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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isa_1005595
    작성자 : dodohae
    추천 : 27
    조회수 : 949
    IP : 122.45.***.65
    댓글 : 18개
    등록시간 : 2017/12/21 15:07:53
    http://todayhumor.com/?sisa_1005595 모바일
    기사 그대로 믿을 수 없다” 집단 검증하며 기사 읽는 네티즌들

    中 외교부 “관광 금지? 금시초문”…SNS “왜곡 기사로 여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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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일부 언론이 중국 정부가 한국행 단체 관광을 다시 금지했다고 보도한 가운데 중국 외교부가 그런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며 중국은 한중교류에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춘잉 대변인은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당국이 일부 중국 내 여행사의 한국 단체관광 상품 판매를 금지했다는 보도를 확인해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화 대변인은 “당신이 제기한 상황을 들어보지 못했고 알지도 못한다”면서 “다만 내가 아는 바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이 성공적이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화 대변인은 “양국 지도자들은 중한 관계 개선과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공동 인식에 도달했다”면서 “중국은 중한 양국이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하는데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앙일보는 이날 <[단독] 정상회담 5일 만에..中, 한국 단체여행 다시 봉쇄>란 제목의 기사에서 “중국 당국이 베이징·산둥성 지역에 한해 허용했던 한국행 단체여행이 다시 막힌다”고 보도했다. 

    <중앙>은 “다수의 중국 전담 여행사 관계자는 “오늘(19일) 오후 베이징·산둥성 현지 파트너들로부터 내일부터 한국행 단체 비자가 막힌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고 전했다. 

    반면 <연합>은 <中당국, 한국행 단체 관광 과열 조짐에 일부 여행사 규제>란 제목의 기사에서 “일부 중소형 중국 여행사들이 앞다퉈 한국 상품을 내놓으며 판매 과열 조짐을 보이자 중국 당국이 기강 잡기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중국 내 대형 여행사들은 한국 상품 판매 준비에 문제가 없다”며 “내년 1~2월 출발 상품을 정상적으로 팔고 있어 베이징과 산둥성에 특정된 중국인의 한국 단체관광 허용이라는 큰 추세에 변화가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같은 소재에 전혀 방향이 다른 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나 보수언론의 대대적인 ‘혼밥‧홀대론’ 보도가 논란이 된 상황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집단적으로 검증하는 작업이 이뤄졌다.

    네티즌들은 “악의적 선동이다”(cks****), “연합뉴스에선 단체 여행 신청이 너무 많아서 잠시 규제한다고 했다”(ma*****), “기사 좀 걸러보세요. 조중동 거짓말 기사를 왜 보나요? 과열돼서 잠시 제한하는 겁니다”(변온**), “과열 조짐 단순 규제를 정상회담 5일만에라는 교묘한 낚시질로 여론 호도하는 중앙일보. 반성하라”(집**) 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영철 CBS 대기자는 “좀 더 냉정한 팩트체크가 필요하다”며 “촛불시민혁명의 주역인 민주시민들은 언론이 떠드는 대로 휘둘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충고한 바 있다. 



    ☞ 관련기사 : 변상욱 “최초 ‘혼밥’ 여론호도 역시 조선”…권영철 “민주시민들 호락호락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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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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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1 15:10:00  211.255.***.27  깨죽  47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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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깨죽(2017-12-21 15:11:26)211.255.***.27추천 81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는 깨시민이다
    그런데 정말 열심히들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수월히 지지자노릇 하고 있습니다
    댓글 5개 ▲
    dodohae(2017-12-21 15:17:32)추천 30
    같이 네이버 댓글 방어전 하러 다닙시다.
    주6(2017-12-21 15:38:08)175.115.***.70추천 20
    전 열심히 따봉 누르고
    베충이들 박멸하고 댕겨요
    좋은 기사들도 많은데
    먹잇감 주는 기사들이 많아졌다는
    칼세이건(2017-12-21 16:49:47)210.223.***.209추천 1/38
    11 이런 게 시게 비판하는 분들이 싫어하는 시게 모습입니다.
    차라리 그런 목적이라면 트위터를 하세요. 한번에 수천명 RT되는게 파급력도 훨씬 세구요.
    바니러브(2017-12-21 17:33:47)115.144.***.34추천 15
    언론의 잘못된 행태에 대해서 분노하는게 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jbj(2017-12-21 16:51:11)112.172.***.57추천 16
    왜 남이 싫어한다고 안해야 하는지... 커뮤는 인간군상이 모인곳인데...
    러브액츄얼리(2017-12-21 17:33:51)175.197.***.103추천 14
    111 칼세이건(닉언죄) / 네이버나 다음이 주 뉴스 소비처인건 잘 알고 계시지 않나요. 본문에도 시민들이 왜곡언론에 대응해 팩트체크 해 가며 기사 읽는 시대가 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여기 댓글 다신분도 그런 분 중에 하나겠죠. 시대 시류에 어긋남이 없는 모습인데 왜 비난하시나요. 저 왜곡기사들이 트위터발이 아니니 당연히 1차적으로 기사글에 가서 피드백을 하는게 맞지 않나요.
    죽떠리(2017-12-21 15:26:08)175.223.***.71추천 28
    언론 기레기들은 뚝배기를 후두려까야 제맛 ㅋ.
    댓글 1개 ▲
    곰징어(2017-12-21 16:41:37)182.209.***.80추천 6
    이야~ 찰지네요 ㅋ
    KAFKAK(2017-12-21 15:51:41)110.47.***.209추천 16
    언론이 반정부 해서 이득을 취할진 몰라도

    반국민 해서 어떤 이득 취할진 모르겠네요.

    한번 해보자구요.
    댓글 0개 ▲
    KAFKAK(2017-12-21 15:56:36)110.47.***.209추천 11
    오늘 우연히
    제티비씨ㅡ두시 토론 봤더니
    패널구성
    완전히 촛불민심 대변할 사람만 빼고
    불러 모았더군요.
    강찬호ㅡ조중동 상징
    정미경ㅡ자바 정당
    정의당 대변자

    지금 문지지자 협공 세력 연합모드

    중앙.제티비씨가
    문빠몰이 첨병에 설 듯
    댓글 1개 ▲
    롤랑세아크(2017-12-21 18:22:22)220.92.***.225추천 1
    .... 홍석현이거 계좌나왔다고 하더니
    그거 어케 막아 볼라고 그러는건가?
    아니면 이번 정부 들어서 미국대사 안시켜줘서 그러나??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12-21 16:00:38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12-21 16:39:37
    비누꽉다리ㅠ(2017-12-21 16:41:45)121.66.***.2추천 10
    싸우자!!!

    언론 적폐야!!!!!
    댓글 0개 ▲
    sunggp135(2017-12-21 16:46:57)110.11.***.140추천 11
    이명박근혜 9년을 거치면서 팩트체크를 기자들보다 시민들이 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1인 방송국의 시사, 예능이 대세를 이룰 거라는 건 이미 상식이 된 시대에 살고 있잖아요. 그런 움직임이 네티즌으로 통해 보여지고 있네요. 몇 년 전만 해도 무엇이 진짜인지 조차 헷갈렸던 인터넷 정보가 마치 생물처럼 염증은 도려내는 형식으로 자활하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더이상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어떤 회사나 언론에 귀속되는 일을 하는 특정 집단으로 분류하는 시대가 아니고, 또 기자들이 그만큼 글을 잘 쓰지도 못하는 한국 언론의 형태를 봤을 때,  언론사의 힘은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참 국회의원들을 구별하며, 진짜를 발견할 수 있는 상당 부분이 인터넷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0개 ▲
    규리♥(2017-12-21 16:54:11)123.109.***.205추천 9
    가짜를 진짜로 만드는 기사를 내보내는 기레기나 소속된회사
    아웃되는 시스템 있었으면 좋겠음 더러운 기시들 만드는 기레기 보고 싶지읺다
    댓글 0개 ▲
    RandyOzzy(2017-12-21 17:45:20)59.5.***.72추천 1
    인터넷이 없었다면....전세계를 아우르는 정보공유, SNS, 바른 정보의 창구도 없고...뭐..북한사회네. 저들이 쓴 기사에 놀아나는...
    댓글 0개 ▲
    litteman(2017-12-21 18:04:39)162.158.***.131추천 2
    국민들이 너무 성장 해 버렸다. 부모님 세대만 해도 뉴스 = 진리 였는데 적폐들의 나치식 주입 교육이 바로 좀비양성 레시피 였고 촛불 세대부터는 어둠이 발 붙일 수 없게 됐다.
    댓글 0개 ▲
    블본마스터(2017-12-21 18:43:05)61.85.***.197추천 5
    -혼심-2017/12/21 14:18:37
    [100kΩ]90년대 초반에 2년 조금 넘게 거기서 생활했던 사람입니다.

    일반적인 기사는 00만원, 조금 어필해야하는 기사는 00만원, 중요하게 어필해야할 기사는 000만원 ...

    이게 이미 90년대 초반의 일입니다.
    하루에 일반적인 기사는 보통 하루 한건 정도는 나가는게 보편적이고,
    1개월이면 조금 어필해햐알 기사와 중요하게 어필해야 할 기사는 몇 건씩 나가니 ...

    2000년대 중/후반에 "억대 연봉" 을 꿈으로 여기던 직장인들 정도는,
    이미 1990년대 초반에 우습게 여기고도 남았던 자리였었죠.
    .
    .
    "아니? 그 알토란 같은 직장을 어째서 ... " 라고 평가를 받던,
    범죄와의 전쟁에서 최민식이 몸 담고 있던 OO세관 자리보다 더 알토란 같은 자리였을 겁니다.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 들어서면서, 청와대 기자실 폐쇄할 때 만세 부르면서 기뻐했습니다.

    "돈 받고 불러주는 대로 기사 받아쓰기 할 거면 뭐하러 기자하는 건지?"
    "돈 많이 주면 좋은 기사 써 주고, 돈 안 주거나 적게 주면 나쁜 기사 쓸 거면 뭐하러 기자하는 건지?"

    제가 평소 생각하고 있는 이런 이유에서 폐쇄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
    이에 대한 복수로 기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악의에 찬 기사들 얼마나 토해 냈었는지도 기억합니다.

    1년이면, 안심하고 편하게 꼬불칠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 들어오는 "알토란 같은 자리" 를 없앴으니 그럴만도 했겠지요.
    .
    .
    그리고 이명박 청와대 입성 후 가장 먼저 하였던 일 중 하나가 "기자실 복원" 이었습니다.
    안심하고 편하게 꼬불칠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 들어오는 "알토란 같은 자리를 다시 만들어 준 것이었죠.
    이에 대한 답례로 기자들이 이명박을 향해 살랑이질의 극치를 보여주는 명비어천가를 얼마나 토해 냈었는지도 기억합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best_article&no=26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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