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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laris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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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riss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2 우선 저는 YG팬이고 빅뱅, 위너의 팬입니다만 [새창] 2015-07-13 23:33:31 0 삭제
    옳소!!
    21 서유리 악플단사람의 진실.. [새창] 2015-07-13 23:13:55 0 삭제
    뭐 팔로잉이 한 사람을 대변한다고는 볼 수 없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뱉는 말, 글. 그 중에서도 그 속에 담긴 뇌, 사상, 의식 이 중요하죠.
    이수현이 아닐 수도 있는데, 신상 털려서 두뇌 개조 한 번 받아야 될 것 같아요.
    20 발치몽이 히든싱어4에 나오네요 [새창] 2015-07-13 23:00:56 0 삭제
    역겹네요. 시즌5에 고영욱씨 나올 수도 있겠죠?
    19 산부인과의사회 "CJ E&M과 송민호, 여전히 사과없다"[공식입장] [새창] 2015-07-13 18:13:38 0 삭제
    출처 적어도 그런가요?
    18 어제자 마녀사냥 보신분? 여자 껴안는 장면 [새창] 2015-07-12 14:59:54 0 삭제
    정말로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여성부, 성희롱 주장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에 감정적인 동요가 있으신건가요?
    베베꼬지 마시고 질문을 쉽게 보세요. 피해의식이라기보단, 제가 곰곰이 생각해보고 내린 결론은 제가 조심성이나 준비성에서 좀 디테일 했던 것 같습니다. 취직을 하기 직전입니다. 그래서 성희롱 문제 뿐만이 아닌, 직장내의 모든 인간 사이의 관계 상하 관계 남여 관계 동기 관계는 물론 전반적인 것에 대한 호기심(?), 관심(?)을 가지며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얘기들이 나한테도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는 자세로 접근해서 깊이 고찰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의도가 이해가 되실까요.
    종합해보자면,
    님이 되물으신 마부장 같은 사람이 실제 있는 것도 궁금한 것이고, 성희롱이라 불리는 행동의 사회적 상식선도 궁금한거예요. 그리고 정녕 마부장 같이 행동을 해도 갑론을박이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주위사람들이 다 보는 명백한 것인데. 그래서 직장내에서 스멀스멀 나오는 얘기들은 그런 것은 아니겠지 라고 의식의 흐름이 옮겨간 것이고요. 그게 마녀사냥을 보다가 문득 남여간의 직장생활에서 스킨십이 있길래 그것과 이것을 명확하게 구분지을 수 있는 설명을 듣고 싶었던 겁니다.

    감정을 내려놓으시고 확대해석이나 상대의 의도를 왜곡해석 하지 마시고 질문만 보셔요.
    16 찌찌갓은 아는데 혐젤란은 무슨 뜻인가요? 탑파이브 [새창] 2015-07-12 13:35:49 0 삭제
    부정적인 혐 이랑 긍정적인 엔젤이 왜 같이 쓰이는거예요?
    15 많은 갑론을박이 있네요. 그런데 김경훈이랑요 [새창] 2015-07-12 13:27:08 0 삭제
    딱 정리해주시니 이해가 빠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진 의견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그런데, 사회경험 전이나 이렇다할 실패(이성적으로 자신을 돌아볼 계기를 마련해줄)를 겪기전 까지는
    보통의 사람들은 다들 그런 양상인가요?
    14 많은 갑론을박이 있네요. 그런데 김경훈이랑요 [새창] 2015-07-12 13:16:30 0 삭제
    음.. 타인과 나의 혹은 3자들끼리의 관계, 즉 사회성 혹은 정치적 감각의 부분에서 말인가요?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도 공부를 잘했던 것으로 보아, 분명 지식을 주입하는데에는 여느 사람보단 월등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암기로만 되지 않는 순간이 오지 않나요? 심층적 학습이라고 하던가요. 김경훈 씨의 학벌이라면 단순 암기를 떠나서 분명 많이 들었을 거에요 머리에.
    13 많은 갑론을박이 있네요. 그런데 김경훈이랑요 [새창] 2015-07-12 13:02:54 0 삭제
    너무 가는 것엔 잘못은 없다고 생각해요. 똑같은 예능 프로를 보면서 이런 공간에 까지 글을 남기는 것 자체를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로 볼 사람들도 있을테니까요. 글들을 보며 저마다 한마디씩 하면서 장면 하나하나 마다 보는 관점과 깊이들이 다르더라구요.

    너무 깊이, 심각하게 가는 듯한 용어가 등장하고 관점을 내보였지만, 정확히 설명을 통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너무 갔다고만 하시면 ㅠㅠ
    12 많은 갑론을박이 있네요. 그런데 김경훈이랑요 [새창] 2015-07-12 12:58:31 0/4 삭제
    많은 분들이 예능 보면서 사람들의 행동에 담긴 심리를 분석하고 행동하나하나에 의미를 두시기에 좀 더 나가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몇 번의 충격적인 반전과 이해할 수 없는 플레이를 보면서 궁금증이 든 것 같아요.
    그러면서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가 어떤 것인지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 사람들인지 직접 본 경험이 없기에 궁금했던 것도 한 몫 한 것 같구요.
    11 어제자 마녀사냥 보신분? 여자 껴안는 장면 [새창] 2015-07-11 20:26:46 0 삭제
    제가 그 부분에서 오해가 있는 것일 수도 있고, 인식의 오류 혹은 피해의식이 있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직접 경험이나 본 것은 아니지만, 미생의 마부장같은 사람이 성희롱 하는 것은 명백히 누가봐도 성희롱에 언어폭력으로 보이는데,
    뉴스 기사나, 인터넷을 하다보면 직장 내에서 성희롱 관련해서, 피해자쪽은 피해를 주장하는데, 가해자는 아니라고 하고. 근데, 미생의 마부장 같은 사람이 있을까 그런 행동을 하고도 성희롱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양심없는 인간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요. 누가보더라도 명백한데 말이죠. 그래서 왜 입장차가 발생할까. 어떤 정도의 것을 성희롱이라고 하는걸까. 하는 궁금증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10 어제자 마녀사냥 보신분? 여자 껴안는 장면 [새창] 2015-07-11 17:34:33 0 삭제
    그럼 결국엔 똑같은 상황, 행동이라도 상대가 불쾌하지 않게 받아들이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인 건가요?
    9 어제자 마녀사냥 보신분? 여자 껴안는 장면 [새창] 2015-07-11 13:29:46 1/4 삭제
    직장 내 혹은 여타 집단내에서 성희롱에 대한 비합리적인 주장, 여성부 등의 비합리적인 모습들 때문에 의문을 갖게 됐어요
    8 걸스데이 논란 관련 [새창] 2015-07-09 19:28:15 2 삭제
    에이, 싸움도 끼리끼리 하는 것이죠. 애초에 싸움을 안받아주면 돼요 그런 부류는. 정상적인 토론, 논쟁은 꼭 필요하다고 봐요. 그게 인류를 발전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요. 봐요, 결과적으로 싸움 안일어났잖아요. 궁금해서 질문한다는데 거기다 대고 시비를 걸 건덕지나 있을까요.
    시비를 걸고 싶어도 못걸걸요. 엄한데다 시비 걸려고 하는 본인 스스로가 역겨워서

    위의 댓글 중 '정지화면' 이란 분이 대표적인 케이스로 볼 수 있는데, 쓸데없이 비꼬는데 당치도 않은 '전국민이 공감한다는 둥'하는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하니, 안받아주잖아요. 누군진 몰라도 바로 비공감 두개 눌러져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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