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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정엄마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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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humorbest_1073983
    작성자 : 황진이님
    추천 : 103
    조회수 : 5733
    IP : 112.159.***.47
    댓글 : 29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5/06/05 17:51:21
    원글작성시간 : 2015/06/02 01:27:35
    http://todayhumor.com/?humorbest_1073983 모바일
    흔하지 않은 출산후기 ㅠㅠ
    옵션
    • 창작글
    <div> </div> <div>하.. 임신스토리를 쓰려다 보니 너무 길어서 출산 당일만 써야겠어요 </div> <div> </div> <div>엄청 한바닥 썼다가 지움 ㅋㅋㅋㅋㅋ</div> <div> </div> <div> </div> <div>그 전 이야기는 간추리자면 테스트 하고 병원갔더니 </div> <div> </div> <div><strong>"애가 크네요"</strong></div> <div><strong></strong> </div> <div><strong>"????"<br><br>"11주5일됐어요" </strong></div> <div><strong></strong> </div> <div>(갑작스런 살찜과 스트레스 때문에 생리 안하는 줄 알았어요.. ㅠㅠ 사업 재시작으로 정신도없었고..ㅠㅠㅠ)</div> <div> </div> <div> </div> <div>5개월 - 애기 심장 부정맥.. 거의 멈춤.. 물 5리터씩 일주일 먹고 정상됨 </div> <div> </div> <div>8개월 - 정차되어있는 우리차를 뒷차가 폰보며 운전하다가 쾅! 박음 다행히 애기와 저는 정상 남편도 정상</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마지막 고비.. 인줄 알았던.. 역아 </div> <div> </div> <div>교통사고 났을때 거꾸로 잘 돌았다고 순산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그 담주 정기검진에서 확인해보니</div> <div> </div> <div>애가 또 돌아서 옆으로 ㅠㅠ 이 자세는 산모도 아기도 답답하고 힘들다고 ㅠ</div> <div> </div> <div>수술 날짜를 12월 18일로 잡았어요. </div> <div> </div> <div>모유수유하면 가려야 할 음식 많다고 해서 씬나게 먹으러 댕겼죠 ㅋㅋㅋ </div> <div> </div> <div>근데 이상하게 애기 빨래도 해놓고 싶고, 애기 방 정리가 하고 싶은거예요 근데 남편이 좀 있다가 하라며 .. </div> <div> </div> <div>15일은 남편이 만든 크림파스타를 먹고 16일엔 초밥을 먹을 예정이였죠 </div> <div> </div> <div> </div> <div>15일밤 잠이 들었어요. </div> <div> </div> <div>제가 어떤 파티에 초대됐는데 사람들이 다 저를 피하는거예요....ㅠㅠ  왜저러지? 이러고 어떤 의자에 앉았는데 </div> <div> </div> <div>그 의자에 앉는 순간 먼가 팡! 터지는 느낌적인 느낌? </div> <div> </div> <div> </div> <div>잠에서 깼어요. </div> <div> </div> <div> </div> <div>양수가 터진거였어요. 화장실로 달려갔는데 양수는 계속 흐르고 남편은 고래고래 소리를 쳐도 안일어나고 ㅠ</div> <div> </div> <div>겨우 일어나서 병원가야된다고.. 일단 너무 흐르니까 슈퍼가서 오버나이트 하나 사오라고 남편 나가고 </div> <div> </div> <div>변기에 잠깐 앉았어요 양수가 계속 흘러서 그게 잘못이였던걸까요... </div> <div> </div> <div>남편오고 생리대를 차는데 <strong>다리사이에서 먼가 느껴짐.. 만져짐.. 이게 먼가. </strong>이 느낌은 먼가 몽클하고 </div> <div> </div> <div>순간 애 팔이나 다리가 나온줄 알았어요 ㅠㅠ 진짜로.. 지금도 생생함 그 느낌</div> <div> </div> <div>차를 타러갔는데 진통이 왔어요 자는 사이에 진통을 다 겪었는지 1층에서 남편 차 기다리는데 진통이 10분 간격도 안되게 오는거임 ㅠ</div> <div> </div> <div>남편 차는 좀 한참 뒤에 나타나고 눈이 와서 창문이 다 얼어서 돌로 깨고 왔데요 얼을음.. ㅠㅠ </div> <div> </div> <div>병원가는데 의자에 앉았는데 아까 그 만져지던 뭉클한것이 자꾸 엉덩이에 눌리는거예요 </div> <div> </div> <div>그게 본능적으로 눌리면안돼 다면 안돼! 이 생각에 엉덩이를 거의 떼다 싶이 하고 병원을 도착했어요 </div> <div> </div> <div> </div> <div>분만실로 갔더니 간호사가 겁나 시크하게 이리와서 옷 갈아입으래요 양수 터졌다는데 겁나 침착했어요 </div> <div> </div> <div>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div> <div> </div> <div>"저기요.. 제가 지금 다리 사이에 머가 나온거 같은데, 괜찮은거예요?"</div> <div> </div> <div>이랬더니 시큰둥하게 뭐라더라 뭐 여튼 먼가 나올수 있데요 일단 여기 누워보래요 </div> <div> </div> <div>누웠더니 다리 벌리래서 벌렸죠 </div> <div> </div> <div>순간 간호사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고, 갑자기 그 침대주변에 한 8명 정도가 저를 둘러쌌어요. </div> <div> </div> <div>원장님 오셨고, 초음파 잡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div> <div> </div> <div>아까 그 간호사가 초음파 잡았는데 심장소리가 안들림.. </div> <div> </div> <div>원장님이 뺏어서 다시 하심 다행히 심장소리 들림 (간호사가 실수한거 같아요..) </div> <div> </div> <div>얼마나 됐냐고 하셔서 한 40분? 이러니까 원장님 완전 화를 내시는거예요 </div> <div> </div> <div>이거 탯줄이고, 애기 잃을수도 있다고 버럭버럭 화내시는데 기분나쁜게 아니라 진심 걱정이 느껴지더라구요.. </div> <div> </div> <div>그리고 저 다리 벌려놓고 막 사진 찍고 ㅠ </div> <div> </div> <div>남편 불러서 동의서받고.. 뭐 잘못되도 우리책임 아니다 원래 이랬다 이런거겠죠..</div> <div> </div> <div> </div> <div>그냥 머릿속이 하얗더라구요.. </div> <div> </div> <div> </div> <div>수술실 가쟤서 일어나서 한명은 제 다리사이 잡고 한명은 제 배잡고 걸어갔죠 </div> <div> </div> <div>옷 뒤에 다 벗기더니 새우자세를 하래요 </div> <div> </div> <div>아니 해본적이 있어야지 ㅠㅠ 간신히 자세잡고 허리로 먼가 들어오더라구요 알싸~ 한 느낌 </div> <div> </div> <div>그리고 누웠는데 배에 소독약 바르는 느낌이 다 나는거예요 그래서.. </div> <div> </div> <div><strong>"저기!!! 마취가 안됐어요!!!!" </strong>소리쳤죠 </div> <div> </div> <div>리턴이였나요.. 수술중 각성 영화가 ?? 수술 해본적 없는 저로써는 .. 혹시?? 했거든요 ㅠ</div> <div> </div> <div>그랬더니 </div> <div> </div> <div><strong>"아직 마취 안했는데요"</strong> 시크한 마취사님 목소리</div> <div> </div> <div>산소호흡기같은거 씌워주시면서, 10부터 아래로 세라는데 7정도까지 멀쩡 한거예요 </div> <div> </div> <div>아 마취 안되나 그런 체질도 있다는데.. 라는 생각과 동시에 6이라는 숫자는 세지도못하고 잠듬 </div> <div> </div> <div> </div> <div>눈뜨니까 먼가 수술실에서 정리하고 있는 느낌 </div> <div> </div> <div>제일 가까운 간호사 붙잡고 물었어요</div> <div> </div> <div><strong>"살았어요??"</strong></div> <div><strong></strong> </div> <div><strong>"네"</strong></div> <div> </div> <div>울컥했죠.. 눈물이 차오르는데 울면안돼요!!! 피가 어쩌고 되요! 라는 소리와 함께 또 기절 </div> <div> </div> <div>(남편 말로는 제가 수술실 들어가고 5분도 안되서 애기 울음 소리가 들렸데요.. 원장님 손 짱 빠르심 짱짱맨 은인이라고 생각해요 ㅠㅠ)</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다시 눈뜨니 자연분만하는 산모들 침대 사이로 </div> <div> </div> <div>제가 손가락에 그 띠띠띠 소리나는 기계 꼽고 침대에 누워있더라구요 </div> <div> </div> <div>남편 불러달라고 막 그랬는데 애기보러 갔다고 안불러주고 ㅠㅠ 그떄 생각하면 지금도 서러움 </div> <div> </div> <div>살았다는 안도감에 이제 애기 얼굴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죠 촘파로도 옆으로 있거나 가리거나 해서 </div> <div> </div> <div>제대로 못봤거든요 .. ㅠㅠ </div> <div> </div> <div> </div> <div>그때 남편오고 애기 사진 보여주는데 </div> <div> </div> <div>너......... 무 못생긴거예요 </div> <div> </div> <div>근데 그때부터 카톡이 오더라구요</div> <div> </div> <div> "너랑 똑같이 생겼다 ㅋㅋㅋㅋ" </div> <div> </div> <div>????</div> <div> </div> <div>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iv> <div> </div> <div> </div> <div>조리원 애들 그때 보니까 보통 2.8kg , 3.2kg이렇게 태어난 애들이 많았는데 </div> <div> </div> <div>저희 딸은 3.6kg으로 조리원 최고뚱띠</div> <div> </div> <div>한 3일 지나고 붓기 빠지니 조리원 뚱띠 + 얼굴도 젤 이뿜 진짜임 내새끼라 그런게 아니고 ㅎㅎㅎ</div> <div> </div> <div> </div> <div>이렇게 파란만장하게 태어난 제 딸은 </div> <div> </div> <div>지금은 벌써 169일이나 되서 쌔근쌔근 자고있네요 </div> <div> </div> <div>지금은 안뚱띠 몸무게도 미달 키는 평균 하지만 허벅지는 엄청난 꿀벅지 </div> <div> </div> <div>이유식도 잘 먹고 분유도 잘 먹어용  (모유는 엄청나게 양이 많았지만, 애기가 저의 가슴을 거부)</div> <div> </div> <div>무럭무럭 잘 크고 있답니당 </div> <div> </div> <div>그 첫날 못생겼던 제 딸은 내일 오디션도 보러가요 아기모델 *-_-* (역시 여자는 살빠지면 로또인것인가..) </div> <div> </div> <div> </div> <div>벌써 5개월이 지났지만 그날 일은 죽을때까지 생생할것 같아요 </div> <div> </div> <div>그 다리사이로 느껴지던 탯줄의 느낌과, 수술 전 저의 그 온갖 생각들 사색이 된 남편얼굴 등등 </div> <div> </div> <div> </div> <div>저는... </div> <div> </div> <div>어릴적 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모르고 자랐습니다. </div> <div> </div> <div>항상 걱정했습니다. 받은적이 없는 사랑 내가 과연 줄수 있을까? </div> <div> </div> <div>주는 법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낳으니 다 주게 되네요...</div> <div> </div> <div>그리고 딸을 사랑할수록 저희 부모님의 대한 원망은 솔직히 깊어갑니다. </div> <div> </div> <div>5개월 키운 요 아이가 없으면 나는 못살것 같은데, 어떻게 20년넘게 키운 딸을 </div> <div> </div> <div>모른척 살아갈수 있는지 사람이 맞는가 라고 까지 생각했어요 </div> <div> </div> <div>아직은.. 그들이 행복하길 바라진 못하겠어요. 엄마가 됐어도 덜 컸나봐요.. ㅎㅎ..</div> <div> </div> <div> </div> <div>쭈욱-- 써내려 갔지만 조금 우스개 소리도 보태서 썼지만, </div> <div> </div> <div>매일 매일 버텨준 우리 행복이에게 (행복이는 태명)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애기 사진 올렸다가 혼났었는데 요건 얼굴 없으니까 괜찮죵??^^;;; </div> <div> </div> <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800" height="532" class="chimg_photo" style="border:;" alt="KakaoTalk_20150602_012018002.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506/1433175658BPX2pVwnve3yzojcrebZyJUCnYoN7Prv.jpg"></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800" height="532" class="chimg_photo" style="border:;" alt="KakaoTalk_20150602_012035291.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506/1433175663GunODI1FDd6WUHwJbstUWKTwhtwKRZ5W.jpg"></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br>ps. 무통 주사.. 눌러야 나오는거라던데 링겔 맞는 내내 자동으로 들어오는 줄 알고 있었음.. 쌩으로 다 참았습니다 흑흑 ㅠㅠ </div> <div>      링겔 빼던날 간호사님의 놀란 표정 하하 ^^; 제가 이렇게 강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div> <div> </div> <div> </div> <div><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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