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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isa_1001694
    작성자 : 카와.2레너드
    추천 : 37
    조회수 : 2919
    IP : 1.252.***.102
    댓글 : 23개
    등록시간 : 2017/12/11 23:56:42
    http://todayhumor.com/?sisa_1001694 모바일
    오늘자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jpg
    1.png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2006년 12월 21일이었습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평통자문회의 상임위원회 연설에서 고위 군 관계자들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13.png

    군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로 첨예하게 맞섰던 시절에, 

    전직 국방장관들과 장성들 사이에서는 조기 환수는 안 된다는 주장이 팽배했지요.

    당시 대통령의 연설은 격렬했습니다.

    그 질타에는 그동안 막대했던 국방 예산이 다 어디로 날아갔느냐는 힐난이 섞여 있었습니다. 

    2.png

    어떤 이들에게는 불편한 장면이었겠지만 

    시민들에게는 매우 인상적이었던 한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3.png

    그로부터 9년 뒤인 2015년 9월 

    방위사업청 국정감사장에서는 실소가 터져 나왔습니다. 

    4.png

    하도 많아서…' 

    머뭇거리던 당시 방위사업청장이 생각지도 못한 답변을 내놓았고… 

    좌중은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던 씁쓸한 풍경… 

    5.png

    총알에 뚫리는 방탄조끼와 물이 새는 전투화

    6.png

    95만 원에 구매한 만 원짜리 USB

    7.png

    소총에 숭숭 뚫리는 육군 기동 헬기와 낚시용 탐지기를 장착한 통영함.

    적을 이롭게 만든다는 이적행위가 따지고 보면 별다른 것이 아님을 

    우리는 그 '하도 많은' 사례들을 통해 이미 접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8.png

    그렇게 

    '하도 많아서…' 

    방위사업청장조차 헤아리기 힘들었다는 방산비리에는 또 다른 반전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9.png

    "하나도 없었다" 

    10.png

    지난 90년대 율곡사업 비리와 같은 엄청난 사건은 물론이고 

    2000년대 이후 아홉 건에 달하는 굵직굵직했던 방산비리 사건에 대해 환수를 위한 민사 소송을 진행한 것은 0건.

    11.png

    관련 부처들은 비리가 드러났어도, 

    천문학적인 세금이 공중으로 날아갔어도, 

    별다른 환수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12.png

    안보를 걱정한다지만, 사실은 안보에 구멍을, 그것도 커다랗게 내고 있던 사람들…

    장면 1,2,3은 그렇게 다른 듯 닮아 있다는 얘기….

    오늘의 앵커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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