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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희숙 의원은 8일 청와대의 조직과 인력을 대폭 축소하겠다고 공약했다.
윤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공식적으로 권력을 위임받는 적이 없는 이들이 내각을 지휘하는 것이 당연시되고, 정당과 의회까지도 휘두르니 청와대 나라가 돼버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먼저 수석제 폐지를 공언했다. 특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민정수석 업무는 "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민정수석실의 인사 검증 기능은 인사혁신처로 이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808143113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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