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657
전해철 김진표 후보 지지선언 딴지 반응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8-08-12 19:54:24
11
삭제
진짜로 기사를 부정하는 게시글이 있네요.
656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지요.(딴지 반응)
[새창]
2018-08-12 18:06:38
5
삭제
대댓글 달려서 많이 순화되었네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655
여기카페만 보면 이재명은 당선이 안되어야 한다.
[새창]
2018-08-12 17:13:20
6
삭제
권당 지지율이 누가 높은지 확인해 보세요. 왜 그런 결과인지는 김진표 의원의 공약을 찾아 보세요.
654
ㅋㅋㅋ대는 사람들 뭐가 그리 즐겁소?
[새창]
2018-08-12 15:14:01
0
삭제
이 길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면, 생각이 달라 서로 보기만 해도 답답하고 짜증나더라도 서로 배척하기 보다는 이해와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서로 시게의 룰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653
방향을 잃은 시사게
[새창]
2018-08-12 14:18:06
1
삭제
베오베만 살아나면 오유는 어느 정도 다시 활기를 찾을 겁니다.
652
방향을 잃은 시사게
[새창]
2018-08-12 13:43:42
1
삭제
로 >>하면
651
방향을 잃은 시사게
[새창]
2018-08-12 13:43:13
15
삭제
진보든 보수든 부패로 망합니다.
650
이해찬을 지지하는 이유3가지, 김진표를 비판하는 이유3가지
[새창]
2018-08-12 13:35:31
5
삭제
김진표 의원의 장점 소통과 빠른 피드백, 당원의 권리확대,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명확한 입장, 김경수 도지사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 그리고 공약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권당 전속 청원제도 등 당원들에게 어필할 요소가 너무 많죠. 이해찬 의원의 장점 과거의 강직한 성품... 그 외에 당 대표로서 이해찬 의원의 장점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649
이해찬을 지지하는 이유3가지, 김진표를 비판하는 이유3가지
[새창]
2018-08-12 13:26:49
9
삭제
김진표 의원을 악마화하려는 세력이 있다. 님의 안목보다는 김대중 대통령, 노짱, 문프의 안목을 믿습니다.
648
오유아직도..
[새창]
2018-08-12 13:18:12
1
삭제
오유의 최대 장점인 베오베 시스템이 사라지면서 시게뿐만 아니라 다른 게시판도 유저가 이탈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시게는 다른 게시판에 비해 글 리젠과 조회수가 나오는 편일 걸요. 베오베 시스템만 복구하면 오유는 어느 정도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647
오유아직도..
[새창]
2018-08-12 13:09:19
2
삭제
한동안 안 보이던 아이디들이 눈에 띄네요. 심지어 딴게에서 오유 뒷담화하시던 분들도 눈에 띄네요. 뒷담화할 정도로 싫은 커뮤니티를 무슨 목적으로 왔을까요? 그리고 님은 지선을 앞둔 시점부터 최근까지 그의 발언이나 태도에 비판할 점이 없다고 생각하시나 보죠? 최근 여론조사 분석이나 다스뵈이다에서의 발언만 해도 저는 공감1도 못 하겠네요. 김어준씨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정당한 비판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64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8-08-12 12:10:20
12
삭제
비판적 지지요? 저는 딴지에서 그를 비판하는 걸 못 것 같은데요. 조그마한 비판도 허용되지 않는 분위기였던 걸로 저는 기억하는데요. 김어준씨 비판하는 글 있으면 링크 걸어 주실 수 있나요?
645
너 북한이 싫어 안싫어? 안 싫다고? 너 빨갱이구나. 저놈 잡아라.
[새창]
2018-08-12 11:32:59
3
삭제
비공 소모로 비공 주고 싶어도 줄 수가 없네요. 유사한 글이 한두개라야지... 음모론적 시각으로 접근해서, '오유에 <비공 소모 작전 세력>이 대거 투입된 것 같습니다. 물론 자발적인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지만, 비공을 소모시키고 작전세력이 서로 추천을 해서 여론을 조작하려는 세력이 분명히 존재한다'라고 누군가 음모론 제기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근거도 없고 당장 확인할 수도 없는데, 이 주장이 사실인지 그럴듯한 음모론인지 어떻게 알고 반박하냐구요. 요즘 저는 사실에 근거한 주장이 아닌 음모론에 기댄 주장은 솔직히 질리네요.
644
백반토론 사랑합니다.
[새창]
2018-08-12 09:52:44
7
삭제
뜬금없이 '오랜만' 시전하시면서 오유에서 김어준 비판한다고 "오유가~갈라파고스네, 고립됐네, 고인물이네, 작전세력에 먹혔네 어쩌네"라고 조롱하신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
643
김진표 민낯, 사학법개정 전도사에서 사학법재개정 전도사로 변신
[새창]
2018-08-11 15:05:02
0
삭제
박빙일 것 같습니다. 대의원 표가 당락을 결정할 것 같습니다. 당 대표로서 김진표 의원의 스탠스가 이해찬 의원보다 더 낫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소통과 빠른 피드백, 당원의 권리확대,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명확한 입장, 김경수 도지사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 그리고 공약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권당 전속 청원제도 등... 당원들에게 어필할 요소가 많죠. 그래서 저는 김진표 의원을 지지합니다. 이해찬 의원은 성품... 그 외에 당 대표로서 이해찬 의원의 장점은 저는 잘 모르겠으니 이해찬 지지자 분들께서 달아주세요. 저는 어떤 분이 당선되시든 '권리당원 전속 청원제도'를 꼭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