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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이니꽃길걸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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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니꽃길걸어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083 일본여성이 본 한국사회의 모습 [새창] 2017-08-09 20:22:59 0 삭제
    몇 안되는 페미니스트 때문에 미쳐 돌아갈 나라라면 망하는 게 맞아요.
    2082 박근혜 7시간 [새창] 2017-08-09 18:57:31 6 삭제
    저 이사했잖아요. 503호였거든요.
    2081 "문재인 대통령의 맥주" 세븐브로이, 매출 850% 상승.jpg [새창] 2017-08-08 20:48:26 0 삭제
    이쯤되면 ppl 줄 서겠다. ㅎㅎㅎ 503의 가방과 비교돼요 ㅋㅋㅋ
    208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8-08 01:47:32 7 삭제
    사탕 빨아먹어도 되지요. 제 아이는 36개월부터 7시간 반까지는 울지도 돌아다니지도 않아요. 이착륙시 난기류시 제공되는 비타민 쥬스와 사탕의 힘.. 그리고 엄청난 칭찬으로요.
    207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8-08 01:27:27 1 삭제
    기압차로 울땐 젖병에 음료를 넣어 빨게 하거나 좀 크면 쥬스나 사탕을 먹이면 되잖아요. 하다못해 빨대로 물이라도 먹이지. 그 정도는 준비하고 비행기를 탔으면 좋겠네요.
    207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8-08 01:18:13 6 삭제
    저 빽빽 우는 소리 17시간 들은 적도 있어요. 저가 항공도 아니고 우리 나라 애도 아니고.. 애가 잠시 그칠때만 지 자리로 기어들어오는 창가석 아저씨까지... 장기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죽을 뻔 했지요.
    근데 저에겐 그 엄마에게 비행기를 타라마라할 자격은 없었어요. 그저 조용히 시켜달라 도와줄까 할 수 있을 정도죠.
    요즘 극단적으로 갈리는 느낌이에요. 굉장히 폐를 끼치거나 폐에 굉장히 민감하거나.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사회로 돌아가고 싶네요.
    2077 하버드대 교수가 말하는 여자들의 유리천장 [새창] 2017-08-07 22:35:58 0 삭제
    미치려면 사생활이나 종족번식을 포기해야 하는데 보통 가부장제의 사회는 가부장이(꼭 남성만을 지칭하는 건 아니에요) 쉽게 사적 영역을 포기하고 반대로 배우자에게 그 역할을 전가하죠.
    2076 하버드대 교수가 말하는 여자들의 유리천장 [새창] 2017-08-07 21:56:33 2 삭제
    주 100시간 이상 하던 여자였어요. 종족 번식을 위해 은퇴당했습니다. 그 몸과 그 환경에선 아이를 가질 수가 없어서요. 작업 환경 때문에 유산했던 선후배들도 여럿 있어요. 배우자나 일가친척이 아이를 포기했다면 아웅다웅 유리천장 깨고 올라갔겠죠.

    근데 아이가 태어나고 이제 와서 내 무직을 조금이라도 폄하하는 시가 식구들이나 누군가가 있다면 저는 죽을 힘을 다해 화를 냅니다. 이 비가역적이고 일방적인 짐은 대체 누가 지운건지요.
    2075 맘충을 부르짖는 세상 [새창] 2017-08-07 21:14:36 0 삭제
    저도 한때는 노키즈존이니 맘충이니.. 그런 것 때문에 날카롭게 아이 조용히 시키고 깔끔 떨고 예민했었는데요.. 행복하지 않았을 거예요.
    근데 제가 사는 세상은 그 정도로 예민하진 않더라고요. 일단 무관심으로 시작해서 강하게 교육 받은 내 아이의 무존재감, 무관심으로 끝날 때가 많아요. 날 좋은 날은 예쁘다도 해주시고 인사도 해주시나 보통은 그냥 무관심입니다.
    저도 흔적 남기거나 남의 기억에 남기 싫어 강박적으로 구는 편이긴한데 우리 이런 스트레스 하나 내려 놓아요. 그냥 무존재의 존재가 되어봅시다 ㅎㅎ
    2074 애한테시켜놓고 애한테 뒤집어 씌우는 엄마를 봄. [새창] 2017-08-07 20:42:17 2 삭제
    거짓말과 도둑질을 한번에 잘 가르치네요. 대단히 효율적이죠. 덧붙여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절대 남에게 사과를 하지 않는 나쁜 행동은 덤입니다.
    2073 아내가 애들과 여행가서 외롭습니다. [새창] 2017-08-07 13:48:21 7 삭제
    이 아재 운다
    2072 페미니스트 교사 트위터 모음집.jpg [새창] 2017-08-06 17:56:47 2 삭제
    뇌가 다르지 않고요.. 신경과학자들이 뇌사진만 보고 남녀 구별 못한다고 해요. 뉴로 섹시즘의 허구에 대한 책은 많아요. 외국 저서들도요.
    저 교사의 말은 심하고 천박하고 치우쳐있만 영 공부를 안하는 건 아니예요.
    2071 사회생활 하는데 용돈 어느정도 적당합니까? [새창] 2017-08-05 21:44:53 0 삭제
    남편이 지갑에 삼천원 뿐이라고 푸념하길래 거금 삼만원을 쾌척했더니 만원만 조신하게 빼가더라고요.
    근데 피부과를 용돈으로 하시겠다니 대단한데요. 저라면 벌써 공적영역으로 끌어 올렸을텐데... 피부 "건강" 운운하며 ㅎㅎㅎ
    2070 사회생활 하는데 용돈 어느정도 적당합니까? [새창] 2017-08-05 21:33:54 0 삭제
    지갑을 바꿔보실래요? (지갑탓이라도 하고 싶어..)
    2069 아들인게 뭐 어때서요 [새창] 2017-08-03 23:43:00 0 삭제
    활발한 딸을 보면 뭐라시게요? 넌 좋겠다 편하겠다 딸이어서. 딸하나 키우는게 뭐가 힘드니? 아들 하나 더 낳아라. 충분히 힘들다고요! 제 육아를 후려치지 마세요,라고 외칩니다.
    아가들은 아직 성별 없어요. 그냥 성격만 있을 뿐이죠. 성별 나누는게 그리도 중요한가요? 애 이름 한번 물어봤는지. 그냥 여자애 남자애. 그리고 자기맘대로 오지랖.
    똑같습니다. 성별 차이 아니에요. 그냥 글쓴님에게 오지랖 부리는 것일 뿐. 그저 잔소리가 하고 싶고 아이가 안예쁠 뿐이에요. 진짜 아이 예뻐하시는 분은 아무것도 안가려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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