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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KimHyoJin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6-08-12
    방문 : 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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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HyoJin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43 이번 정의당 내부 경선에 앞서 글 하나를 남겼습니다. [새창] 2017-02-11 00:22:36 0 삭제
    다음 총선까지 갈지도 의문이에요. 또 지난 1~2월달에 대거 탈당자들이 있었고, 당내 유력 당직까지 맡았던 사람도 더민주쪽으로 이동했다데요.

    그건 한 계파(일부나마) 차원에서 일어난 탈당인지라, 이게 당장 대선 끝나고 정의당이 존재할지 말지도 잘 모르는 일이 되버리는 거거든요. 만약 더민주에 잘 달라붙어 연정이다 뭐다 하면 살아남는 것이고, 거기서도 쫓겨나면 와해되는 거구요.
    42 (글이 깁니다) 오유에 가입해서 처음으로 정의당과 무관한 글을 씁니다. [새창] 2016-09-17 12:11:28 3 삭제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술먹고 울컥해서 써서 좀 허섭하기 짝이 없는 낚시글(?)이 되어버렸지만, 최소한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서 군필이시라면 지금 이 순간에도 병과 편견이라는 두 고통을 동시에 당하고 있는 이들에 대한 관심을, 미필이시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자칭 여성주의자'들은 군에 대한 그 어떤 관심도 없어진지라, 이제 이런 목소리를 들어줄 정당은 남아 있지 않을 듯 해요. 있다면 더민주 정도일까요? 제발 군병원에 대한 개선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칭 여성주의당'은 그거 안 할 거라서..
    41 (글이 깁니다) 오유에 가입해서 처음으로 정의당과 무관한 글을 씁니다. [새창] 2016-09-17 12:08:16 3 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화천-철원에 걸쳐 있는 15사단 출신이었습니다(겨우 1여년 있어서 출신이라 부르기도 민망하지만). 7사단이 아마 칠성으로 기억하는데, 예전 GoP 섹터 근무 설 때 경계면에 갔던 기억이 있네요. 새벽에 땀에 젖어 엄청나게 추웠던 기억이.. 여름이었는데두요 ㅋㅋㅋㅋ..

    말씀하신 사례처럼 봉와직염을 비롯해서 '간단한 병'조차 '심각한 증상'으로 키우는 사례가 너무나 많습니다. 낮은 계급일수록 더더욱 그래요. 그런데, 그 이유는 굉장히 단순하죠. ''쟤가 병 핑계로 일 안하면, 그거 내가 해야 하잖아?'

    서로가 대한민국 사회는 연대 없이 살기는 힘든 곳이란 걸 잘 알고 있을텐데... 그게 '헬-조선'의 본질인걸 모르지 않을 텐데.. 전우애란 개념 만큼 공허한 건 없는 거 같아요. 최소한 '환자'들에겐요.
    40 (글이 깁니다) 내일부터 정의당이 '메갈당'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새창] 2016-09-12 08:47:49 0 삭제
    당 장악은 이미 확실하게 끝났습니다. 실질 권력은 인천연합이 가지고 있지만, 이정미 의원의 행보를 볼 때 인연에서도 인정을 해준 것으로 보여요. 심상정 상임대표는 더하기 쳐낼 생각이 조금도 없으니, 이미 장악은 끝난 거죠.

    말씀하신 것처럼 '모순', 그리고 '위선'이 가장 큰 문제죠. 하지만 언론에 대곤 끝까지 피해자인 척, 그리고 '선한 진보정치인'인 척... 최근 주간동아와 조성주의 인터뷰는 정말 당원들끼리 돌려보고 크게 웃었던 내용이거든요.

    선배님의 의견과 걱정 전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9 (글이 깁니다) 내일부터 정의당이 '메갈당'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새창] 2016-09-12 08:32:27 2 삭제
    늦은 시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들의황혼님// 당원 게시판에 올린 글에도 썼지만, 만에 하나 진보결집+ 등 '여성주의'를 떠들던 작자들이 만약 뜬금없이 '여성주의'와 관계 없는 당명을 내건다, 그러면 메갈도 정의당을 버리고, 정의당도 메갈을 이용만 했다는 게 드러나는 거죠. 동상이몽도 아니고, 뒤통수에 뒤통수를 거듭하는 스릴러 영화 보는 듯 할 거에요.
    38 (글이 깁니다) 내일부터 정의당이 '메갈당'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새창] 2016-09-12 08:30:16 1 삭제
    선배님의 따끔한 충고 감사드립니다, 우선 제 주의는 '내가 직접 확인한 것만 이야기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위주로 하자'는 주의입니다. 제가 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해 검찰조사의 경우는 목소리를 낼 수가 없어서요.

    다만, 당내에서 지도부와 진보결집+ 등의 추악한 계파들하고 싸우시는 분들 중엔 이미 검찰 고발 등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들었어요. 기다리시다 보면, 꼭 선배님 충고대로 싸우시는 분들도 곧 나타나실 겁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려요!
    37 이번 한겨레 기사, 좀 너무한 것 같은데요? [새창] 2016-09-12 00:16:26 25 삭제
    모든 언론은 다 의도가 있기 마련이죠. 특히 정치-시사와 경제란의 경우는 더더욱이요. '팩트' 자체만 나열하는 언론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 하지만, 그런 게 실존할 수 있을 리가 없으니까요.

    다만 그 '의도'라는 것이 내포한 방향성이 무엇이냐가 핵심이에요. 이걸 독자들이 계속 감시하고 비판해야 하는 거죠. 그리고 평가해야 하는 것이구요.
    36 (글이 깁니다) 내일부터 정의당이 '메갈당'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새창] 2016-09-12 00:03:07 4 삭제
    두 분 의견 역시 감사드립니다!

    우선 노동자를 포함한 진보의제를 계속 이어나갈 정당들이 당연히 명맥을 이어나가야 하긴 하는데, 그놈의 계파주의자들이 강력하게 권력을 잡고 있는 한, 무언가 바뀌긴 힘들 듯 해요. 안타깝지만요.
    35 (글이 깁니다) 내일부터 정의당이 '메갈당'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새창] 2016-09-11 23:30:13 16 삭제
    의견 감사드립니다! 사실 가장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피로감하고 무관심이에요. 그래서 계파주의자들이나 조성주 같은 문제 인물들이 당원 게시판에 글 안쓰는 것이기도 해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시간이 곧 약이다'. 새누리당도 자주 쓰는 방법이지만, 여기도 아주 유용하게 쓰는 것이라, 안타깝지만서도 어쩔 수 없는 순리라는 것이.. ㅠㅠ..
    34 시사인/정의당에 대해서 이제는 분노하지도 않는다 [새창] 2016-09-11 08:32:36 1 삭제
    noonk님// 그 당시는 총선 전이어서 상당히 큰 위기의식이 있었다 그래요. 그때 전 청년학생위원회 선거에서 보인 특정 계파측의 선관위 장악 등에 실망해서 탈당한 상황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뭉쳐야 선거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입장이었어요.

    사실 그 땐 이럴줄 몰랐던거죠. 이번 특별결의문은 진보결집+측 나경채 공동대표 중심으로 인천연합측에서 찬성해준 모양샌데, 여기에 노동정치연대도 찬성표를 던졌거든요? 결국 통합 계파 중 규모가 큰 두 개는 다 똑같은 거에요. 국민모임이야 50명도 안되는 소규모니까..

    요약하면, 이번 특별결의문을 통해 알 수 있는 건 통합 4주체중 국민모임을 제외하고, 기존 정의당 내 가장 큰 세력인 인천연합(이정미, 류은숙 이하), 통합 세력들인 진보결집+(나경채, 왕복근 이하), 노동정치연대(양경규 이하) 모두 '메갈리아-워마드' 옹호한 사람들 살리려 쑈했다고 보시면 되요. 그 옹호한 100여명이 넘는 집단들 주축이 +측 간부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으니 통합 이어나가려고 살린 거죠.
    33 간만에 전해드리는 정의당 이야기 – 얘네 진짜 여성주의자 맞나? [새창] 2016-09-10 23:04:55 1 삭제
    뒤늦게 답변드려서 확인하실 지 모르겠지만, 우선 진보결집+는 과거 노동당 출신이에요. 노동당에서 나경채 현 정의당 공동대표가 당대표로 당선되면서 '우리 이제 통합할꺼야!'라고 공약을 내걸었는데, 이게 실패했죠.

    그리고 소속 지도부나 간부, 당원들 전부 데리고 당 쪼개고 나와서 차린 게 '진보결집+'고 (그 이전부터 말은 했지만 공식적인 기구로), 이후 당대당 통합 형식이 아니라 집단 입당 방식으로 통합된 거에요.

    정체성은 명백한 PD죠. NL의 경우는 통진당 사태로 치명타를 입은 경기동부와는 달리, 인천연합이나 최근 울산 등의 세력은 여전히 정의당의 주류고, 오히려 PD의 질이 낮아진 걸 진보결집+를 통해 알 수 있게 됐어요.
    32 시사인/정의당에 대해서 이제는 분노하지도 않는다 [새창] 2016-09-10 22:34:37 19 삭제
    이젠 정의당 내 통합주체 진보결집+측 당원이 당당하게 '유권자는 반민족반자본 어쩌고 종자들.. 걔들은 어차피 양 보수정당 뽑아'라 지껄이고 있는 형국인데도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고 있으니 말 다했죠.

    탈당한 사람들을 당 방송이랍시고 올려놓고 조롱하고, 떡하니 당 게시판에 유권자 모욕하는 글 올리고도 특정 계파란 이유로 보호받으니까.. 시사인은 차라리 답변이라도 하긴 했지, 정의당은 그런 것도 없어요. 그냥 뭉게죠. 당직자 단위로.
    31 신문 돌리다 진보정당 사람에게 갑질 당한 썰 [새창] 2016-09-10 08:56:49 7 삭제
    2016년 정의당 내의 청년 간부중에서도 저런 사람 실제로 있습니다. 진보결집+측 청년리더가 회의 자리에서 당원한테 책상 치고 소리 지르고 했는데, 의장 지시로 사과하라 전달되었지만 한 달 가량을 나경채 공동대표 뒤에 숨어 무시하고 있네요.

    '내가 진보신당-노동당 청년리더 출신인데, 이런 대접 받아야해?!' 의 태도도 아니고... 제발 그 사람이 그 사람은 아니길 바라지만, 비슷한 집단인 건 확실하네요.
    30 간만에 전해드리는 정의당 이야기 – 얘네 진짜 여성주의자 맞나? [새창] 2016-09-09 08:13:38 0 삭제
    똘똘알밤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저 또한 '그나마 하나 있던 진보정당'이 이렇게 타락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정의당은 말씀하신 대로 '공식적으로' 혐오주의자들을 옹호한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현 정부 또한 '공식적으로' 소녀상을 철거한다거나 일제 성노예 피해자에 대한 일본의 헛소리를 인정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을 비판하는 건 수많은 의혹 제기에서 보여지는 정부여당의 태도, 발언과 행보를 통해 '공식 입장'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정의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적'인 옹호는 하지 않았으나, 이미 젠더 TF 위원들의 무단 사퇴를 통한 TF의 무력화와 전국위원회의 부적절한 절차를 거친 특별결의문, 진보결집+측에서 대거 참여한 자칭 '여성주의자 모임'의 소명글과 +측의 청년/지역 팟캐스트 등에서 메갈리아를 옹호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는 걸 충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 지난 7월 20일부터 정의당 내에 글을 쓰며 싸워왔으며, 그들이 이런 항의의 목소리를 향해 '분란을 일으키는 자들' 내지 '과잉 대표'와 같은 목소리(조성주, 박원석 등의 유력 정치인들의 발언)로 무마시키려 하기에 밖으로 들고 오게 되었습니다. 만에 하나 '그나마 남은 진보정당'의 정치인들이 당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왔더라면.. 저 또한 기뻤을 테죠.

    그래도 똘똘알밤님의 댓글도 감사합니다. '진보정당의 뿌리'가 흔들리는 것이 걱정되신다는 것 자체가 힘이 됩니다. 소나무 숲에 병 든 소나무가 있다면, 잘라내야 숲을 살릴 수 있다고 어렴풋이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요. 똘똘알밤님께서도 '진보정당의 뿌리'를 위해, 작금의 정의당에 침투한 진보결집+와 같은 부류들을 쫓아낼 수 있게 도와 주셔요. '진보정치'를 위해서 말입니다.
    29 간만에 전해드리는 정의당 이야기 – 얘네 진짜 여성주의자 맞나? [새창] 2016-09-09 08:06:09 3 삭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분간은 정의당에 대한 비판적인 논조의 글만이 올라올 것으로 보이지만, 언젠가 '다 해결됬답니다 여러분!' 하는 글을 쓸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지금으로썬 보이지 않는 미래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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