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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3 여자입니다.
사실 작년까지만해도 잘때도 브레지어를 착용했었는데
올해 갑갑함을 느끼고 한번 풀고 잤다가 그 자유로움에 빠져 풀고 자게되었는데요.
근데 저는 집에서 만큼은 아예 안하고 다니고 싶은데 아빠가 신경쓰여서요.
저는 사실 이혼가정 자녀인데 엄마랑은 따로 살고요.
4학년때 이혼하셨는데 그뒤론 아빠랑 할머니랑만 살았어요.
근데 제 기억에 아빠가 만취했을때 자고있는 제 가슴을 주무른적이 있거든요 그때가 초등 5학년 6학년 쯤이고
중학교 1학년 겨울에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그때도 맥주를 드신상태였고 느닷없이 제가슴을 만져보시더니 브레지어같은건 엄마가 사주냐고 암튼 그런대화를 나누었어요.
솔직히 둘다 좋은 기억은 아니라서 분명 아빠는 나에게 아빠이고 소중한 사람이지만 가끔씩 일상속에서 아빠에게 성적으로 안보이려고 노력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되어서 좀 그래요.
그래서 브레지어를 매일 차고 있는것도 그렇고요.
이런 얘기를 하면 엄마가 당장이라고 엄마집에 오라고 할거같아서 아직 아무한테도 말 못햇어요.
중학교 겨울 이후론 그런일이 전혀 없었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서 신경 쓰여요.
그때는 재혼하시지 않았지만 현재는 재혼하셔서 혹시라도 저한테 이상한 마음을 품을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앞서 위에 제가 신경쓰는일도 전혀 제가 생각하는 의도가 아닐꺼라고 믿고싶은데 너무너무 신경쓰여서요.
혹시 저랑 같은 상황이거나 같은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제가 예민하고 이상한 생각을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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