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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더가 없는 팀
심해는 거의 위 경우에 속하고 1600이상만 되도 그때그때 타협적으로 오더가 나오던지
어느 한명이 주도해서 오더가 되던지 구지 오더가 없더라도 아래 말할 상황은 잘 나오지 않는다.
심해라고해서 늘 이런건 아니고 심해라도 오더가 있을수있으나 일단 기준은 심해로 둠.
심해에선 타워를 마냥 빨리 민다고 좋은게 아니다. 특히 탑과 봇이 그렇다.
탑과 봇의 타워를 일찍 밀어낸 후 오더없는 심해팀의 경우 나타나는 현상은 다음과 같음.
너무도 흥한 나머지 2차타워도 밀어버릴생각으로 푸쉬푸쉬
갱or로밍에 과다노출 >> 킬따임.
하지만 흥했기때문에 1,2킬정도 당해도 무시함.
또따임. 또따임. 또따따따따따임. 그러다 한타페이즈가 되고보니 망했던 상대라이너들이 커있네
위 경우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위경우가 아니더라도
마냥 미드로 달려 우리 미드라이너의 파밍을 방해하거나
어찌할바를 모르고 방황하는 현상이 생김.
봇과 탑을 둘다 밀었을경우엔 미드압박을 하거나 4,5인 로밍, 적 정글 빼먹기 등을 할수있으나
봇과탑 둘중 하나만 밀렸을경우 밀어버린 라이너는 더 밀다가 따이거나 방황하게됨.
그러므로 심해 에서 오더가 없다면
라인전이 흥했다고 하여 무리하게 타워를 빨리 밀지말고
흥한 라인전을 더 오래지속시켜 상대멘붕을 유도하고
더 확실할 정도로 커서 한타페이즈로 가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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