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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구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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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래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91 버스에서 싸웠습니다. [새창] 2015-12-20 05:03:13 0/16 삭제
    네. 먼저 자신이 앉은 자리에선 어떤 상황인지 확실히 인지하지 못한다는걸 이야기하고 싶고요.
    가장 중요한건 현재 버스 좌석의 크기가 보통 성인 남성의 어깨 너비보다 좁다는것이죠. 그러니 본인은 똑바로 앉은것이다 생각하지만 옆에 앉은 사람 입장에선 자신의 영역을 침범 당했단 생각이 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걸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누가 먼저 시비를 걸었네 마네가 아닌,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던겁니다.
    290 버스에서 싸웠습니다. [새창] 2015-12-19 15:18:51 2/27 삭제
    저도 매일 광역버스를 타서 일주일에 한번은 이런 신경전을 겪는데요. 왠만하면 서로 배려하자는 주읜데, 그런 마음이 없는 사람에겐 가차없이 신경전을 벌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든것이 이 사람은 내가 처음부터 배려심이 없었을것이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아니면 내쪽에서 먼저 오해했을 수도 있고..예. 싸움의 대다수는 사소한 오해에서 시작하니까요.
    "넌 니가 참았지? 내가 참은거야. 봐라 내가 어떻게 앉아서 왔는지."
    흠..
    자리가 좁기도 좁은데 요즘 겨울이디보니 옷도 두껍게 입어서 이런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모두들 슬기롭게 대처하고 먼훗날 우리 다음 세대들에겐 이런 사소한 다툼이 일어나지않도록 좌석을 넓은걸로 교체할 수 있게 합시다. 하하..?
    289 강간하려 여성 집으로 끌고 갔더니 여친이 '떡'..불발 [새창] 2015-12-18 20:57:44 5 삭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서 합의해줬다고는 하나.. 참으로 찝찝하죠
    28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2-17 23:23:18 0 삭제
    옛날 여자친구 컬러링이 어느날 이거로 바뀌어서 가슴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287 역사저널 그날 출연자 수준 [새창] 2015-12-17 23:12:21 2 삭제
    근데 뭐.. 표현이 과격하고 불쾌하긴 하지만,
    전하려는 메세지는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285 세월호 다큐 본 '익명의 관객', 17일 목 상영관 전석 구매해 '기부' [새창] 2015-12-17 15:02:16 1 삭제
    너무 슬픈 영화예요. 영화 보는 내내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제목 그대로 정말 나쁜나라입니다..
    284 텔레토비 햇님 근황 [새창] 2015-12-16 21:24:34 0 삭제
    네?? 무슨친구요????
    283 네. 뭐, 저도.. [새창] 2015-12-16 20:41:55 0 삭제

    베스트 기념!
    28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2-16 18:41:34 0 삭제
    네????
    281 일본 롯폰기에 오픈한 교촌치킨 [새창] 2015-12-16 17:31:16 0 삭제
    웃대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빵!빵! 터졌습니다 ㅎㅎ
    280 점유율 세계1위 국산품 [새창] 2015-12-16 15:55:12 7 삭제
    문맥상 당연히 그렇겠거니 하고 넘어갔는데,
    다시 따져 읽어보니 표현이 이상하긴 하네요 ㅋㅋ
    27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2-14 23:14:13 1 삭제
    ?????????
    278 어머니 노트북에 어떤 프로그램들을 깔아야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새창] 2015-12-14 23:12:44 0 삭제
    섬세하셔요~! 감사합니다 ㅎㅎ
    27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2-05 22:09:52 0 삭제
    정말..10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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