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재성 전의원님에 한표. 문재인 전대표 인재영입에 가장 큰 조력자이고 10년 넘게 주목하는 뚝심있고 강단있고 일처리를 철두철미하게 하는 의원입니다. 써 놓고 보니 '지역구나 보좌관이나 친척인가?' 하시겠지만 ㅎㅎ 전혀 무관합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들을 우연히 알게되고 그래서 지지자가 된 1인입니다.
혹자는 추호영감 자신의 평생의 과업인 경제민주화를 문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저번 대선후 박근혜가 그랫듯이 똑같이 자기를 내칠거란 생각에 문전대표를 믿지못한다고 하는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이번에 반기문에게 호의를 표시하는 거 보니 앞에 글은 정말 아닌걸로 판명나네요. 반기문이 경제민주화를 할 인물이 절대 아니잖아요? 참 노욕이 무섭네요. 좀 더 나이들면 저러지 말아야겠다는 반면교사의 1인.
자업자득이네요. 이제 늦었지만 혁신전대 어떻습니까? 아니 1년도 전에 부르짖던 혁신전대 자기가 당대표 되고나서는 왜 안했는지 이유 아시는 분? 정말 구태정치인의 모든 구태를 다 모은 사람 같아요. 오늘 기사보니 안아동틱 측근에서 호남패권주의 나오는구만요. 어휴 그리 패권패권 부르짖더니....
어휴 속 많이 상하셨겠네요. 정말 어찌 그리 예의도 없는지, 아마 저런 인간들 집에가면 처자들에게 예사로 폭력행사할겁니다. 눈에 선해요. 그러다가 자식들 다 크면 자식들에게 맞고 다니고.... 그런 바퀴벌레같은 인간들이 한 말같지도 않은 말은 마음속에 담아두지 마세요. 님 마음만 상해요. 연말에 그런 욕 들으셨으니 액땜 다되서 아마 내년에는 집안에 좋은 일만 좋은 일만 생길겁니다.
요즘 정치인으로 일 좀 쉬엄쉬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분들이 문전대표와 박주민 의원입니다. 일하시는 거 좋지만 사실 건강에 해 끼칠까봐 걱정된다구요. 이런 고민들 하는게 사실 싫으면서도 좋은 , 제 집 애들 표현대로라면 웃프다고 해야되나.. 여하튼 문대표님 , 개방 방주 박주민 의원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윈스턴 처칠은 영국의 육군사관학교인 샌드허스트 육사를 나왔죠. 어릴 때 읽은 전기에 육사 시험에 재수하고 다시 시험을 보는데 시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그당시 영국 신사들이 주로 쓰던 모자인 실크햇에 예상 항목 제목을 넣고 뽑기해서 나온게 뉴질랜드로 기억나는데 그걸 공부하고 시험 봤는데 다행히 그 문제가 나와서 합격이었다는 걸 읽은 기억이 나네요. 물론 뉴질랜드인지 확실치는 않습니다. 이제 거의 50년이 다되가서요. 그리고 지금의 남아공지역에서 벌어진 영국과 네델란드 이주민의 후손인 보어인과의 전쟁에서 종군기자와 사관으로 동시에 복무하다 잡힌 일화도 기억나네요. 말고기에 대한 내용도 나온거 같은데.... 아 옛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