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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들국화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5-19
    방문 : 2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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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톰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374 시골개 순돌이와 산책 [새창] 2016-04-11 04:32:44 4 삭제
    제가 뭘 잘못 알고있었나봐요ㅜㅜ
    대형견 키우시는 분이 대형견이나 제어 힘든 애들은 그걸로 할때 제어가 쉽다고 하셔서요.. 게다가 그분이 자식보다 끔찍하게 보살피고 그걸 지켜보다보니 좋은 것으로만 인식했네요.. 죄송합니다
    다시 찾아보니 위험할 수도 있고 아이들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네요ㅜㅜ 저 훈련사님과 정반대의 방식이라고 봐야겠죠 이런 실수를 하다니.. 죄송합니다.
    1370 노답들 진짜 [새창] 2016-04-11 02:15:16 0 삭제
    뭐..
    많죠 아주 가까이부터..
    1367 시골개 순돌이와 산책 [새창] 2016-04-11 00:24:04 0/5 삭제
    요고 강추! 그리고 초크체인 알아보세요
    1366 본삭금) 크림 타입 하이라이터 질문 드려요 [새창] 2016-04-11 00:17:41 0 삭제
    나스 코파카바나요 비슷할 것 같아요
    1364 이러한 제제들을 다루는 책들중에 추천하실 만한 책 있으신가요? [새창] 2016-04-10 23:44:07 0 삭제
    그리고 차라리 신문을 보세요 매일 한두개정도 칼럼을 보세요 신문사 관계없이 가볍게 아침먹으면서 다음 화면에 정치 사회 시사 관련 칼럼이나 기사글을 그냥 빠르게 한두개 읽으세요
    1363 이러한 제제들을 다루는 책들중에 추천하실 만한 책 있으신가요? [새창] 2016-04-10 23:40:08 0 삭제
    헐 다시보니 각자 다른 지문이 있네요..
    특히 세번째는 법학서의 내용이고요.. 기판력은 진짜 어려운 내용인데,,
    님 저도 언어영역을 참 좋아하고 잘하기도했고 최근에도 실용글쓰기셤 상위 0.0몇프로 받았는데 고교시절 저런 지문과 유사한 글 찾아읽은 적은 없었어요. 독해력은 저런 글을 많이 읽는다고 올라가는 건 아니라서요. 저 글은 성인들에게도 쉬운지문이 아니에요 그런데 왜 수능에 냈을까요? 독해문제죠-독해력을 묻기위한겁니다. 지금 저 글이 외국어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단언코 용어에 대한 이질감때문이고요. 그걸 의도하고 난이도를 높인 것 같네요. 어느 분야의 문제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온갖 분야의 책을 공부할 수 없고 그런다고 독해력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에요.
    저는 한권의 책을 여러번 읽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수능은 지문에 대한 전체적 이해 + 주제어와 문장을 찾을 수 있는지가 관건인데, 두껍지 않고 어렵지도 않은 책이 있다면(저런 지문있는 참고서도 오케이) 여러번 보면서 줄을치는 거에요. 첨엔 눈으로- 담엔 연필- 담엔 펜-담엔 형광펜 이런식으로 회차가 거듭될수록 줄치는 양을 줄입니다.
    최종적으로는 한 제시글에 단 한문장 한단어에만 형광펜을 칠 정도로요 핵심을 찾아가는 연습을 하시고 특히 독해 속도를 높이는 연습하시길 바래요
    1362 이러한 제제들을 다루는 책들중에 추천하실 만한 책 있으신가요? [새창] 2016-04-10 23:31:11 0 삭제
    지문을 대충 훑어보았습니다. 지식경영에 대한 화두를 던지면서 지식변환과정에 대한 노나카교수의 이론을 소개하고 있네요. 끝까지 보진 않았지만, 지금 저 글의 분야는 경영학이고 노나카의 이론은 경영학의 한 분야인 조직이론에서 다루는 내용입니다. 대학에서 배우는 과목인데 지문 자체가 어렵게 느껴졌겠군요.. 그렇지만 어려운 지문일수록 텍스트에 답이 있습니다. 언어영역 자체가 대부분 그런 이해력을 묻잖아요. 저런 문체라면 어느 사회과학서적을 읽든 비슷할 것 같아요. 지식경영에 관련된 일반서적 한번 읽어보심 좋겠네요.

    덧붙여, 노나카의 이론에서 '암묵지'의 의미는 우리가 ' 암묵적으로'라고 말할때의 그 암묵이에요. 어떤 사람이 알고는 있지만 밖으로 표현하지 않거나 할수 없는 지식인거죠. 아직 논문으로 쓰지않고 머릿속에있는 학자의 이론일수도 있고, 30년간 가방을 만든 장인이 경험으로 체득한 노하우 같은거에요. 그런데 이걸 설명하는 '글'을 쓰면 이것은 암묵지가 아닌 형식지가 됩니다. 형식지는 말하자면 머릿속에만 있는 것을 글과같은 도구로 표현해 다른 사람이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지식이에요. 암묵지와는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느냐에서 차이가 나겠죠.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는데 누가 좋은 정보를 가졌느냐 노하우가 많은 직원을 보유하느냐는 운명을 좌우하는 문제가 되죠. 이때 한사람의 뛰어난 암묵지를 형식지화해서 여러사람이 공유할 수있다면 어떨까요? 여러사람이 30년씩 경험을 쌓지 않아도 노하우를 알게되고 더 잘할수있겠죠? 그런 걸 얘기하는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지식의 변환과 확산 전달과정을 밝히는 의의가 있는것이죠
    1361 벚꽃코기 [새창] 2016-04-10 23:13:29 12 삭제
    좋아! 행복해!! 하는 표정 같아요
    코기는 사랑입니다♥ 진짜 이뻐요
    1360 33살 모쏠인데 직장동료가 제 맘을 들었다놨다해요 [새창] 2016-04-10 23:09:10 157 삭제
    ㅇㅏ... 남자분....너무 선수같아... 캐릭터가 순정만화급인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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