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대체할 뉴스 포털이 절실합니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는 클릭수가 성패를 좌우하죠? 포털 업체의 수익구조에도 클릭수가 상당한 영향을 미칠겁니다. 게다가 모바일 비즈니스는 대체 비용이 낮아서 순식간에 업계 선두 위치도 바뀌고, 기업이 망하기도 하죠. 프리첼, 야후, 라이코스, 엠파스, 엠에스엔 등등 무수히 많은 업체들이 대체재에 속절 없이 망했잖아요. 이제 다음이 다음 차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현실에 소환되기를 바라며~~ 넘버쓰리의 마동팔 검사. 공공의적의 강필중 검사. 등등처럼 공정과 사법정의를 위해서 물불 안 가리고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죄인을 징벌해 줄 영화 속 인물이 현실에도 있기를 바라면서~~~ 남부지검은 잘 모르겠고~~~ 중앙지검이라도 응원해 봅니다~!!!
주독일 한국대사관이나 주터키 한국대사관에 문의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서 독일에서 우리국민에 대해서 사전 비자 발급을 시행하였다면, 우리도 또한 같은 방식으로 독일 국적자의 입국에서도 같은 방식을 택했을 것입니다. 상황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확인을 하시는 것이 낫겠네요. 특히, 터키에 계시다고 하니 그곳 주재 한국대사관과 동시에 항공사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저번에 어떤 분이 쓰신 글에는 유럽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는 과정에서 터키에서 환승이 거부됐었다는 이야기가 기억나네요.
끝으로~ 이스탄불 가고 싶네요. 유럽서 들어올 때 환승하면서 하루 코스 관광했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더 기를 쓰고 발악을 하고 있죠? 믿는 구석이 있다는 표시죠. 윤짜장이 도와줄거라 믿는건가? 그도 그럴것이 한명숙 총리님 재판은 없는 죄도 만들수 있다는 학습을 하는 계기가 됐고, 완구 준표 재판은 있는 죄도 덮을 수 있다는 걸 재확인 시켜줬으니~ 검새만 휘어 잡으면 만사 오케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된 것 같네요.
의레기들이 이제는 슬슬 국민을 협박하는구나. 무릎꿇고 빌어도 될까말까 하는데, 협박질? 여전히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구나. 과거에는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서 너희의 겁박이 통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국민의 수준이 그때 같지 않고 정보의 공유도 자유롭기 때문에 너희 말은 씨알도 안 먹혀요.
국민 여론 악화시켜서 정부를 압박하고 그래서 정부 결정을 번복시키려는 의도가 뻔히 보인다. 그렇게 해서 국시도 시행하고 문정부 지지층도 이반시켜서 레임덕 가속화시키려고 그러는거 모르냐? 우째 노통님 때랑 수법이 똑같냐? 그런데 어쩌냐? 국민은 그때 수준이 아니거든. 문통님 지지율 곡선을 보면 답 나올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