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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사진) 전 검찰총장이 과거 소속 로펌을 통해 성남시 대장동 특혜개발 의혹을 받고 있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와 고문 계약을 하고 법률자문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고위 공직자 출신 법조인들의 화천대유 고문 활동이 줄줄이 드러나면서 특혜 의혹이 법조계로 번질 가능성마저 제기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화천대유는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김 전 총장이 소속된 A법무법인과 고문계약을 했다. 해당 로펌은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월 수백만원의 고문료를 지급받았다고 한다. 검찰총장을 지낸 뒤 2019년 7월 개인 변호사 사무실을 차린 김 전 총장은 그해 9월께부터 법무법인 A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해 6월까지 법무법인 A에 몸담다 지난해 7월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변호사로 자리를 옮겼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92400030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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