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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늙은도령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4-16
    방문 : 49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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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은도령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91 썰전, 우병우 사태를 보는 유시민의 소수학설 [새창] 2016-08-27 16:33:37 0 삭제
    유시민의 소수학설에 찬성하며!!!
    390 썰전, 우병우 사태를 보는 유시민의 소수학설 [새창] 2016-08-27 16:33:18 0 삭제
    네, 고죠.
    389 우상호의 추경처리 합의와 문재인의 트워터 [새창] 2016-08-27 04:32:04 0 삭제
    제목에는 두 개를 연결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것은 글을 읽고 난 뒤에 각자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우상호의 합의와 비슷한 것은 그 이전에도 있었고, 그것에 가장 적합한 반박을 찾아 서로 대비하는 것은 글쓴이의 기술적 문제일 뿐입니다.
    제목에 집중하는 사람들에게는 내용이란 의미가 없는 것이고, 제목의 문제에만 집착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목을 가지고 비판을 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지 제가 수긍해야 할 이유란 없습니다.
    문재인은 새로운 대표가 나올 때까지 현안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상호의 합의가 문재인의 대선가도에 상당한 부담이 된다면 과거의 트윗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노무현의 어록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것은 그것을 쓰는 사람의 자유이며, 의미를 왜곡하지 않는 한 비판의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388 뼛속까지 친노친문인 늙은도령은 추미애를 지지한다 [새창] 2016-08-27 04:22:59 0 삭제
    현실은 현실입니다.
    과거의 기억으로 현재를 영원히 재단할 수 없는 것이고, 친노친문 중에서도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노무현의 가치와 문재인의 가치를 보는 눈이 다르듯이.
    387 썰전, 우병우 사태를 보는 유시민의 소수학설 [새창] 2016-08-27 03:33:18 0 삭제
    다양한 버전의 얘기들을 검색해봤는데 결국은 기본으로 돌아가면 사태의 본질을 볼 수도 있습니다.
    철저하게 박근혜의 입장에서 보면 추론이 가능해지는데, 유시민이나 저나 같은 생각을 햇던 것 같습니다.
    전원책은 자신이 하는 말에서 오류가 발생해도 잘 캐치하지 못합니다.
    많은책을 읽고 공부를 한 것 같기는 한데 그것이 통섭적 시각으로 자리잡지는 못했다는 것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386 뼛속까지 친노친문인 늙은도령은 추미애를 지지한다 [새창] 2016-08-27 01:54:06 0 삭제
    81학번이고요, 저에 대해 알고 싶으면 노력하시죠.
    제 블로그에 온갖 글들이 있고 어떤 삶을 살아왔고 공부해왔는지 모든 것이 다 나와있으니까요.
    제가 식견이나 권위를 인정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판단의 근거를 낼 때 어떤 것들에서 도움을 받았는지 밝힌 것입니다.
    저는 학벌을 따지는 것 싫어하니까 저에 대해 알고 싶으면 님이 노력하십시오.
    385 근데 양향자후보가 갑자기 인기를 끄는 이유가 뭔가요? [새창] 2016-08-27 01:30:04 5 삭제
    제가 양향자를 주시하는 것은 더민주의 당조직이 너무나 형편없기 때문입니다.
    제 동생도 양향자처럼 삼성그룹사에서 고참 상무까지 올랐는데, 삼성의 강점(단점이 되기도 하지만)은 위기관리입니다.
    삼성직원들은 임원이 된 후에도 위기관리적 관점에서 일을 처리합니다.
    조직도 그렇게 구성돼 있습니다.
    숨막히는 조직이지만 현재의 더민주에게는 이런 치밀한 조직이 필요합니다.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양향자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저는 삼성을 매우 싫어하지만 동생처럼 진보적 인사들도 있습니다.
    양향자도 그러하리라 봅니다.
    그의 조직경험을 더민주에 일부라도 적용할 수 있다면 내년 대선은 체계적으로 치를 수 있을 것입니다.
    384 북한 SLBM 핑계로, 우리나라도 핵잠 보유 추진하려는 듯. [새창] 2016-08-27 01:24:18 0 삭제
    오늘 KBS는 한 발 더 나갔습니다.
    383 뼛속까지 친노친문인 늙은도령은 추미애를 지지한다 [새창] 2016-08-27 01:08:47 0 삭제
    호남사람들에게 직접 들어보고 호남을 얘기해야지, 김상곤과 추미애가 얘기하면 호남사람들이 그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왜 호남사람들을 자기 멋대로 재단하죠?
    그분들이 무슨 정치적 흥정의 대상이라도 되나요?
    국민의당으로 나간 정치인들이 어떤 사람들이었습니까?
    그들과 다시 합치면 대선이 잘돌아갈 것 같습니까?
    박지원이 연일 떠들어대는 것이, 안철수가 떠들어대는 것이 들리지도 않습니까?
    도대체 야권이 연대해야 승리한다는 것은 누가 보장합니까?
    총선과 대선의 차이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호남여론은 각종 데이터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전략을 짜고 풀어갈 일이지 마치 자신이 호남을 좌지우지 한다는 토론 자체가 어이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당대표 선거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382 뼛속까지 친노친문인 늙은도령은 추미애를 지지한다 [새창] 2016-08-26 22:51:05 0 삭제
    아, 위의 답글이네요.
    김상곤이 보여준 토론은 구태정치의 재생산에 불과했고, 그것도 초반과 후반의 주장이 달랐습니다.
    자신이 옳다는 것이 너무 강했고, 정치와 교육의 차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했고요.
    그런 사람이 관리를 잘하는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사람은 과거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특히 자신의 과오가 대단히 컸을 때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추미애는 그렇기 때문에 예전처럼 뒤통수를 치거나 자신의 주장을 내세워 불통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과거의 일로 해서 미래가 나아질 수도 있는 것이지요.
    381 뼛속까지 친노친문인 늙은도령은 추미애를 지지한다 [새창] 2016-08-26 22:46:29 0 삭제
    청포도 사탕// 님의 질문에 다 답할 필요는 느끼지 못하지만 아래의 답글에 일부를 담았습니다.
    그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380 뼛속까지 친노친문인 늙은도령은 추미애를 지지한다 [새창] 2016-08-26 22:44:29 0 삭제
    김상곤 지지자들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걱정입니다.
    마타도어식 유세는 후유증이 큰데 그것을 툴툴 털어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누가 승리하던 패자는 승자에 박수를 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승자는 패자를 배려할 수 있어야 하고요.
    379 뼛속까지 친노친문인 늙은도령은 추미애를 지지한다 [새창] 2016-08-26 22:42:29 0 삭제
    이번 당대표 선거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찾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최선을 찾을 수 없어 차선을 찾는 것이 아니고요.
    그런 면에서 김상곤은 너무 호남 편중적 발언과 마타도어식 유세를 했습니다.
    초반의 유세와 후반의 유세가 바뀐 것도 미덥지 못했고요.
    호남을 잃었다고 해서 모든 것을 잃은 것도 아니며, 호남을 얻어야 승리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절대적 조건은 아니고요.
    실제로 문재인이 말했듯이 대선의 승패는 부을경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김상곤은 초점을 잘못 잡았을 뿐만 아니라 유세의 방식에서도 마이너스적 대결을 추구했습니다.
    이런 분이 관리를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직생활을 많이 한 사람들은 감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추미애가 그런 면에서 김상곤보다는 조금 나아보였습니다.
    비록 김상곤이 경기도교육청을 맡아 잘 이끌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공무원들을 이끈 것이라 정당하고는 틀리지요.
    이런 것들을 두루 고려해서 결정한 것입니다.
    378 뼛속까지 친노친문인 늙은도령은 추미애를 지지한다 [새창] 2016-08-26 22:37:17 0 삭제
    학위는 연대에서 받았고요, 그것이 중요하다면 제가 그간 써온 글을 보면 됩니다.
    제가 글에서 각종 영상, 글, 기사, 댓글, 답글들을 봤다고 했고, 그것을 다 풀어내려면 논문을 써야죠.
    비판은 언제든 환영하지만 트집은 그러하지 못하겠네요.
    추미애와 김상곤의 토론과 공약, 각종 동영상, 그간의 삶과 일들을 확인하고 제가 수십 년 동안 공부한 것들에 녹여내 내린 결론이니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그렇게 풀어내면 됩니다.
    어디서 학위를 받았나니요?
    원... 별 시덥지 않은 질문이네요.
    377 사드배치반대 구미시민 촛불문화제 왔어요 [새창] 2016-08-26 19:06:55 1 삭제
    사드는 이땅의 보수세력에게 치명상을 입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 위대한 박근혜 여왕의 공입니다.
    요즘은 박근혜가 즐거운 일들을 하도 많이 제공해줘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제발 우병우를 감싸안고 천하의 닥질을 계속해서 내년 중순까지만 지속한 다음에 탄핵당하거나 퇴진당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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