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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안녕밍밍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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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밍밍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9 생활비로 아내와의 다툼 조언이 필요합니다. [새창] 2017-09-15 22:22:09 0 삭제
    제 방법이 정답이 아니지만 참고가 되셨으면 해서 남김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와이프가 관리했다가 안되서 제가 관리하기도 하고 다시 와이프, 저,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했는데요.
    제가 관리 할때의 문제는 와이프가 항상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하는 거였죠.
    와이프가 관리 할때는 저축이 잘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하다가 현재의 방법으로 정착 했는데요.

    그 방법이 뭐냐면 와이프 한테 맏겨두되 제가 꼭 필요하다는 것은 관철 시켰습니다.
    예를 들면 월급의 절반은 저축한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와이프가 알아서 쓰는 겁니다.
    (절대 간섭하면 안 됩니다. 빵구 나든 안 나든 와이프 책임이예요. 돈 관리 하는 사람 책임입니다. 잘 할 때까지 기다려 주셔야 되요.)

    나머지 절반 가운데 서로의 용돈은 조금 챙겨주구요.
    저는 용돈으로 생활하고 와이프는 본인 용돈 외에 생활비가 남으면 다 본인 용돈으로 합니다.

    그런데 이게 잘 안됩니다.
    와이프가 돈 관리를 제대로 해 본적이 없기에 6개월 이상 빵구 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책임지고 해야 한다는 생각에 점점 그 빈도가 줄어들어 현재는 나름 잘 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빵구 날때도 있어요. 그럴때는 자기 용돈으로 매꾸더군요.
    생활비도 용돈이고 본인 용돈도 용돈이기에 와이프 용돈 통장은 매달 쌓이기만 하더군요. ;;

    이런 것을 보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사람은 본인이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
    입니다.

    와이프가 지금까지 책임지고 안 해봤는데 잘 하기를 바랬던 것은 모두 제 욕심이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18 소개하자면 저는 약 300년 전 멸종했습니다. [새창] 2017-09-05 22:09:56 0 삭제

    대항해시대2에 나오던 별표(☆)급 발견물.
    300년만에 발견한 아주 특별한 도도한... 새......
    17 종이책 대비 이북의 습득?력 차이 [새창] 2017-09-05 21:45:43 0 삭제
    저만 그런게 아니였네요.
    이북이 너무 편해서 앞으론 이북만 읽을려고 했는데, 계획을 조금 수정해서 읽기 무난한 책 위주로 읽어야 겠습니다.
    14 천재의 최후 [새창] 2017-06-06 10:31:42 1 삭제
    따라하다 낭패!
    13 베오베 층간소음 글보고 쓰는건데 층간담배냄새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새창] 2017-06-06 01:17:07 0 삭제
    저희집은 이사 초반에 안방화장실에서 냄새가나서 천장 환풍기가 연결되는 부분 분리해서 테이프로 막았습니다.
    밖과 연결되는 플라스틱 파이프 부분을 스카치테이프 같은걸로 붙이면 냄새 전혀 안 납니다. 물론 환풍기 팬은 동작하나 내부에서만 도는 쓸모없는 장치가 되긴하지만... 안방화장실을 안 쓰는 관계로 이렇게 처리 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위 그림에 있는 역류방지댐퍼 설치히시면 됩니다.

    참고로 역류하는 바람 생각보다 강합니다.
    수동식? 댐퍼가 아닌 전동식 역류방지 댐퍼가 설치되어 있는데도 냄새가 많이 난다면 배관과 환풍기 연결부위 시공이 제대로 안되서 바람이 빠져나와서 그럴수 있으니 손으로 확인해보고 바람나오는 곳에 테이프로 막으시면 됩니다.
    12 83년생 이후 설문 [새창] 2017-06-06 00:03:21 0 삭제
    98SE 한표.
    안전성은 떨어졌으나 저 사양임에도 빠릿해서 게임하기 좋았습니다.
    11 장외주식회사라고 전화가 옵니다 [새창] 2017-03-15 21:10:37 0 삭제
    먹음직스러운 사과를 누가 아무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나눠 주려고 할까요?
    1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3-08 17:36:14 1 삭제
    일반적인 대기업 연봉 정도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좀 잘 나가면 성과급 제외하고 저 정도일거고 보통 수준이면 성과급 포함해야 될것 같습니다.
    9 전국 미분양 아파트 현황 (2017년 1월) [새창] 2017-03-04 09:24:22 0 삭제
    창원시가 수치상으로 많은것은 맞는데...
    실상을 보면 부영에서 4300가구를 동시 분양해서 해당 미분양건이 2000 가구 이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분양을 해소하기 위해 액션이 커야되는데 돈이 많은지 소비자를 끌만한 별다른 액션이 없네요.

    월영 부영 사랑으로.
    8 부동산 폭락과 연착륙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께 [새창] 2017-02-18 08:25:07 1 삭제
    집 값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끝도 없을것 같고 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자기 집을 사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집이 없다는 것에서 오는 불안감 해소" 입니다.

    전세집에는 뭘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2년 뒤에 나가라고 할까봐 항상 걱정 됩니다.
    아이들이 커 나가면 어린이집/유치원를 보내야 하는데 어리다고해서 막 옮길수도 없습니다.
    5살 짜리도 유치원 옮기면 불안하고 적응하는데 시간 많이 걸림니다. 아이들이 그러면 부모가 뭔가라도 해줘야 하는데 뽀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1-01 10:33:53 1 삭제
    음.. 0.5% 떨어진게 얼마정도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요즘 대부분이 시장이나 동네 슈퍼를 잘 안 가죠.
    그래서 그런것으로 경제를 말하는 시기는 지나간것 같습니다.
    규모를 생각하면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1-28 07:02:49 0 삭제
    항상 같은 레파토리로 까는 기사를 주기적으로 올리시네요.

    출처도 같고 내용도 비슷하고... 조금 더 생산적인 글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5 현재 창원 시청광장 [새창] 2016-11-19 18:46:37 3 삭제
    여기에 힘을 못 보태서 아쉬워요.
    대신에 저는 서울로 왔습니다. ^^
    다음주는 창원에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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