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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20代갱스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7-08-03
    방문 : 1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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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代갱스터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05 울트라리스크 실제크기 [새창] 2008-08-04 14:47:00 111 삭제
    그럼 저딴걸 2개나 태울수 있는 오버로드는 빌딩만 하나? ㅡㅡ;
    304 여자 엉덩이는 남자랑은 냄새가 다른가요? [새창] 2008-08-02 21:04:00 1 삭제
    이사람들.. 이거 왜 이래?
    303 이남자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ㅋㅋ [새창] 2008-07-29 15:08:17 1 삭제
    야. 뻐꾹이 기다리지 말고, 2만원 가지고 닦아라.
    302 알바 누님.. [새창] 2008-07-28 13:51:08 0 삭제
    난 근데, 이런사진 봐도 이쁜거 하나 모르겠음.

    그냥 한국 여자들이 제일 귀엽고 이쁜거 같음.

    ...그래서 솔로인게 더 미치겠음. ㅡㅡ;;;;
    301 알바 누님.. [새창] 2008-07-28 13:45:25 0 삭제
    알바야. 우리 회사에서 알바좀 해라..
    30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08-07-28 13:42:58 0 삭제
    이거 엘프아닌 모든 종족이 다 반대 누르는것 같다. ㅋㅋㅋㅋ
    299 한폭의 그림같은 SBS사극 배경 [새창] 2008-07-28 13:40:26 2 삭제
    SBS.. 지금 HD TV 무시하나연??
    298 한폭의 그림같은 SBS사극 배경 [새창] 2008-07-28 13:40:26 35 삭제
    SBS.. 지금 HD TV 무시하나연??
    297 우리 아버지 [새창] 2008-07-27 01:00:37 0 삭제
    그냥 눈빛으로 하면 안될까요? 쑥스러워서 말로는 못하겠어요. ㅡㅡ;


    그리고, 아버지랑 같이 오락한다는 얘기까지는 들어봤어도..
    부모님이랑 나이트 가신다는 건 처음 들어요. ㅡㅡ
    같이 가시면 같이 술드시고 춤추시고 하시는건가요?
    296 친딸 12년 성폭행…동영상까지 찍어 협박 '이럴수가' [새창] 2008-07-27 00:55:39 32 삭제
    어린나이에,
    아무에게도 말못할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그런 학대를 당하며, 중학교 고등학교는 어떻게 다녔으며.

    그런와중에도 비뚤어지지 않고 회사에 입사하셔서.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 받는 회사에서 조차,
    메신저로 협박당하고 감시당하고.

    스트레스로 미치지 않은게 다행아닐까요?

    그녀는 여자로써 한번이라도 행복한 미래를 상상해봤을까요?

    27살먹고 글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295 친딸 12년 성폭행…동영상까지 찍어 협박 '이럴수가' [새창] 2008-07-27 00:55:39 114 삭제
    어린나이에,
    아무에게도 말못할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그런 학대를 당하며, 중학교 고등학교는 어떻게 다녔으며.

    그런와중에도 비뚤어지지 않고 회사에 입사하셔서.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 받는 회사에서 조차,
    메신저로 협박당하고 감시당하고.

    스트레스로 미치지 않은게 다행아닐까요?

    그녀는 여자로써 한번이라도 행복한 미래를 상상해봤을까요?

    27살먹고 글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294 도와주세요, 제 친구가 처음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요. [새창] 2008-07-26 13:04:53 0 삭제
    친구의 여자친구를 만나서 고백을 해보세요.

    293 그는 성전환할 용기가 없었다. 그래서.... [새창] 2008-07-26 01:23:14 1 삭제
    자기 다리에 정말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것 같다..
    제목처럼 여자가 되고픈 마음은 없어보이는게,
    상반신은 여성처럼 전혀 치장을 하지 않았으니까..

    한가지 궁금한것은,
    자신에게 꽂히는 수많은 시선들이

    부러움의 시선이라고 생각할까? 아니면, 이상해서 보는 시선이라고 생각할까?
    29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08-07-25 19:56:21 11 삭제
    1 똥구멍이 그렇게 궁금하고 보고싶으셨쎼여?
    291 젊은이 들에게(아주 쉬운 인생의 성공비결) [새창] 2008-07-25 19:48:33 13 삭제
    본인이 쓰신 리플내용을 중에서..
    -------------------------------------------------
    ...
    이 글을 쓰고나서 금방이라도 베스트 갈줄 알앗는데 아닌것을 보니 과연 성공의 비결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성공하는자는 소수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어떤 사람은 이 글에 충격적이라는 말도 하고 그래서 내 블로그에 찾아오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교만한 자는 이글에 오히려 충고를 하려고 합니다

    -------------------------------------------------

    좋은 말을 해주시려는 취지는 좋지만,
    본인이 쓰신 글에대해 '이내용이 곧 진리다' 라는 식으로 너무 과신하고 계신거 같고,
    글에 대해 비평이나 충고하는 사람을 교만한자로 모는것은 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본문에 쓰신글을 읽고 말씀하시려는 주제가 무엇인지 잘 몰라서 몇번 더 읽었는데.
    글이 전체적으로 주제가 많고 약간 난잡한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칙센트 미하이의 '몰입의 즐거움'과 비슷하게 가시는것 같다가.
    갑자기, 말에 대한 정의. 말에 대한 강연으로 바꾸시고. 또 그러다가 느림을 예찬하시고...

    어떤 주제를 처음부터 딱 정해놓고 쓰시는게 아니라.
    머릿속에 갑자기 떠오르시는데로 쓰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계발서등 요즘 나오는 책은 많이 읽으시고 그 내용을 막 버무려서 한그릇에 담았다고나 할까요?

    차라리 짧더라도,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만 하시던지.
    한가지 주제를 끝맺고 다른주제를 쓰셨으면 더 좋으실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공(?) 하고 싶은데..
    저도 수긍하지 못하고 이렇게 토달았으니까, 성공하는 소수는 아닌건가요? ㅡㅡ;;

    좀 봐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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