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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도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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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치♥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354 왜 같은 무효표인데 이전 선거랑 반응이 다른지 아세요? [새창] 2017-04-24 21:33:21 22 삭제
    기권과 무효는 엄연히 다른데 왜 자꾸 기권이라고 하는 걸까요.
    2353 수달애교.avi [새창] 2017-04-24 19:00:57 1 삭제
    귀엽ㅋㅋㅋㅋㅋㅋ
    2352 아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참 ㅋㅋㅋㅋㅋ [새창] 2017-04-24 18:23:05 1 삭제
    근데 이해도 좀 해줘야 돼요.
    저쪽도 절실한 거고, 저분들도 답답한 거죠.
    오죽 답답하니 평소엔 관심도 없던 게시판까지 와서 저러고 계시겠습니까.
    워낙 공격을 많이 당해 온 분들이라 지금 상황에서 마냥 이성적인 사고를 하기 힘든 처지이기도 하죠.
    그 와중에도 이해한다 존중한다고 해주시는 분들 많고 오해했다고 사과해주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우리끼리 편갈라서 감정싸움으로 번지게 되면 그 때는 진짜로 해결이고 뭣도 없는 상태가 될 수도 있어요.

    물론 계속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타게시판까지 와서 비꼬고 무시하고 근거도 없이 비난하고 몰아세우는 몇몇은 정말 꼴불견이지만 말입니다.
    절실함에서 나오는 행동이 언제나 긍정적인, 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게 아닌데 자꾸 이런 반응들이 계속되는 건 안타깝네요.
    무효표를 던지겠다는 데에는 다른 후보들이 당선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는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무효표 욕하는 사람들 중에 이때다 싶어 분탕질 치는 인간들 반드시 껴있을 겁니다.
    2351 일단 파이가 커져야 나눠먹을게 많아집니다 [새창] 2017-04-24 07:37:24 1 삭제
    이게 이 건만 그럴 것 같죠?
    여기는 군게니 자세히 적진 않겠지만 저는 페미, 성평등 문제 외에 다른 건 때문에도 무효표 고민중인데
    해당 문제 이야기 나오면 이명박그네나 그쪽 세력들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들, 혹은 그들이 실제로 했던 이야기들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옳고 그름과 정치적 스탠스는 전혀 별개의 문제인데도
    먼저 편을 가르고 피아식별을 한 뒤 우리 편은 무조건 옳고 동조하지 않으면 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는 분들 생각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비판하고 비난하던 대상들이 했던 주장이나 논거를 그대로 인용하는 아이러니가 자꾸 눈에 띄게 되는 거죠.
    2350 군게 최근 토론의 현장을 본사람이라면 [새창] 2017-04-22 15:24:43 0 삭제
    안철수 안 뽑아요. 뽑아줄 생각 없어요. 돌아가세요.
    2349 여성가족부와 로스쿨 4대강과 에너지 수출 실패한 정책과 사업 [새창] 2017-04-22 14:04:21 1 삭제
    정치인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정치인에 대한 검증과 평가시스템이 더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군게니까 자세히 적진 않겠는데, 로스쿨은 애초부터 글러먹은 제도였지 멀쩡한 제도 MB가 망친 거 아닙니다.
    그리고 로스쿨 도입된 것도 MB정부가 아니라 참여정부 시절이고, 참여정부의 대표적인 실책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취지 생각하면 절대 도입하지 말았어야 할 제도이기도 합니다.

    로스쿨 이야기하면서 정치인에 대한 믿음 이야기하니까 개인적으로 굉장히 화나네요.
    지금 계속해서 실망하는 중이지만, 문대표님은 좋아해도 적어도 저는 더민주는 절대 신뢰 못해요.
    많은 분들이 그래도 소통이 되는 사람, 그나마 내 목소리에 귀 기울여줄 정당이라고 하는데
    적어도 교육제도와 인사제도 관련해서는 소통이고 뭐고 없고 여론도 무시한 전력이 있고,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로스쿨도 그렇게 여론도 다 무시하고 사회적 합의는 없이 정치인들끼리만 국회에서 적폐세력과 야합해서 법안 통과된 거고요.
    적폐세력보단 나으니까, 나머지 중에서 개중에 제일 나으니까 지지한 거지 그들이 잘 해서 지지하는 게 아니라고요.
    잘못된 건 얼마든지 잘못되었다 말할 수 있어야지, 정치인들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확인과 검증, 감시의 대상이지요.
    2348 장교출신이 군게 어그로꾼들에게 묻다. [새창] 2017-04-22 13:45:46 0 삭제
    문대표님 특전사 때문에 군대 이야기 나왔을 때 안철수가 저거랑 비슷한 말 했었던 것 같은데......
    진짜 선거철 되니까 어이없는 발언들이 계속 나오네요.
    234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4-22 04:11:31 1 삭제
    아드님 몸 건강히 전역하길 바랍니다.
    다치거나 아픈 데 없이 몸 성히 전역하는 게 최고입니다.
    234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4-22 04:09:41 1 삭제
    요새 신형 전투화는 굳이 깔창 안 넣어도 됩니다.
    구형 전투화처럼 딱딱하지 않아서 길들인다고 구겨 놓을 필요도 없어요.
    2345 사시생 모임, "문재인 후보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새창] 2017-04-21 00:40:13 0 삭제
    아니 내가 아무리 사시 폐지를 절대 반대하고 로스쿨 일원화는 적폐라고 생각하는 입장이지만,
    저건 대체 뭐하는 뻘짓이지;;;;;
    2343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 [새창] 2017-04-18 15:25:20 2 삭제
    노통때도 대선공약에 의전이나 사시폐지 로스쿨도입 역사과목 수능 선택 이런 것들은 없었죠.
    전례가 있는 정당이라 관련 영역에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건 당연한 겁니다.
    한 번 당론으로 정해지니 소통도 없고 여론도 무시하고 오히려 적폐세력이랑 짝짜꿍 했었는데요.
    문대표님도 더미래연구소의 토론자료집 내용의 전제가 되는 발언을 하셨었고요.
    더미래연구소도 찾아보니 단순 민간연구소 취급을 해도 될까 싶은데다, 거기 책임운영간사가 또 남인순 의원이더군요
    그리고 사시폐지는 공약은 아니어도 문대표님 본인이 계속해서 직접 말씀하고 계십니다.
    문대표님 성격상 뱉은 말을 쉽게 바꾸실 성격도 아니고,
    이 쪽 관련한 더민주의 성향상 당론으로 정해지면 그 때는 이미 어지간해선 되돌릴 수 없습니다.
    진짜 적폐들은 놔두고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들은 폐지하거나 축소하려 한다면 비판받아야죠.
    정말로 기회의 공정 과정의 평등 결과의 정의라면 오히려 놔두고 확대해야 할 제도들을 폐지하려는 겁니다. 모순이죠.
    그리고 그건 정식 공약은 아니라는 말로 비껴갈 수는 없는 거고요.
    2341 [펌] 더미래연구소 개혁안 주요내용 feat 행시폐지 [새창] 2017-04-18 03:24:53 1 삭제
    죄송하지만 제 생각으론 고시를 폐지하는 게 능사가 아니고, 오히려 비현실적인 처사입니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진 지 얼마나 되었다고 고시 폐지해버리는 게 현실적이고 '공평'하단 소리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죄송하지만 늘려야 할 건 오히려 시험과 공채이고, 특채를 줄이는 게 맞습니다.
    2340 제목패러디 에로영화(15) [새창] 2017-04-16 17:24:51 1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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