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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human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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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human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9 온리휴먼님, 아직 안끝났음요. [새창] 2014-11-15 14:17:19 1 삭제
    파라라라라// 댁은 참 피곤한 사람입니다. 그 쪽은 본인인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황당해서 솔직히 어디서부터 이야기 해줘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맥락적으로 파악해야 할 부분을 확장해석하고 확장해석 해야 할 부분을 맥락적으로 파악하니 그냥 스스로 자신이 결론을 내리고 그 사람말을 자기 멋대로 파악하는 군요. 문제는 지금 이말도 그렇게 파악할테니, 죄송한데 견적이 안나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월리엄// 님은 기독교에게 크게 안좋은 기억이 있으신지, 항상 나중에는 안티와 기독교 대립구도로 모든 것을 가지고 가는 군요. 전 그것에는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일에 제가 사과 드려야 할 부분이 있다면, 기독교를 대표하지도 않은 제가 사과드리지요. 전 단지 누군가 하느님을 알고 싶다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라고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한동안 너무 오유종게에 관심을 많이 가졌던 것 같군요. 잠시 떠나 있어야 겠습니다.
    58 온리휴먼님, 아직 안끝났음요. [새창] 2014-11-15 13:50:34 1 삭제
    아 이제 시작되었군요. 뭐 트집잡을 것 있나 살핀후 물어뜯기. 한동안 이 주특기가 왜 안나오나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말의 논지를 흐려서 그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기도 다시 시작됬군요. ^^ 그 힘으로 하느님을 알려고 했다면 벌써 더 많이 아셧을 텐데. 슬프군요. 사람이란 참 변하지 않는 것 같군요.^^
    57 신의 전지전능의 인격성에 대한 고찰 [새창] 2014-11-15 13:47:10 0 삭제
    별로 안 도망가고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받아야 할 빈정의 양과 댁이 얼마나 더 추악해지는지 잘 보고 있습니다. 남과 생각이 다르다고 다른사람을 사이코패스라고 하는 댁의 인성의 바닥도 잘보고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그런 모욕들어도 별로 그쪽에게 악감정은 가지지 않으니까요.
    신이 있다는 증거와 그 뜻은, 성인들의 전기를 읽어보면 하느님께서 세상에 관여하는 방식과 뜻을 알수 있다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하는데도 알아 듣지 못하니 마음이 참 완고하시군요. 제 인지능력은 걱정해주워서 고맙지만, 그쪽 생각과는 다르게 너무 뛰어나서 댁이 씩씩거리면서 분을 제 답변을 보면서 화내는 것 까지 느껴지는 군요. 참으세요. 얼굴에 주름살 생겨요.
    56 온리휴먼님, 아직 안끝났음요. [새창] 2014-11-15 13:14:08 1 삭제
    사람이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때 그 이야기에 모든 증거를 대면서 이야기 하지 않지요. 이 게시판이 법정게시판도 아니고, 난 여기에 어떤 논문을 쓰러 온것도 아닙니다. 그냥 사람들과 소통하러 왔을 뿐이지요. 친구와 이야기 하면서 꼬치고치 자기의 일생 소소거리 이야기 하면서 사진 찍어서 그 증거를 들이밀며 이야기 하진 않지요. 스스로 그 이야기에 의심이 가면 스스로 찾아보면 됩니다. 오히려 이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어떤 사람이 한 이야기에 흠잡을 것 없나 살펴보다 흠이 발견되면 개떼같이 달려드는 게 더 웃긴것 아닌가요?

    신을 안 믿는 사람이 겸손하지 않다고 한 적 없습니다. 불가지론자는 신을 인지할 수 없기 때문에 알수 없다는 사람인데, 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겸손하다고 했습니다. 단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워들을 궤변으로 자신이 진리를 아는 양 사람들에게 오류를 확장시키는 사람은 교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서에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들과 함께 올 터인데, 그때에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을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주가 하니라 하느님의 심판기준이 바로 그 사람이 행한데로 심판받는 다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빈정거리는 사람은 하느님께 빈정으로 심판받을 것이고, 누군가에게 교만하게 군 사람은 하느님께 교만으로 심판받을 것이고, 누군가를 용서한 사람은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할 것이고, 누군가를 사랑으로 보살핀 사람은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을 사랑으로 대해주실 겁니다.
    55 온리휴먼님, 아직 안끝났음요. [새창] 2014-11-15 10:04:10 1 삭제
    그렇게 근거를 좋아하고 근데 근거를 본인이 찾기 싫어하면 그냥 불가지론자로 계세요. 전 불가지론자 나쁘게 생각안합니다. 적어도 그 사람들은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지혜가 겸손이 있거든요. 단지 댁이 빈정꾼이 되어 빈정으로 심판받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54 온리휴먼님, 아직 안끝났음요. [새창] 2014-11-15 09:57:39 1 삭제
    귀찮아요. 그만할래요.
    53 +0+‘전지전능’이라는 문자는 성경에 없다! [새창] 2014-11-14 12:57:10 0 삭제
    성경에 나와요. 다시 한번 읽어보시면서 찾아보세요. ^^
    52 오직닝겐님(onlyhuman님) [새창] 2014-11-14 12:19:41 0 삭제
    아닙니다.
    51 신의 전지전능의 인격성에 대한 고찰 [새창] 2014-11-14 09:09:57 0/4 삭제
    그럴것 없어요. 당신의 글은 한가지 패턴만을 가지는데 바로 고통에대한 감성적 호소로 이성적인 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리고 사실 그 감성이 진실성 없어 보이는 것이 교만으로 남을 말로 이기기 위해 비웃고 자극적인 단어를 쓰는 데 이용하는 수단일 뿐이죠. 하지만 댁의 표현처럼 난 댁을 싸이코 패스로 보진 않으니 걱정할것 없어요.

    그리고 고통에 대한 하느님의 참여가 핑계라고 하는 것을 보니 비오신부님전기나 성인들 관련전기를 하나도 읽지 않고 그냥 제가 쓴말만 듣고 하는 이야긴것 샅군요. 남을 바를생각 말고 자신의 교만부터 발라드세요.

    한가지 이야기 하면 성녀 데레사가 쓴 글 중 영혼의 성이 는 책이 있는데 일반사람들이 이 책을읽으면 왠 정신나간 여자가 헛소리하는 것으로 바게 안들릴 겁니다. 나도 그랬구요. 하지만 신비신학자들은 그 글을 굉장히 추앙하는데, 자신의 영성수련으로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절대 이해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도 나중에 하느님을 체험하고 나서야 그글이 무엇을 의미하는 가 알 수 있었죠.

    난 더 이상할 말 없소. 댁 같은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사실 불가능 하다는 것으류잘알고 있기 때문이죠
    50 신의 전지전능의 인격성에 대한 고찰 [새창] 2014-11-14 02:54:42 0 삭제
    제가 수사학적으로 세련되게 대답한다는 것은 하느님의 천주성이 어떻게 모순없이 조화롭게 존재하는 가에 대한 대답으로 현재 작성하고 있는 제 논문주제라 여기서 대답 할 수 없지요. 현재 답은 나왔고 작성 중이지만 아직 발표하지 않았으니까...

    댁의 글은 고통에 반응하지 하느님이 어떻게 공의로울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사실 본글의 전지전능성 논지와는 애초에 약간 벗어났어요. 하지만 그 대답은 카톨릭의 기본 정신인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고통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참여하신다는 겁니다. 이부분은 카톨릭에 관심있는 사람은 그 교리를 공부하면되고 그 교리에서 진리를 찾는 사람이 대부분 카톨릭으로 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카톨릭신학에 혐오감이 있는 수긍하지 않더군요. 하지만 하느님의 표징과 계시는 일반적으로 이것을 지지 합니다. 그리스도의 오상의 은총을 받으신 비오신부님의 전기, 또는 프란치스코 성인의 전기를 읽어보면, 죄와 고통에 참여하시는 하느님을 만나 보실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신과 신학만 이야기 하면 경끼를 일으키는 사람아 있어서 약간 중간매게체로 철학적으로 풀어낸 신학관련내용을 링크해 드리죠.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9&nNewsNumb=002213100012

    그리고 저는 댁의 교만에 교만으로 대응 했을 뿐이죠. 단지 댁은 감성적 호소로 그것을 숨기면서 남을 깔보는 글이었죠. 그래서 전 대놓고 교만하게 쓴겁니다. 교만에서 나온글이 얼마나 보기싫은지 잘 알아 두시라고요.
    49 신의 전지전능의 인격성에 대한 고찰 [새창] 2014-11-14 01:41:05 0 삭제
    댁이 남을 비하하지 않고 비아냥 되지 않을 인성이 되면 제대로 답을 해주죠. 길게 써도 지금 댁의 답변은 결국 ㅋㅋㅋㅋ 나 ㅎㅎㅎㅎㅎ로 끝날거요. 그리고 꽤나 고통에 대해서 진지하게 감성에 호소 하며 글을 쓰다가 비웃고 바닥을 보인다는 글을 쓰는 댁을 보니 결국 진지한 감성은 남을 까기 위한 수단일 뿐이군요. 내가 더 받아야 할 빈정이 있는지 궁금해지는군요. 그 쪽이 더 추악해질 여력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48 신의 전지전능의 인격성에 대한 고찰 [새창] 2014-11-14 01:11:14 1 삭제
    네. 이제 할말없으니 마지막 코스로 제가 빈정만 받아드리면 되는 거죠. 댁의 교만이 댁을 얼마나 추악하게 하는지 잘보세요.
    47 신의 전지전능의 인격성에 대한 고찰 [새창] 2014-11-14 00:31:51 0 삭제
    내가 하느님의 천주성의 모순을 대답하면 억소리나게 수사학자들이 즐길만한 내용으로 답변할 수 있지만, 수사학이 진실을 대변하지 않기에 하지 않을 뿐이요.
    46 신의 전지전능의 인격성에 대한 고찰 [새창] 2014-11-14 00:17:58 0 삭제
    그런 고민은 이미 수백년전 부터 다 논의 되었던 것이고 그 고통에 대한 하느님의 대답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요. 그것을 마음 깊숙히 뼈속까지 제대로 아는 것은 자신의 지성이 교만보다 높아질 때인데 남의 지성을 깔보며 전개하는 논리가 평범한 걸로 보아 그 교만이 언제 그 지성보다 낮아질지는 의문이군요.
    45 전지와 전능.....ㅡㅡ;;;; [새창] 2014-11-14 00:07:37 0 삭제
    뇌는 방향성을 갖는다는 의미 입니다. 저런 모순을 스스로 이끌정도로 사고 수준이 된다면 그 모순을 스스로 해결할 사고수준도 가지고 있지요. 단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서 하지 않을 뿐이지.
    믿음은 다른말로 선택입니다. 세상에 많은 유물론자들이 쌓아놓은 무신론적인 증거가 있고, 반대로 수많은 성인들이 보여준 표징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계시들. 신학자들이 세운 하느님에대한 증거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결국에는 선택해야 하는데 이 선택이 믿음이 되어 굳건해지면 하느님을 체험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댁이 심심하면 말하는 그것은 아무 증거가 없으니 선택할 필요도 없고 믿을 필요도 없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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