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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lack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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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lack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82 이 여자와 결혼이 맞는걸까요? [새창] 2017-08-27 10:54:57 18 삭제
    2년 반 연애에 결혼 날짜까지 잡았다면서 무슨 고민글을 쓰세요. 확신이 없으시네 아직. 소비 습관은 고치기 힘들어요. 저 여자분이 잘못된건 아닌데 경제관념이 많이 안맞네요. 그리고 남의 집 가장은 빼오는거 아니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 소리가 아니라는. 여자분 쪽이 금수저 은수저 집안, 하다 못해 노후 대비가 잘 되어있는 집이면 모를까... 세전 6000 외벌이에 결혼 후 애기까지 생겨버리면 여자분은 직장 생활 분명히 못할텐데 당분간. 장모한테 들어가는 돈만 글쓰신분 월급 반절은 들어갈듯? 명품에 꾸미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한달 200 300으로 제대로 생활을 꾸려나갈수 있을지가. 물론 결혼 후 바뀌는 케이스도 있긴 해요 드물긴 하지만. 근데 그건 남자 외벌이라도 연봉이 억대라서 마음의 여유가 생겨 허레허식을 좀 버린거긴 함.
    78 베오베간 맘카페 허세 글을 보고 답답해서... [새창] 2017-08-18 13:41:40 3 삭제
    말 그대로 허세 부리듯이 보이던데요? 난 남편 용돈 더 적게준다 이런식? 그리고 그 사람들 중에 남편 용돈 줄여서 막 써보자 이런 사람이 있다고는 댓글 단적이 없습니다만. 그저 제 눈에는 그 사람들이 구차하고 궁하게 저런걸로 자존심 세우나 정도로 보였다는거지 왜 발끈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분명한건 부부사이에 일은 저희가 알바 아니죠. 서로 용돈을 얼마 주고 받건 상관없어요. 다만 그걸 사람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걸 보니 참 없어보인다 싶은거죠.
    77 베오베간 맘카페 허세 글을 보고 답답해서... [새창] 2017-08-18 12:47:57 16 삭제
    부부 합의 하에 용돈 금액을 정하고 허리띠 졸라매고 형편에 맞게 사는거 아무도 뭐라 안해요. 근데 문제는 경쟁하듯이 5만원을 주니 15만원을 주니 댓글 줄줄 달리다가 5천원 거슬러왔다는 댓글에다 대고 '와 님 남편 대단해요. 이 글 남편 보여줘야겠네요!' 라는건 뭐겠어요. 이런 남편도 있는데 너도 더 아껴라 이런뜻밖에 없지 않나요? 애초에 용돈 자체로 경쟁하듯이 더 적게 부르는걸 즐기는 듯한 아줌마들 행태도 3자가 볼땐 구질구질해보이고 저리 살거면 돈많은 남자 만나서 팔자피고 쓰고싶은 대로 쓰고 살지 본인 능력이 안되서 그런 남자 못만나니 엄한 사람 후려잡네 라고 밖에는 안보이죠. 기혼자 눈에도 꼴불견인데 미혼남녀 눈에는 어찌 보일까요.
    74 여성이 승강기에 갇혔는데 관리소장이 구조막아 실신 [새창] 2017-08-18 11:56:15 82 삭제
    제대로 미친색이네. 처벌하고 잘라야죠. 밥벌이 못해먹게 ㅉㅉ 엘리베이터가 지껀가? 쓸데없이 갑질 본능 나왔나보네.
    72 맘카페의 흔한 허세 글 읽고.. [새창] 2017-08-18 10:23:29 32 삭제
    그건 정말 미친냔인듯 ㅡㅡ; 근데 모르겠네요. 돈좀 벌고 외제차에 수시로 해외여행 가고 이런 사람들은 저리 구차하게 안살아요. 남편이 기분좋게 명품백 선물 해주는 경우는 간혹 봤어도 저렇게 강탈하듯이 용돈 정해놓고 없는 살림에 명품백 사면서 그걸 sns에 자랑질하는 정신나간 년은 본적이 없음; 맘카페 들락날락 하면 볼수 있을라나. 암튼 용돈으로 자랑질하는 사람은 주변에 딱 하나 있네요 ㅋ 신랑이 예전에 다른 사업할때 잠시 알았던 분이 계신데 40 초반에 부동산 왔다갔다 거리면서 벌이는 별로 없는데 그분 와이프가 정말 끝장나게 잘 벌어서 언니한테 용돈만 한달에 100 넘게 받는다 라고 스스로 떠벌리고 다니심. 얼마전에 벤츠 e클도 뽑아줌. 근데 대부분 한심하게 보죠; 금액이 많아도 한심하게 보는데 적으면 오죽할까.
    69 맘카페의 흔한 허세 글 읽고.. [새창] 2017-08-18 09:57:34 158 삭제
    아니 근데 남편 용돈 허세 부려서 남는게 뭐가 있다고 저러는지. 역으로 생각해보면 외벌이 남편이나 맞벌이라도 둘다 벌이가 시원찮나보네 라고도 보일수 있다는걸 모르는건가? 진짜 구차해보이고 구질구질해보임 솔직히. 저도 결혼한 입장이지만 정말 이해가 안감. 제 주위에 저런 부부가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저걸 허세랍시고 줄줄이 댓글 달아대는거 보면 정말 없어보여요 진짜. 형편이 별로 안좋거나 여유가 없어서 요령껏 용돈 금액 정하는건 이해가 가는데 그걸 굳이 남한테 자랑하듯이 떠벌리는게 ㅋ 그건 자랑이 아니라 '우리 없이 살아요' 자랑하는 꼴인데 주제파악을 못함..
    68 (본삭금) 합사 시도 성공하신 냥 집사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7-08-17 17:16:25 0 삭제
    디테일한 조언 감사합니다ㅜㅠ 현재 일단 방문은 닫은 상태에서 격리해둔 상태랍니다. 제가 둘째묘 챙겨주기 위해서 문을 닫고 방에 들어가면 첫째묘가 아웅거리면서 절 찾는듯한 행동을 하구요, 살짝 문이 열린 상태에서는 밥이나 화장실은 가되 약간 경직된 자세? 로 서로를 쳐다보더군요. 하악질이나 싸움까진 아니지만.. 둘째묘는 그러다 피해버리구요 첫째묘는 방묘문앞에서 보란듯이 앉아서 지켜봅니당. 그러다 눈감고 자는듯한 행동도 하고 망부석처럼 지키듯이 그러던데 이건 무슨 경우일까요? 첫째묘의 그런 행동때문에 둘째묘가 굉장히 불편해 하는? 그런 느낌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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