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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캠프 대변인인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야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코로나19를 '우한 바이러스'라 칭한 것을 두고 "혐오에 기반해 선동가적 정치인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대통령은 어림도 없다"고 비판했다.
전 의원은 13일 논평을 통해 "본인의 지지세 확충을 위해 차별과 배제로 혐오를 부추기고 국민을 갈라치기 하는 구태정치에 앞장서야 되겠나"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전날 윤 전 총장이 방역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화이자나 모더나의 경우 우한 바이러스를 전제로 만든 백신이라 다시 델타 바이러스에 맞는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데, 일단 고위험군에 대한 2차 접종이 빨리 마무리돼 치명률을 줄여야 한다고 (참석자들이) 말씀하셨다"고 전하며 '우한 바이러스'라는 표현을 썼던 부분을 지적한 것이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813210002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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