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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추 장관의 집무실이 위치한 과천 법무부 청사 7층에 보안문이 새로 설치됐다. 7층에 가기 위해서는 본래 1층에 존재했던 보안문을 포함해 두 개의 출입문을 거쳐야 하게 됐다. 해당 층에는 장관실을 비롯해 차관실, 정책보좌관실, 기획조정실장실, 소·대회의실 등이 자리해 있다.
새로 생긴 보안문은 법무부 직원들은 출입이 되지만 기자들의 출입은 제한된다. 기자들은 법무부로부터 발급받은 '출입증'으로 1층만 통과할 수 있다.
기자들이 7층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허가'를 받아야 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기자들의 경우 7층에 방문하고자하는 부서가 있으면 해당부서의 허가를 받는 방식으로 출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0071411373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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