  642950
    [3] 2016/01/15 11:55:35  211.177.***.151  미숫가루맛있엉  508772
    [4] 2016/01/15 12:02:35  59.8.***.6  나잇퓨리언니  258707
    [5] 2016/01/15 12:43:51  112.186.***.59  히다다  185437
    [6] 2016/01/15 13:55:24  211.114.***.151  누리냥  614795
    [7] 2016/01/15 15:48:02  122.42.***.157  치덝치덝  120642
    [8] 2016/01/15 15:59:13  222.102.***.133  백구당  581202
    [9] 2016/01/15 17:00:43  118.42.***.154  엘리뽀찌윤슬  389164
    [10] 2016/01/15 18:53:12  175.223.***.22  당근쓰  409578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본인삭제]슥진(2016-01-15 10:37:37)106.250.***.149추천 31/28
    댓글 5개 ▲
    또로링(2016-01-15 10:46:51)추천 14/3
    저도 최근엔 대중교통 이용이 뜸하긴 한데 서울쪽 임산부카페엔 수시로 글이 올라와요
    그리고 댓글도 많이 달리죠
    대부분 양보받은 기억 없는 분들이고 아예 양보를 바라지 말고 마음을 비우는게 좋다는쪽으로 결론이 나요..
    고로케♥(2016-01-15 13:42:59)180.224.***.196추천 17
    전 부산하고 30분거리인 창원에살아요
    임신중 버스자주탔지만 단한번도 양보못받았어요ㅠ
    일반석은 기대도안하고 임산부배려석도 마찬가지구요
    초기는 티안나니 그럴수도있지만 배나오고 만삭되도
    임산부배려석은 그냥 분홍색좌석 이더라고요
    양보는커녕 밀치고 기대고.. 그런적은 많아요
    저도 늘 차타고 택시타고 다니고싶지만
    매번 그러기가 쉽나요..
    임신중 택시탄횟수가 임신기간 제외하고 인생통틀어 택시탄 횟수보다 많은거 같아요
    평소에 택시 그렇게 안타는편은 아니었는데도요 ㅠㅠ
    아이니마미(2016-01-15 19:00:34)61.75.***.104추천 33
    부산사는 임산부인데 지금둘째만삭인데 첫째때부터 지금까지 딱한번양보받아봤어요ㅜㅜㅋㅋ 힘들어서 분홍좌석앞에가잇어두 슬쩍보시고 폰보시거나 주무시거나하시던데...ㅋㅋ맘을비워서인지 한번 양보받은 그때완전감동받앗엇어용...ㅋㅋ 가방에있는사탕꺼내드렷다는
    오늘도고기(2016-01-15 21:32:37)112.156.***.105추천 10
    부인분 운이 항상 좋으셨나봐요...
    같은 부산인데 저는 만삭때도 임산부석 양보 못받았어요 ㅎㅎㅜㅜ
    [본인삭제]ttuhdd(2016-01-16 03:14:37)175.223.***.196추천 0
    밀이밀이(2016-01-15 10:51:15)110.8.***.248추천 19
    33주까지 지하철5호선과 경기버스 타고 출퇴근했는데
    오히려 5~60대 어르신들이 양보 더 해주시더라구요

    젊은분들은 자거나 스맛폰하시느라 만삭임산부가
    옆에있어도 모르더라구요 ㅜㅜ

    다른자리도 아니고 핫핑크 칠해진 임산부배려석은
    만삭임산부가 서있음 좀 양보해주실법도 한데

    그자리앉아계시던 분들한테는 양보받아본적은 없네요ㅜ
    댓글 1개 ▲
    초코에로몽(2016-01-16 11:18:24)220.124.***.235추천 0
    모르는척일겁니다
    나잇퓨리언니(2016-01-15 12:02:29)59.8.***.6추천 9
    저도 느꼈어요!!
    저 혼자 지하철타면 아무도 안비켜줘요
    아줌마들은 멀뚱멀뚱 쳐다만보고, 2-30대는 폰 보느라 쳐다도 안봐요
    근데 웃긴건.. 제가 부모님이나 신랑이랑 지하철타면 타자마자 누군가 비켜줘요. 특히 아줌마들이 잘 비켜줘요
    여러번 느꼈는데 진짜 누군가랑 같이 있으면 백프로 양보받음..
    아님 쌩깜....ㅡㅡ
    무슨 심리인지 감도 안잡히는데.. 그래서 혼자 대중교통 절대 안타요
    저흰 아직 차가 없는데 걍 아빠가 차 내줘서 차타고 다녀요ㅡㅡ
    배려석은 무슨ㅋㅋㅋㅋ 혼자타면 배가 나와도 무시당하는데.. 하..
    댓글 1개 ▲
    closingmoon(2016-01-17 00:40:38)118.223.***.87추천 0
    오오 저도 동감해요!!!
    정말 문득 궁금해지네요. 왜 혼자일땐 안해주고 함께일땐 양보해주는걸까요? 누구 심리 잘아시는분 있음 좀 알려주세요!!!
    쵸콜렛케익(2016-01-15 15:26:37)182.230.***.93추천 8/33
    전 그냥 임산부 배려석 없애고 임산부 아니면 착석불가 좌석 만들면 좋겠어요. 장애인주차장에 일반차량 아예 주차못하게 하듯이..
    고운맘카드 갖다대면 좌석에 잠금장치가 딱 풀리게 한다든지..
    댓글 3개 ▲
    Chromosome(2016-01-15 19:33:03)183.78.***.40추천 38/17
    음, 글적고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을지 모르겠지만..
    노약자 양보석과 같이 양보를 받으면 감사한것이고
    양보를 받지 못한다고해서 임산부 양보석을 법적으로
    비워놔야한다는건 조금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노니나노(2016-01-16 03:40:21)58.126.***.62추천 17/3
    법적으로 바꾸면 양보석이 아니죠;

    지정석을 만들자는 주장이신거 같은데요.

    그리고 현재 저출산 상황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입니다.

    이 정부가 ㅈㄹ 맞아서 그렇지;; 좀 더 임산부나 임신에 대해 장려하는 정책을 만들어야죠.
    라쇼몽(2016-01-17 15:07:36)221.166.***.224추천 0
    오 지정석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한칸만 임산부나 몇개월미만 아기 데리고 있는 보호자들만 탈 수 있게 하는거예요
    카드찍어야 들어갈수 있고.
    백구당(2016-01-15 15:59:04)222.102.***.133추천 70
    저는 없어졌음 좋겠어요. 단 한번도 임산부 배려석 양보 받은적도 없는데 욕만 엄청 먹어요. 임산부가 그리 많나면서... ㅋㅋㅋ 사실 영유아를 데리고 타는 엄마들과 임산부를 위한 자리인데 출산율도 낮다며 임산부 배려석왜 필요하나고 일부러 배려석만 찾아서 앉겠다는 댓글 보고 헉 했네요..
    댓글 4개 ▲
    [본인삭제]다섯쌀(2016-01-16 03:16:02)223.62.***.43추천 23
    낮은곳으로뿅(2016-01-16 05:15:09)115.137.***.243추천 2
    와 진짜 미친놈이다
    초코에로몽(2016-01-16 11:19:44)220.124.***.235추천 2
    본인은 하늘에서 뚝 떨어져 태어났다고 생각하나보죠
    그런사람 낳고 미역국드신 어머니만 불쌍할뿐
    그러쿤(2016-01-16 22:00:25)221.141.***.41추천 0
    그 인간은 뭔 소린지... 출산율이 낮으면 오히려 적은 임산부들을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정상 아니예요?
    당근쓰(2016-01-15 18:53:03)175.223.***.22추천 8
    전 첫째 임신했을때 외국인이 양보해주는 자리 한번 앉아봤네요 ㅎㅎ
    전철은 그래도 흔들림이 덜하니까 서서갈만한데 버스는 정말 아무도 안비켜줘요 ㅠ
    특히나 출퇴근길 만원버스는…
    다들 힘드시겠죠… 그래도 분홍색 자리는 언제든 일어날 생각으로 앉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임신 전에는 내 주위에 임신부들이 있다는것도 모르고 지냈는데 임신하고나니 여기저기 아이엄마 아니면 임신부들이 서서 가고있더라구요. 이제서야 안게 참 미안했었어요.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6-01-15 18:53:12
    MakeItBetter(2016-01-15 19:07:15)1.233.***.105추천 65
    "군 장병들 생활 만족도 99%"

    이거 생각나네요
    댓글 0개 ▲
    8935(2016-01-15 19:08:40)1.216.***.122추천 1
    어제 지하철 타고 가는데 만삭 임산부가 노약자석에 앉아있었는데
    노약자석 한자리 비어있는데도 노인 한분이 눈치주더라구요..
    임산부 배려석은 다른 노인분 앉아계셨고ㅎㅎ;;
    결국 임산부분은 일어나셨는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댓글 0개 ▲
    터펜스(2016-01-15 19:11:30)220.77.***.139추천 15
    허허.. 전 자리를 뺏기기도 해봤네요
    바로 앞에 심지어 임산부배려석에 자리나서 앉으려는데 순식간에...
    그때 31주 넘은데다 5월이라 옷도 얇아 누가봐도 만삭 임산부였는데..
    또 한번은 저는 지하철에 서있고 좌석에 전부 젊은 사람들이었는데 다들 폰보느라 저를 못보거나 봐도 모른척하거나 그랬는데
    서있던 외국인이 갑자기 서투른 한국말로 여기 임신했는데 자리좀 비켜달라고 큰소리로 얘기해서
    폰보느라 제가 있는줄도 몰랐던 남자분이 일어나시기도 하고..

    임산부배려석은 솔직히 있으나마나인거같아요
    차라리 노약자석에 핑크의자 만드는게 나을거같기도 하구요
    젊은여자가 노약자석 앉았다고 뭐라하시는 노인들도 있고
    저는 만삭전에 노약자석 앉아있으면 말은 안해도 대놓고 배를 이리저리 보시는 분들도 많았거든요
    젊은여자가 노약자석 앉아있으니 임신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하려 그런거같았어요
    댓글 0개 ▲
    거참..(2016-01-15 19:16:08)121.169.***.25추천 44
    집사람 임신했을대 들은 얘기로는...
    주로 5~60대 아줌마들이 시비를 많이 건다고 하던데...그 담이 노인네들이고..
    아줌마들이 누군 임신 안해봤냐며 지가 양보한것도 아니고 다른 아저씨가 양보하는것도 말리며 난리 부르스 춘적이 여러번 있다함.
    위에 누구 말대로 나랑 같이 다닐땐 시비 거는걸 본적 없고 양보도 더 잘 받았음..
    심지어 아저씨인 내가 다닐땐 큰애 초딩 1학년때 데리고 버스 타도 양보해주는 사람도 종종 있었고 시비 거는 사람 없었음

    조금 다른 얘기지만 택배나 퀵서비스도 젊은 여직원들이 보낼땐 가끔씩 트러블 일으키는데 남자 직원들이 일할땐 그런일 전혀 없는걸 보면
    그냥 어린 여자라 만만해서 시비거는게 맞음......

    틈만 나면 만만한 사람한테 갑질하는 문화가 워낙 팽배해 있다 보니........쩝.
    댓글 1개 ▲
    closingmoon(2016-01-17 00:46:30)118.223.***.87추천 1
    음... 제가 임신했을때 혼자 타면 양보를 거의 못받았는데 남편과 함께일땐 자주 양보를 받았었어요.

    왜그런걸까... 궁금했는데
    님 글을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드네요.

    임신한 여자 혼자는 약자. 그래서 만만한 대상일수 있고
    남편과 함께인 임산부는 보호해야할 대상. 으로 느끼게 되는건가 싶네요.
    씁쓸하네요.
    알래스카수협(2016-01-15 19:23:09)175.223.***.43추천 15
    저건 설문내용과 과정을 봐야함
    통계란 기본적으로 사기임.

    만약 임산부를 대상으로 설문
    1. 아주 좋다
    2. 없는것 보단 낫다
    3. 없는게 낫다
    4. 아주 싫다

    대부분 1,2번을 고르겠죠. 그럼 만족도가 아주 높게 나온다고 구라를 칠수 있는겁니다.
    댓글 0개 ▲
    자유로운앵앵(2016-01-15 19:23:39)211.36.***.66추천 5
    임산부라고 더 쉽게 보고 해꼬지나 안하면 다행이죠, 넘 무서워요
    댓글 1개 ▲
    오늘의핫바지(2016-01-16 09:25:47)223.62.***.36추천 0
    ㅜㅜㅜ
    내자리(2016-01-15 19:25:43)112.185.***.11추천 5
    저는 외국에서 한국 온지 얼마안됐는데.. 저두 지하철이랑 버스에서 많이 놀랬어요.. 임산부랑 갓난 애기 안고 있는 엄마들한테 자리양보하는거 못봐서..
    저번에는 어떤분은 애기를 앞으로 매고 지하철에서 서서 가셨어요.. 단 한명도 양보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노인비하는 아니나, 지하철도 무료로 이용하시면서.. 너무 당연한듯이 노약자석뿐만 아니라 일반석 양보고 강요하시고,, 당연히 양보와 배려를 받으셔야하는 임산부, 애기와 동승하신 아빠-엄마분, 몸이 불편하시분들은 정작 노약좌석 혜택을 못 받으시는 것 같내요..
    댓글 1개 ▲
    omuomu(2016-01-15 19:35:23)39.7.***.214추천 0
    이거진짜..아빠든 엄마든 애 둘 손잡고 짐들고 낑낑대는거보면...ㅠㅠ
    마음을들어요(2016-01-15 19:27:17)175.223.***.112추천 46/16
    저도 임신 중인데... 음... 그냥 다들 힘든갑다. 생각하면서 살아요. 내가 살만해야 양보도 하고 싶겠죠.
    저 임산부에 야근 많은 직업해요. 근데 어떤 때는 임신한 것보다 임신 전에 죽도록 일해서 지쳤을 때가 더 힘들었다 싶어요. 지금도 내가 야근 마치고 오는 직장인이나 종일 공부하고 오는 학생보다 더 힘든가? 양보 받을 자격있나? 자문하면 잘 모르겠어요. 그냥 사는 게 다들 피곤하구나... 하는 생각 뿐 .... 저도 미혼일 때는 임산부 힘든 거 관심도 없었으니까요
    그냥 힘들어도 내가 낳기로 했으니까 너무 서러워 하지 말아요, 우리. 다들 힘들어서 그럴 거에요
    댓글 2개 ▲
    ttuhdd(2016-01-16 03:17:31)175.223.***.196추천 2
    왜 비공이 달리죠...?
    오늘의핫바지(2016-01-16 09:29:00)223.62.***.36추천 13
    저도 뭐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우나..
    임신과 출산과 산후조리 모두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꼭 돈을 벌어야 해도 몸이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집밖에 못나가시는 분도 계실테고
    그래서 비공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작성자님은 '임신만 힘든거 아니다. 우리가 참자'이런 의도로 쓰신 것은 아닌것 같고
    다들 힘들어서 그러려니.... 하고
    되려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마음이 넉넉하신 분이시네요-
    omuomu(2016-01-15 19:29:31)39.7.***.214추천 8
    전 어중간한 할저씨 할줌마한텐 양보안해도 임산부한텐 꼭 하는데...저번에한번 임신하신분한테 양보했는데 다음정거장에 내리신다고 하니까 잽싸게 그자리 엉덩이디밀고 앉은 아줌마 진짜 짜증...-_- 나도 학교갔다오느라 힘든데도 임산부라 양보한건데
    댓글 1개 ▲
    오늘의핫바지(2016-01-16 09:29:57)223.62.***.36추천 2
    그러는 아줌마들 보면 정말 ㅜㅜ
    본인들만 다리아프고 힘든 줄 아는 것 같아요
    에드워드냥(2016-01-15 19:32:58)175.198.***.131추천 2
    전 특히 노약자석에 노약자아닌 분들 앉아 계시면 임산부,노약자에게 양보하시라고 대놓고 말합니다.
    그러면 마지못해 일어나긴 하더군요.
    주로 7호선 이용하는데, 그냥 대놓고 말합니다.
    댓글 0개 ▲
    지례씨(2016-01-15 19:37:25)14.32.***.53추천 11
    저 9개월까지 버스로 출퇴근했는데... 3번 양보받았어요ㅋㅋㅋㅋ
    초기에는 입덧땜에 힘들었고
    후기에는 기립성저혈압때문에 힘들었는데
    버스만타면 그렇게 어지럽고 울렁거리고 눈앞이하예지면서 쓰러질것같았어요.
    한번은 거친숨 헉헉몰아쉬며 진짜 눈앞이하예지며 쓰러지기직전이였는데도 아무도 양보안해주셔서 바로내려 보이는 벤치에 한참 누웠다가 한정거장 더 가면 있는 산부인과로 바로갔었네요...
    그땐진짜 얼마나서럽던지...
    진짜 너무 안좋아서
    딱 봐도 안좋아보였는데
    아마 몰랐을꺼라 생각해요
    대부분스마트폰 보며 남에게 관심 안갖는 시대니까요
    댓글 2개 ▲
    오늘의핫바지(2016-01-16 09:30:52)223.62.***.36추천 0
    와....ㅜㅜ
    어떻게 그럴수가ㅜ
    그렇게까지...
    춘동(2016-01-16 11:51:50)222.100.***.77추천 0
    진짜 마음이 아파요 ㅠㅠ 얼마나 힘드셨을까
    뜬그냥이엄마(2016-01-15 19:47:19)116.121.***.126추천 5
    저두 서울에서 출퇴근해서인지 양보는 좀 받았어요 근데 양보해주시는 대부분분들은 여자분이나 아주머니들 ㅜㅠ 임산부좌석에서 양보받은적은 한번정도?? 거의다 남자분들이 거기 앉아계시구요 ㅠㅠ 남자분들이 더 무관심하신거같긴해여 전 근데 제가 그분들 앞에 서있는것도 양보바라는것같고 기대하게되고 괜시리 그런마음이 들어서 그냥 노약자석에 자리나면 앉으려고 거기 서있어요 그럼 어르신들이 양보해주실때도 있고요 전 아직 살만하다 느꼇는데 안그런경우들도 많군요 ㅜㅜ전 운이 좋았나봐요
    댓글 0개 ▲
    드로이드_안(2016-01-15 19:51:03)203.226.***.146추천 51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한적이 몇번이나 있으신지도 생각해 보면 좋겠네요.
    저도 얼마전까지 와이프가 출산했는데, 임신기간동안 대중교통타면서 양보받은게 몇번 안돼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제가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한적도 많치는 않은것 같습니다.
    일부러 안한게 아니라, 임산부를 본적이 많치 않다는거에요.

    의도적으로 양보하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이 더 많치 않을까 싶네요. 너무 비관적으로 보지는 않았으면 해요...

    관심의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뻔히 임산부인거 아는데 양보 안하는사람은 많치 않을것 같네요.
    댓글 4개 ▲
    무지개달팽이(2016-01-16 04:50:29)210.121.***.243추천 9
    저도 공감해요.
    일부러 안비켜주시는 분은 드물거라고 믿어요.
    임산부 미워하지 말라고 글에 적으셨는데
    임산부 미워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마음을들어요(2016-01-16 09:53:55)58.142.***.194추천 8
    저두 이 분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네가 죽도록 힘들어도 난 몰라... 이런 마음보다 다들 그냥 눈 앞에 누가 서 있는지 무신경한 상태인거죠. 옆 사람 안색 살피거나 임신인가, 아닌가 보거나 할 생각이 안드는거죠.
    Peace!(2016-01-16 12:31:04)219.248.***.235추천 5
    저도 이런생각이예요. 실제로 요즘은 스마트폰때문에 누가 있는지 모르기도 하구요 눈 마주치면 놀라면서 양보해주는 경우도 많았어요. 일부러 알고도 양보안하는 사람 별로 없을거라 생각해요 너무 나쁘게 생각마셨으면해요.
    퀸파브레이(2016-01-19 09:59:21)125.178.***.71추천 1
    맞아요 다들 자리에 앉자마자 귀에 이어폰꽂고 스마트폰 들여다보는 시대라 사실 앞에 누가 있나도 모를때가 많죠...
    정작 저도 동영상같은거 보다가 지금 무슨 역이지? 할때만 고개 드니까요
    저도 노인분들이나 임산부분들보면 무조건 일어나서 양보해드려요
    근데 지하철이나 버스타서 어디 자리 양보해드릴 사람없나
    그것만 찾을수도없고여...
    호야사랑(2016-01-15 19:53:06)59.24.***.178추천 0
    5개월 이후부터 그냥 택시 타고 다녔음.
    주위시선이 많이 따가워요.
    노약자 석에 앉아 있으면 빤히 쳐다보고
    댓글 0개 ▲
    16강정호(2016-01-15 19:53:40)39.7.***.71추천 24
    배려석보다 기분 나쁜게 임산부 뱃지 달고있으면
    유세떠냐며 오지랖 펴는 노인네들이에요ㅡㅡ
    내가 자리를 비켜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유세 떨라고 뱃지달고 있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아직 배가 티나게 나오지 않아서
    혹시라도 사고나면 내가 임산부임을 알리려고 달고있는건데
    진짜 너무 화가나서 그뒤로 안달고 다닙니다.
    배려석이요? 없느니만 못해요. 차라리 없애버리면 좋겠네요.
    댓글 0개 ▲
    교오옹(2016-01-15 19:59:48)223.62.***.55추천 0
    제가 30퍼센트 인가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sbdnem(2016-01-15 20:19:50)147.47.***.67추천 1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영유아 동반, 어린이, 임산부 모두 노약자석 적극 이용해야할 대상이라고 생각함. 현재 임산부 배려석은 뭔가 애매한 위치임;
    임산부 뱃지있거나 애 데리고 있거나 하면 적극 양보하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구요...(사지 멀쩡해서 보행에 문제.없는 어르신들한테는 양보 안함. 걷고 서있고 하셔야 그 정정함 오래 유지되심 ㅡㅡ)
    댓글 0개 ▲
    늘푸른나무(2016-01-15 23:30:14)124.195.***.52추천 1
    안타깝네요 ㅜ 여기는 지방이라 그런가 지하철 버스 모두 양보해주셨어요. 막달때는 뒤에 자리 많은 데 앞자리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자리까지 내주셨었어요.... 지금두 아기 앉고 타면 자리 양보는 물론 버스 기사님까지 배려해주시는게 느껴져요.. 사람 많은 버스 정류장에서는 일부로 제 앞에서 서주시고 아기랑 제가 앉을때까지 출발 안하시기두 하구요... 서울은 지옥철이라 그런가 야박하게 느껴지네요 ㅜㅜ
    댓글 0개 ▲
    라면은진리♥(2016-01-16 02:58:53)222.120.***.183추천 22
    출퇴근 시간대에는 사람들이 다 지쳐있고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저는 임신했을때 직장생활을 안해서 몸도 안힘들고 낮에만 지하철 탔는데
    거의 매번 양보를 받았던 것 같아요.
    양보해주시는 분들은 대개 젊은 남자분들, 남학생들.
    저는 놀러가는 거고 멀리 안가니까 일하고 공부하는 사람들 앉아서 가라고
    사양을 해도 한사코 앉히더라구요.
    아무래도 낮시간대 사람들이 너그러운 것 같아요.
    댓글 1개 ▲
    석연(2016-01-16 08:02:28)218.50.***.143추천 13
    저도 이거 공감해요.
    출퇴근시간은 오히려 노약자석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양보 많이 받았었어요.
    낮시간에 아가 안고 문화센터 갈 때는 거의 100프로 양보 받았구요.
    그만큼 젊은 사람들이 많이 힘들고 지친 듯 해요.
    스마트폰 보느라 임산부가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많구요.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6-01-16 02:58:57
    파스맛껌(2016-01-16 03:21:29)112.184.***.33추천 2
    전 임신 초기부터 그냥 노약자석에 앉았어요.
    단 노약자석에 앉을 때도 임신부 뱃지 떡하니 보이게 무릎 위에 혹은 가방 위에 올려놨었어요.
    그런데도 왜 거기 앉아 있냐고 구박하신 할아버지 몇 분 만났었는데,
    그런 할아버지 나무라신 할머니도 계셨고... 양보해주신 분들도 많았어요.

    그러나 임신부전용석은 정말 무쓸모...
    어쩌다 노약자석에까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임신부석 앞으로 가봐도,
    임신부석 앉아 계신 분들 대부분이 핸드폰을 보거나 주무시고 계셔서 그런지...
    뱃지 잘 보이게 달고 있어도 인지를 못 하시더라구요.
    댓글 0개 ▲
    [본인삭제]그네위7시간(2016-01-16 03:28:38)223.62.***.91추천 1
    댓글 0개 ▲
    coconut(2016-01-16 04:12:29)211.36.***.236추천 2
    저 8개월땐가 배가 많이 부른상태에서 지하철을 탓는데 자리가 없더라구요 임산부배려섣에 어떤 아줌마가 앉아있고..
    그래서 문앞에 서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 한분이 아기엄마 이리오세요 하면서 그 아줌마한테 여기 임산부자리니 비키라했는데 그아줌마 하는소리가ㅎㅎㅎㅎㅎㅎ
    "저 다리아파서 못일어나요~"ㅋㅋㅋㅋ옆에 어르신분들도 한마디씩 거둬도 꿋꿋하게 안일어 나시더군요
    결국에 그 아줌마 옆에 아저씨가 자리 비켜줘서 앉아서 갔네요ㅎㅎ
    뻔뻔한 사람들 많아요~
    또 한번은 출입문쪽 임산부 자리에 앉은 40대후반처럼 보이는 남성분ㅋㅋㅋㅋㅋㅋ핸드폰으로 야한사진을....대놓고 보고있더라구요ㅋㅋㅋㅋ옆에 서서 보고있는데 어찌나 황당하던지..
    댓글 0개 ▲
    괄호군(2016-01-16 04:32:42)119.202.***.242추천 1
    늘 극심한 차멀미땜에 한국 올때마다 고생하는 일인입니다
    지하철은 멀리있는 임산부 할아버지 할머니 불러서 앉히는데 버스에서는 저도 토할거같아서 갈등되는때가 많더군요
    심지어 한국올때는 대부분 캐리어가방과 함께라...
    그래도 임산부석이 있으면 일단 안 앉고 봐야하는데 어중간한 할줌마 할저씨들이 참...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버스운행하는 분들 교육과 배차시간도제를 개혁하지않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중교통 특히 버스타는거 자체가 중노동입니다. 평소에 멀미인하는 분들도 임신하시면 별수없어요
    중증의 멀미쟁이인데 일본에서는 버스타고 멀미한작이 크게 앖는게 참 아이러니하죠

    임산부나 노인에게 자리양보해도 거절당하는 비율이 높은게 아미 버스운행이 안정적이라서이지않나 싶습니다
    오늘 일본 뉴스에서 관광버스 전복돼서 사람들이 다수 죽었다는 비극적 기사에 근십년만에 열명이상 사망한 교통사고가 처음이라 크게보도된다는 사족을 보고나니 더 안타깝습니다
    댓글 0개 ▲
    무지개달팽이(2016-01-16 04:34:37)210.121.***.243추천 6
    저는 대중교통 이용시 애와 함께 계신 분이나
    임산부가 보이면 바로 자리 양보하는 편이에요.

    간혹 임신인지 본인 배(?)인지 헷갈리는 경우는
    뱃지를 찾아봐요. 그런데 대게 임산하신 분들이
    생색같고 부끄럽다며 뱃지사용을 꺼리시더라고요.

    생각지 못한 의외의 반응이라 많이 놀라기도 했고
    양보하는 입장에서는 초기 임산부를 찾아낼 도리가
    없어 난처하기도 하고 그래요.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인식개선을 위해서 저도
    노력하고 지지할테니까 임신하신 분들도 용기내서
    목소리 내주셨으면 해요. 그래야 목소리에 힘을
    보탤 수 있죠.
    댓글 0개 ▲
    무지개달팽이(2016-01-16 04:45:36)210.121.***.243추천 5
    정말 임산부가 뱃지를 달고 어필하는데도
    자리 양보가 그렇게 드문 편인가요?

    지하철 이용하면서 유산을 두번이나 하셨다니
    우리나라 양보 문화가 그정도 일줄은 몰랐어요.

    저도 제 주변 친구들도 중장년층은 몰라도
    임산부에게 만큼은 양보 철처히 하는 편이고

    지하철 출퇴근 하면서 임신하신 분이 계시면
    제가 일어나기도 전에 다른분들이 하시던데..
    지역은 저도 서울이구요. 많이 충격적이네요.
    댓글 0개 ▲
    방앗간집딸(2016-01-16 04:45:54)112.169.***.238추천 0
    아 이 나라에선 애낳고 키우는게 지옥같네요.
    이민가서 출산해야겠어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셀스타그램(2016-01-16 06:03:35)39.115.***.119추천 19
    댓글 0개 ▲
    beatrice(2016-01-16 06:39:47)1.227.***.37추천 6/3
    저도 지금 임신 중인데 양보 딱 한 번 받아봤어요.
    그때 빈혈로 좀 힘들 때였는데 젊은 남자분이 뒤늦게 제 배 보고 일어나주시더라구요. 진짜 감사했어요. 양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도 했어요.
    제 개인적인 경험과 통계치이긴 한데... 누가 봐도 임산부 티나는 상태에서 여자분들이나 아줌마 아저씨들은 양보 한번도 안해줬어요. 스마트폰 하고 있어도 얼핏 눈은 가끔 마주칩니다. 근데 배 한번 쓱 보고 다시 스마트폰에 집중해요.
    앞에 임산부 있어도 자기도 앉아가고 싶으니까 못본척 한다고 느꼈어요.
    쫌 서운하긴 해도 양보나 배려가 의무는 아니니까 그러려니 해요.
    아이러니한건 임산부들끼리 양보해주는 경험도 해봤어요. 제가 초기일 때 5개월 정도 된 임산부가 양보해주더라구요 ㅠㅠ 서로 앉으라며 계속 사양하는 소리 다 듣고 있으면서도 주변에선 신경도 안씀...
    그냥 포기하고 기대 안하는게 마음 편해요
    댓글 0개 ▲
    뎅뎅구(2016-01-16 06:55:03)210.105.***.96추천 3
    임신 전에는 왜 자리를 비워 놔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죠. 임산부는 보면 알테니 내가 비켜 드리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배가 부르는 건 나중 일이고 그 전에는 겉으로 티가 나지 않는 다는 걸 생각지 못했던 거죠.
    안타까운 건 자리 양보해 주신 분들은 너무 죄송스러울 정도인 어르신들 뿐이라 나중에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편이라 섰던 노약자석 쪽에 가 서기도 그래서 문 가에 기대 있었어요.

    어쨌든 이후로는 안내 방송에서도 계속 얘기하는 것처럼 '겉으로 티가 나지 않는' 분들을 위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비워 둡니다. 주위 사람들에도 얘기해 주기도 하고요.

    하지만 강요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
    간혹이 아니라 매우 많은 빈도로 젊은 남자들이 임산부 배려석에 아무렇지 않게 앉는 걸 보는데 안타깝긴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무지해서거나 저처럼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다른 사람 생각해 줄 여유가 없을만큼 너무 지치고 힘든 사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배려는 내가 아는만큼 양보도 내가 보이는 만큼 이라고 생각해요.
    댓글 0개 ▲
    Iconoclast(2016-01-16 06:59:30)211.36.***.143추천 0
    지금 퇴근하는 길인데 바로 옆 임산부 자리에 아재 한 분이 떡하니 앉아있네요. 토요일 아침이라 자리도 많은데 참...
    댓글 0개 ▲
    바나나크림♡(2016-01-16 07:43:27)101.53.***.26추천 2
    같은 여자라도 직접 임신해서 힘든걸 겪지 못하면 임산부배려가 딱히 필요하다 생각하지 않을수 있어요

    ============

    이건 아니에요 ㅠㅠ 저같은 경우는 결혼전이나 결혼한 지금이나(아직 애기 없음) 임산부들 보면 자동 양보해요. 몸이 부서질 듯 아픈 날도 임산부 보면 일어남..남편한테도 꼭 그러게 교육(?)시켰구요. 애없다고 대수롭지않게 여길거라는 편견은 버려요 글쓴님 ㅠㅠ
    댓글 0개 ▲
    lafraise(2016-01-16 08:45:53)1.233.***.218추천 5
    정말 화나네요ㅡㅠㅠ진짜 임신하신분이 몇이나 있다고...
    말만 핑크카펫, 내일의 주인공이지 막상 양보안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무슨 만족도70%. . . 이젠 저런것도 조작하나요?
    친구가 임신하고 한여름에 시댁간다고  지하철타고 계속서있다가 쓰러졌는데 사람들이 무관심...
    젊은 애들은 임산부 맞냐고 무슨 원피스입고 구두신냐고 수근대고ㅡㅡ;;어떤 아저씨는 메르스 아니냐고심지어 발로 툭툭쳐보기까지 했대서 진짜 화나더라구요.
    그때 메르스때문에 아직 예민한 시기라했어도 사람이 쓰러젔는데 게다가 임산부인데 그때 5개월정도라 배가 티 많이났었는데 넘 속상했어요ㅠㅠ
    전 아직 미혼이라 임신은 간접적으로만 힘든걸 알지만
    영유아 데리고 다니는거 정말 힘들어요.
    아이들이라해도 계속 안고 업고다니니 팔아프고 계속 신경써야하니ㅠㅠ
    글 보시는분들만이라도 아이들 데리고다니거나 임신하신분께 핑크석 아니라도 자리 양보좀 해주시길..
    댓글 0개 ▲
    레고팬더(2016-01-16 08:52:13)223.62.***.69추천 12
    배 많이 나와서 알거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은근 뱃살이 많은 사람도 많아서 뱃지 아니면 구분하기 힘들어요~
    실제 뱃지 하신분 많이 못보기도했지만 뱃지 크기도 별로 안커서

    내 눈앞에 임산부가 있는지 미어켓모드로 확인하는거 아닌한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는 많은데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ㅜㅜ

    물론 75%이런건 제가봐도 말도 안되고요
    여튼 생각보다 인지 부족은 있어도 일부러 그러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예요
    댓글 0개 ▲
    류찬(2016-01-16 08:56:28)211.36.***.220추천 6/34
    비공받을거 같긴한데... 그냥 말할게요.
    임산부라서 양보받으면 좋죠.. 근데 그렇게 사람이 많았다면
    아마 퇴근시간이었겠죠? 그런데 작성자님은 놀러
    다녀오신거구요. 극단적으로 보자면 하루종일 힘들게 일한 사람들이 놀러다녀온 작성자님을 위해 자리를 양보해줘야한다? 글쎄요.... 조금 일찍 다니시는게.... ^^ 죄송합니다....
    댓글 9개 ▲
    coconut(2016-01-16 09:09:44)211.36.***.236추천 0
    요지를 잘못파악하신것같아서 비공드렸어요
    16강정호(2016-01-16 09:12:19)123.254.***.170추천 5
    와...세상에....생각이 참 충격적이네요;
    류찬(2016-01-16 09:22:27)211.36.***.252추천 1/7
    그러게요... 죄송합니다 저는 임산부자리 앉지 않아요
    근데 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대출은사우론(2016-01-16 09:45:37)110.13.***.178추천 3


    비공감사유(2016-01-16 09:50:09)119.194.***.131추천 1


    16강정호(2016-01-16 10:01:38)123.254.***.170추천 14
    저기요..님같은 분들 때문에 배려석 없애라고 하는거에요ㅡㅡ
    글 안읽어보셨어요? 작성자님 출퇴근길에 겪은걸 쓰신거에요, 놀러다니신게 아니라요.
    앉지도 못하는 괜한걸 만들어가지고 이런 어이없는 소리나 듣고..
    일찍 다니라는둥..누가보면 못 앉아서 안달난 사람처럼 보이네요.
    밀이밀이(2016-01-16 10:03:37)110.8.***.248추천 3
    제정신이세요?  어릴때 인성교육 제대로 못받으셨나봐요
    초코에로몽(2016-01-16 11:23:56)220.124.***.235추천 2
    정신나간듯
    Peace!(2016-01-16 12:37:11)219.248.***.235추천 9
    저기요 임산부=놀러다니는사람 이라고 누가 그래요? 병원가는길이면 어쩔거고 출퇴근길이면 어쩔건가요? 그리고 놀러가든말든 몸이 객관적으로 힘든 상태면 임산부 여부를 떠나서 배려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다리가 없는 사람이 지하철 타도 넌 놀러갔다오고 난 일하러가는 사람이니 당연히 내가 앉아야지 할 사람이네..
    쭈꾸미볶음(2016-01-16 09:05:18)121.145.***.248추천 10
    전 임산부때 그런 일이 있으면 핑크색 의자에 앉은 분께 대놓고 비켜달라고 했어요. 물론 말은 공손히.
    거기 앉아 계신 분들중에 그 의자가 어떤 의잔지 앞에 누가 있는지 관심이 없는 분도 많거든요. 가만히 서서 몸 힘들고 맘속으로 원망만 하는 것보다 말을 하는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좋은 사람만 만나서 그런가 둘째 안고 타거나 이제 갓 6살된 큰 애 데리고 타면 나이 좀 드신 아주머니들이 손 잡아끌고 여기 앉으라고 많이들 양보해주시던데요. 오히려 젊은사람들은 스맛폰본다고 관심도 없음.
    댓글 1개 ▲
    [본인삭제]음☆란마귀(2016-01-16 10:46:03)222.111.***.69추천 4
    [본인삭제]물방울소리(2016-01-16 09:51:24)58.234.***.87추천 2
    댓글 0개 ▲
    린드(2016-01-16 10:12:10)222.108.***.144추천 1
    임신했을 때 총 7번 정도 양보를 받았는데 양보해주신 분들은 전부 여자분들이었어요. 젊은 사람 2, 3~50대 아주머니가 5. 특히 9호선에서 만난 아주머니는 저한테 빵까지 주시면서 힘내라고 해주셨었죠...
    저 임신 중기 땐가 핑크좌석이 생긴 것 같은데 저도 별로 앉아본 적이 없네요. 비워놓으면 눈치보고 주섬주섬 앉아봤던 것 같아요.
    저도 임신 전엔 임산부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는데 겪어보니  많은 임산부들이 드러나지 않게 고통받고 있더라고요.
    양보하는 사람이 적으니 몸이 좀 멀쩡해지면 저라도 숫자를 보탤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막달가면 갈수록 몸이 더 무겁고 허리 많이 아프실텐데 걱정되네요.
    부디 남은 임신기간동안 아기 잘 키워서 건강하게 출산 잘하시길 바라요!
    댓글 0개 ▲
    뿌니루미(2016-01-16 10:32:55)59.0.***.204추천 0
    저 임산부 배려석에 만삭때 앉아가는데 약간 술취한듯한 아재가 저한테 자기 다리아픈거 안보이냐고 일어나라고 뻔히 보고도 앉아있나고 하더군요 ㅡㅡ 저 임산부예요 소리하니까 뒤에 계신 아저씨가 여기 앉으세요 하면서 일어나시더라구요 그 아재 저 내릴때까지 저를 뚫어지게 봄
    댓글 0개 ▲
    아쫌치워봐봐(2016-01-16 11:13:55)211.108.***.204추천 2
    약간 딴소리긴 한데 임산부 배려석에 남자나 임신안한 여자 앉아있다고 뭐라고들 하시길래요
    배려석 위치 자체가 양쪽 끝자리라 인기가 많을수밖에 없어요;; 임산부가 있다면 비키는게 맞겠지만 일단 '배려'석이기도 하거니와 끝자리 자체가 워낙 꿀자리라... 임산부 없는 상황이라면 거기 앉아있다고 다 배려심 없는 나쁜놈으로 몰아가는건 자제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배 나온거 보면 양보하고 싶긴 한데 그게 임신이 아니라 뱃살일 경우엔 대참사기때문에ㅠㅠㅠㅠ 초기에는 좀 번거로우시더라도 뱃지를 달고다녀주시면 임산부가 맞으신지 눈치보는 입장에선 감사할 것 같아요...ㅠㅠ;
    댓글 0개 ▲
    kkokji(2016-01-16 11:15:32)120.142.***.69추천 1
    저도 지금 만삭인데 이제껏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건 3번? 인거 같아요. 항상 그 자리는 누군가 앉아있어요. 특히 젊은 남자분들.. 그 쪽 가까이 가는 것도 민망하고 해서 멀찍이 서있곤 해요. 지하철에서 양보 받은 경우도 두번 밖에 안되요. 물론 임신 인지 모르니까 신경안쓰겠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솔직히 임산부 배려석....그닥 효율적이진 않아요.  힘들어서 엘리베이터만 타도 나이드신 분들 눈치주고.. ㅠㅠ 의식을 바꾸진 않는 이상..
    댓글 0개 ▲
    그림마(2016-01-16 11:32:51)122.35.***.108추천 0
    전 뭐 워낙 튼튼해서 양보 안해줘도 별상관 없었는데..
    짜증내면서 양보안하는 인간들 진짜 열받았어요..
    지 앞에 서있는데 짜증 계속 내고ㅋㅋ
    아니 그럼 양보를 하던가ㅋㅋ
    아님 그냥 조용히 가던가 ㅋㅋ
    자리 양보해달라고 한것도 아닌데ㅋㅋ
    댓글 0개 ▲
    닉넴이엄나(2016-01-16 11:39:01)39.113.***.122추천 0
    저 부산인데 9개월때 까지 서서 지하철 타고 다녔어요 ㅋㅋㅋㅋ
    오히려 눈치주던데용 .. 할머니들이 ㅠㅠㅠ
    물론 양보받은적도 한번도 없습니당 ㅋㅋㅋ임산부 배려석 앞에 서 있어도 안비켜주던데용 ㅎㅎ
    댓글 0개 ▲
    전원생활(2016-01-16 13:11:25)175.115.***.187추천 0
    서울 지하철은 양보 안해주더라구요..전 경기도 쪽이라서 ㅇ아주머니 아저씨 젊은 학생들 모두 자리양보 잘 해주셨는데 서울 지하철은 상막하더라구요..
    댓글 0개 ▲
    신똥꼬(2016-01-16 15:01:09)49.174.***.200추천 0
    마지막 말이 맘이 아프네요
    그냥 임산부 미워하지 말아달란 얘기요...
    우리가 나중에 몸 가벼워 졌을때
    그때 꼭 다른 임산부들에게 양보해주기로 해요~
    순산하세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더불어흥하자(2016-01-16 15:49:16)218.238.***.88추천 0
    댓글 0개 ▲
    더불어흥하자(2016-01-16 15:50:51)218.238.***.88추천 0
    읽다보니 장애인 주차지정석처럼 벌금을 물려야 자리가 잡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교육하는게 여건상 어렵다면 처음엔 강제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댓글 0개 ▲
    느릿한달퐁이(2016-01-16 17:10:08)211.202.***.23추천 0
    임산부면 택시나 타고다니지 공간도 좁은데 빵빵한 가방매고 다른사람 밀치는 사람취급 하는 사람도 봤어요.  배나와서 왜 자리 차지 하냐고요.  아니면 집에나 있지 그러면서 ..
    별의별 사람 다있습니다 ....
    댓글 0개 ▲
    closingmoon(2016-01-17 00:57:47)118.223.***.87추천 0
    그리고 남자분들. 특히 청년분들은 임산부가 힘들수 있다는 인식자체를 못하는 것도 있는것 같아요.

    한번은 만삭일때 지하철 일반좌석 앞에 섰고 제 옆에 약간의 흰머리가 있으신 할아버지 한분이 서셨는데 청년 한분이 저는 전혀 의식 안하시고 할아버지에게 양보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옆자리 청년은(일행인듯?) 저를 힐끔힐끔 보기만 하더라구요.
    댓글 0개 ▲
    qsdf0630(2016-01-17 01:58:48)175.125.***.45추천 0
    맘까페에선 체념하듯 입을 모으죠 ㅎㅎ 양보받을거라는 기대를 하지말자고~
    만삭일때 가끔 지하철 탔는데 보고도 못본척하는 사람들 많았어요
    댓글 0개 ▲
    benny(2016-01-18 17:53:52)203.247.***.133추천 0
    저 임신했을 떄는 심지어 모녀가 같이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9개월 접어드는 차라 배도 많이 나와있었는데, 딸로 보이는 여자가 임산분데 자리 양보해 줘야 겠다고 일어서려고 하니깐 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다른 사람이 양보해주면 된다고 자리에 앉아있으라고 말리는 것도 봤어요. 자리 당연히 양보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퇴근 길에 그런 모습을 보니 그냥 더 씁쓸하더고 서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댓글 0개 ▲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739
    엄마랑 살 거야? 좋아하는 여자친구랑 살 거야? [3] 봄봄달 25/03/08 22:33 1249 2
    25737
    딸이 울었다 . [5] 로코코로타 25/03/04 11:41 1499 8
    25736
    오늘 개학날이네요~ [8] 꼬마아줌마 25/03/04 08:48 1199 7
    25733
    달력에 간편하게 오늘을 표시하기! [2] 창작글 세남매아빠 25/02/09 13:35 1716 5
    25731
    봄방학때 써보세요 [2] 침산동물주먹 25/01/31 16:34 1875 1
    25730
    참교육 [10] 봄봄달 25/01/30 13:08 2054 12
    25729
    초딩들 다 이래요??? [3] 냉장고안우유 25/01/25 15:52 2239 3
    25719
    애들 주식계좌 만드는거 [2] 주식최고야 24/12/29 22:26 2615 0
    25717
    클스마스 선물 뭐주셨어요? [1] 룰루랄라요! 24/12/26 21:43 2095 0
    25716
    3번 실패해보고 느낀 아이 비염 [4] 민초다안 24/12/20 20:14 2651 2
    25715
    KBS 남자 아나운서 중 최초 육아휴직이라니 대단하네요 giga3000 24/12/20 11:42 2909 0
    25714
    아무래도, 애들은 엄마를 잃어버렸다고 자각하는 순간 [2] 주차요정 24/12/20 00:46 2813 3
    25713
    가족돌봄 휴가 창작글 술취한화살 24/12/19 14:29 3276 1
    25712
    태아보험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4] 베스트금지본인삭제금지외부펌금지 5dm 24/12/17 12:16 2447 0
    25710
    애들 계좌같은거 만드셨나요? [1] 새롱롱 24/12/13 14:38 2549 0
    25709
    4개월된 아가 배에 난 거 뭘까요? [5] 맥플러리 24/12/06 19:41 2928 2
    25707
    아내가 저녁에 일을 해서 애들 저녁 먹이려 밥하고 오니 든든햇님 24/12/06 08:23 2492 0
    25706
    이유는 모르겠는데 [10] 봄봄달 24/11/27 23:18 2829 10
    25705
    6살 수영 시작 너무 이른가여? [4] 메르시는딱총 24/11/22 15:48 3066 1
    25703
    동심을 잃지않은 초3의 당당함 [1] 귀살천 24/11/17 07:20 3013 5
    25698
    아기가 후두염인데요 [3] 침산동물주먹 24/10/27 14:59 3259 1
    25695
    와 난감한데요.....8살 애가 아빠 섹스가 뭐야? 그러는데 [7] 침산동물주먹 24/10/24 20:56 3647 3
    25694
    [베이비페어]서울 코엑스 베이비페어!전국 최대규모와 브랜드!무료입장신청~ 쑥쑥히어로 24/10/24 13:12 2866 0
    25692
    [베이비페어]대구.경북 최대규모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무료입장 신청하세요 쑥쑥히어로 24/10/24 13:08 2779 0
    25689
    초보 엄빠의 식겁할뻔한 어제저녁 하임리히법 (10개월 유아) [4] 외부펌금지 호올로 24/10/23 00:17 3334 4
    25686
    올해 출산하신 분 보세요 [2] 맥플러리 24/10/17 09:24 3392 1
    25676
    백일날 어떻게 보내셨어요? [9] 맥플러리 24/10/07 23:34 3393 4
    25670
    4-5개월 아가에게 불소함유 치약 사용? 안될까요? [7] cornerback 24/09/04 09:38 4015 1
    25669
    육아일기 & 사진관리 어케 하시나요? [8] totheE 24/09/03 22:04 3798 0
    25668
    ADHD 아이 운동량 정말 걱정입니다.. 흐바이마 24/08/28 10:12 4100 3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단축키 운영진에게 바란다(삭제요청/제안) 운영게 게시판신청 자료창고 보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