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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data_110215
    작성자 : 호른매냐
    추천 : 4
    조회수 : 1014
    IP : 221.144.***.122
    댓글 : 6개
    등록시간 : 2004/04/02 22:44:44
    http://todayhumor.com/?humordata_110215 모바일
    또 뭔짓을 일으킬려구..이승연.참..
    할머니… 승연이에요"
    지난 2월 '일본군 위안부 누드 파동'을 일으켰던 탤런트 이승연(36)이 나눔의 집을 극비 방문,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일이라면 뭐든 발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할머니들도 "다 잊자"며 이승연을 껴안았다.

    이승연이 지난 달 19일 사전 예고 없이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아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낸 사실이 확인됐다. 눈물 사과를 놓고 "쇼 아니냐"는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던 이승연은 이를 의식한 듯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나눔의 집을 찾았다. 들끓던 여론이 잠잠해지면 위안부 할머니를 다시 찾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고함과 삿대질, 눈물이 교차됐던 지난번 방문과는 달리 이날은 시종일관 웃음과 흐뭇함이 넘쳤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이승연은 오전 11시 30분 매니저 없이 남자 친구 강 모 씨의 후배와 코디네이터, 친분 있는 프리랜서 작가와 같은 차를 타고 예고 없이 나눔의 집을 찾아 3시간 동안 할머니들과 다과를 나누며 화해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할머니를 위해 인절미 등 떡 네 박스와 음료수를 준비했고 할머니들은 깜짝 방문한 이승연에게 "다 잊자. 우리도 당시 흥분했었다"며 손을 덥석 잡았다.


    이와 관련 나눔의 집 안신권 국장은 "불쑥 찾아와 의외였지만 승연 씨가 할머니들을 일일이 포옹한 뒤 거듭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여 할머니들이 쉽게 마음의 빗장을 연 것 같다. 갈등이 희석되는 흐뭇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기념사진 서너 장을 찍은 뒤 언론에 알리자고 제안했지만 이승연이 "또 쇼라고 생각할 것"이라며 사양했다고 설명했다.


    이승연은 점심 식사 후 할머니들과 나눔의 집내 역사관을 천천히 둘러본 뒤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나서겠다. 만일 다큐멘터리 영화를 찍는다면 꼭 주인공으로 써달라. 물론 노 개런티다"라고 말해 할머니들을 활짝 웃게 만들었다.


    한 할머니는 이승연의 말이 끝날 때마다 "그럼, 그래야지"를 연발하며 기특해했다고 안 국장은 전했다. 한 할머니는 이승연에게 "살다 보면 얼마든지 실수할 수 있다. 문제는 실수한 뒤 어떻게 수습하느냐인데 이렇게 불쑥 찾아와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지켜 고맙다"며 등을 두드렸다.


    이승연은 오후 2시 30분께 "다음에 올 땐 꼭 할머니들과 하룻밤 자고 가겠다"고 말한 뒤 나눔의 집을 뒤로했다.



    호른매냐의 꼬릿말입니다


    가장 존경하는 브라스 음악가-카나디안 브라스

    Holton사의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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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4/02 23:43:20  211.17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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