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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520508
    작성자 : 스티브짭새
    추천 : 53
    조회수 : 10367
    IP : 123.213.***.212
    댓글 : 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2/08/30 11:07:03
    원글작성시간 : 2012/08/29 16:11:38
    http://todayhumor.com/?humorbest_520508 모바일
    여자친구가 직장내 성추행 피해자 입니다
    <P>안녕하세요</P> <P>어제 저녁에 전화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우연히 듣게된 여자친구의 회사 생활중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P> <P>현재 부산 연산동 로타리의 모증권회사서 근무하고 있는 여자친구는 현재 지점의 우두머리가 자신의 몸을 자꾸 만진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P> <P>처음에는 직장내 성희롱/성추행 이라고 생각지도 못 했습니다. 치가 떨린다 끔찍하더라 라는 식의 감정적으로 격양된 표현이</P> <P>정상적이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고 몇가지 물어 봤습니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데 그러냐구요.</P> <P> </P> <P>12년 봄즈음...지방에 업무차 일이 있어서 우두머리와 직원들과 함께 한대의 차를 타고 이동중 이었다고 합니다.</P> <P>앞좌석에 직원두명과 뒷자석에는 우두머리와 제 여자친구...(평소 직장내에서 손,어깨,허리,허벅지,엉덩이 등을 자주 만지는데 그때마<BR>다 격하게 반응했지만 말을 해도 들어먹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BR>한참 이동중인 와중에 우두머리의 손이 자꾸만 여자친구의 허벅지에 오더랍니다. <BR>몇번이고 여자친구가 손등을 때리는 행동을 하며 제재를 했지만 이번에는 여자친구의 손을 강한 힘으로 잡고 자신의 허벅지<BR>에 올리더랍니다.<BR> 그리고 그 손을 남성의 심볼에 올리는 행동을 했다고 하더군요. 앞좌석의 직원들은 모르는 상황이고 여자친구보다 직<BR>급이 낮은 신입 이었다고 합니다. 소리내려지 그 치욕을 견디기 힘들었다고 하더군요...</P> <P>그런 답답한 상황에서 손을 뿌리치고 허벅지를 강하고 꼬집고는 팔걸이를 내려서 멀찌감치 차 문에 붙어서 불편하게 업무를 보<BR>고 왔다고 하더군요. </P> <P> </P> <P>한번은 업무차 동료들과의 가벼운 식사겸 술자리를 잡아 놓고 갔더니 아무도 없고..괜찮으니 일 이야기나 하자면서 업무 얘기만 하고 <BR>집에 가려고 했답니다. <BR>우두머리는 대리운전을 불러서 집이 같은 방향이니 가다가 내려주겠다고 약속하고 차를 탔는데 여자친구를 뒷자리에 억지로 태우더랍니다.<BR>우두머리는 그 옆에 타구요. 취기가 올라와서 눈을 잠시 감고 잠이 들었는데 잠깐뒤에 차 소리가 안들리더니..<BR>눈을 뜨는 순간 깜깜한 곳에 그 우두머리가 여자친구의 허벅지를 만지고 있더랍니다. <BR>옷을 풀어 헤치고 남자의 거기는 흥분해서 커져있는 것을 보고 소름이 돋았다고 하더군요. <BR>미친듯이 뿌리치고 꺼지라고 했답니다. </P> <P> </P> <P>현재 여자친구는 멀쩡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속은 썩어가지만 겉으로는요 멀쩡한척 합니다...<BR>그놈도 멀쩡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인간쓰레기 같은 놈입니다.</P> <P> </P> <P>그놈은 부인이 있고 아이가 둘이나 있는 한 가정의 남편입니다.</P> <P>자세히는 모르지만 어여뿐 딸이 있을지도 모릅니다.</P> <P>그런 사람을 아버지라고 둔 아이와 부인가 정말 불쌍합니다.</P> <P> </P> <P>지금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습니다.</P> <P>그 증권회사 우두머리의 손모가지와 거기를 심판받게 하고 싶습니다.</P> <P>지금도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 여자친구를 생각하면 답답해 미치겠습니다.</P> <P> </P> <P>괜찮다고...신고하면 회사 그만둬야 된다는 여자친구의 말이 제 가슴에 더 깊이 박힙니다.</P> <P>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결혼해서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P> <P>그때까지 견디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P> <P> </P> <P> </P> <P><BR>저보다 더 힘들 여자친구를 위해...이 곳에 이 사연을 남깁니다...</P>
    스티브짭새의 꼬릿말입니다
    인간쓰레기는 누가 치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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