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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러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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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러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97 [익명]두 번의 이별과 재결합 그리고 권태기..ㅈ [새창] 2015-10-29 16:17:32 0 삭제
    권태기에 관한 말들이 많잖아요?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계기, 서로의 사랑이 좀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계기

    서로가 연애 초기만큼 활활 타오르는 연애를 할 수 없다는것을 인정하고, 그때만큼 활활 타오를 수는 없지만 아직 남은 불꽃을 가지고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배려하고, 힘든 것을 어느정도는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될 수 있을지를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휴식시간이라고 생각해요.
    96 [익명]두 번의 이별과 재결합 그리고 권태기..ㅈ [새창] 2015-10-29 16:15:37 0 삭제
    저는 권태기가 자신의 연인에 대한 사랑을 자신 스스로가 냉정하게 생각하게 되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내 연인과 처음 연애를 시작했을 때에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면서 자신의 원래 일상생활에서 그 연인과 함께 보내게 되는 시간이 생기게되고
    이러한 시간이 생기게되면서 자신의 일상생활에서의 시간 어느정도를 그 인연에게 사용하게 되는거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의 불꽃은 남아있지만 연애 초기만큼 아주 강렬하게 불타고 있지 않는 시기가 오면서 생각하게 되겠죠.
    어느순간 본인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기도하고 그런 생각을하고나서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나라고 고민도 하게되구요.
    게다가 연애 초기에는 활활 타올랐다가 지금은 이전만큼 활활 타오르는 상황이 아닌데 연애 초기에 활활 타올랐던 상황들과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게되면서 점점 더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사랑하는게 맞는지, 이 사람과 연애를 계속 이어나가도 되는지 고민하게 되는거구요.

    어떤 사람은 연애 초기에 활활 타올랐던 불꽃을 계속해서 유지해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애 초기에 활활 타오르는 불꽃을
    계속해서 유지해나가면서 연애를 하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연애를 하면서 내 연인의 단점도 발견하게 되고, 일상생활을하면서 힘든 벽을만나기도하면서 힘들고 지치고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생각했던 대로
    연인이 반응해주지 않을때에는 점점 더 불꽃은 잦아들게되죠.

    연애는 서로가 의지하고, 기댈 수 있고, 힘든 짐을 서로가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가 되야하지,
    '내가 이 사람과 연애를 하고있으니까 이 사람에게 연락을 자주해야해'와 같은 강제적인 이유로인해서 그 사람과의 인연이 이어지게 되면
    본인도 지치고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만 될 뿐이예요.

    헤어지면 후회할거 같다라는 생각을 한다는건 아직 불꽃은 남아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불꽃을 점점 더 작게 만들것인지 이전만큼 활활 타오르는 불꽃은 아니여도 불꽃을 유지하거나 좀 더 키울것인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사람 모두에게 적용되는 권태기를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다만, 연애초기만큼의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아니라는걸 스스로 인지하고, 앞으로도 내가 이 사람의 버팀목이 될 수 있고 내가 이 사람에게 기댈 수 있을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이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자책하는 과정은 없어야해요.
    나쁜 생각은 주변에 정상적으로 보이던 환경까지 나쁘게 보이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니까 본인을 자책하면서 이 사랑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할게 아닌, 그 사람과의 좋은 기억을 떠올리면서 현재의 상황을 서로 인정하고, 앞으로 서로 이 불꽃을 어떻게 키우거나, 유지해가면서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시길..
    9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0-29 15:58:35 0 삭제
    한 번 저희와 글쓴이분이 어떻게 살아오셨고, 어떤 점이 많이 힘이드셨고 지쳤는지와 같은 글쓴이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건 어떨까요?
    9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0-29 15:56:13 2 삭제
    말씀하신것처럼 사람은 다 외모가 다르고 정말 잘 생긴 사람은 여자들에게 인기가많고 그럴 수 있어요.
    외모는 분명 첫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니까요.
    하지만, 첫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건 외모뿐이다는 아니죠.

    단순히, 주변에 여자들 많이 따라다니고 원할때마다 주변 여자 아무나랑 사귈 수 있는 사람이 부러울 수는 있겠죠.
    하지만 장기간 생각해봤을 때 그게 그렇게 부러울 일인지 싶습니다.

    또, 외모로 인한 이러한 고민이나 불만 원망같은게 여자든 남자든 서로 똑같이 가지고 있는거니까요.
    여자는 평균만되도 남자를 사귈 수 있다라는 말이 있지만 각 여자들은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그런 사람들 입장에선 '평균만 되도 생긴다는데 나는 정말 외모가 못나서 안생기는구나'할 수 있지만 주변사람들의 시선에선
    이 여자는 평균이거나 평균이상의 외모일 수도 있죠.

    첫인상에 외모라는게 플러스요인이 될 수 있고 이로인해 달리기 경기에서 외모가 더 좋은 사람이 좀 더 앞에서 달릴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자신이 정말 오래 지속되고 정말 자신의 반려를 찾고싶다고 했을 때,
    외모만으로 판단해서 사람을 사귀는 사람과 만나는 것 보다는 외모로도 판단을 하되 다른 여러가지 요인들을 가지고 함께 판단해서 힘겹게라도 이어지는 인연이 더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93 [익명]헤어진지 1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힘들어요 어떻게 할까요 ㅠㅠ.. [새창] 2015-10-29 15:46:50 0 삭제
    사람은 누구나 연애를 했던 상대를 많이 사랑했으면 했을수록 완전히 그 사람을 잊지는 못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사람이 생각나는 순간이 적어지고 무덤덤해지는 것이죠.

    많이 힘드실거에요.
    말씀하셨듯 남자를 잘 믿지못하고 누군가를 만나도 '그 사람이 이러진 않을까?' 하면서 생각하게되고..
    생각하다가도 내 스스로가 이상한 사람인 것 같고 이런 내가 그 사람에게 잘해줄 수 있을까, 그 사람이랑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실 수도 있고 이로인해 스스로를 자책할 수도 있죠.

    글쓴이가 전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했어서서 지금같이 오래 기억에남고 힘들어하는 거일 수도 있고,
    전 남자친구에 대한 미련때문에 이렇게 오래 기억하고 힘들어하는 것일 수 있어요.
    이건 글쓴이가 이상한게아닌 그냥 많이 사랑했었고 많은 정을 주었었기 때문에 지치고 힘들뿐이예요.

    소개팅을 하는것도 새로운 인연을 글쓴이가 찾고싶어하는 것인데 지금의 글쓴이의 모습은
    소개팅을 해서 새로운 인연을 찾고는 있지만 새로운 인연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생각해요.

    글쓴이 본인 스스로를 본다면 남에게 정을 잘 주지않는 성격이고, 이미 이전에 헤어진 경험이있어요,
    이러한 점들이 종합되면서 더 남자를 못 믿게 되는것이고, 소개팅을해서 남자를 만나게되도 그 남자의 안좋은 면을 먼저 찾게되고
    현재 보이지 않는 남자의 안좋은 면까지 나중에는 이러지 않을까? 라면서 생각을 하기 시작하는거예요.

    부정적인 생각은 또 다른 부정적인 생각을 낳게되요.
    그리고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은 낳으면 낳을수록 더 안좋은 방향으로 진행되죠.
    내가 누군가를 만났을 때, 그 사람의 안좋은 면을 하나 찾게되고 그걸 생각하면 할수록 정상처럼 보였던 그 사람의 모든 모습이 안좋게 보이고,
    그 사람에대한 호감도는 급속하게 떨어지고 결국에는 마음이 가지 않게되죠.

    이러한 점 때문에, 글쓴이 본인 스스로도 힘들지만 소개팅을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에게도 예의가 아닌 행동을 하고있다고 볼 수 있어요.
    그 사람의 입장에선 자신의 모든 모습을 글쓴이에게 아직 보여주지 못했고, 있지않은 단점까지 글쓴이는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하게 되면서
    그 남자가 자신의 모습을 글쓴이에게 보여줄 기회를 글쓴이 스스로 사전에 차단하는 것과 다름없으니까요.

    옛 연인의 생각이 나는건 잘못된게 아니예요. 옛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기억은 잊는게아닌 누구나 가지고있어요.
    단지, 생각이 나려는 순간에 다른 추억, 다른 현재의 상황으로 생각이 나지않게 하고있을 뿐이예요.

    옛 연인에 대한 생각이 나더라도 그 사람과의 나쁜 추억을 떠올리려하지마세요. 떠올리고 싶다면 그 사람과의 좋은 추억만을 떠올리세요.
    나쁜 추억만을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글쓴이가 새로 만나게 될 인연의 사람들을 안좋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게되요.
    ' 전 남자친구는 이런 나쁜 점이 있었는데 이 사람도 있을 가능성이 높아' 와 같이요.

    새로 만나게 되는 인연에게 마음을 빠르게 줄 필요도없어요.
    다만, 그 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의 모습을 글쓴이에게 그대로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글쓴이는 이전 연인과의 좋은 추억만을 떠올리면서 새로 만날 인연에게도 그러한 좋은 추억을 더 나아가서는 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그 사람이 '이러한 사람은 아닐까?'라는 추측보다는 그 사람의 현재 모습에서 알 수 있는 점들로만 그 사람들을 판단해주세요.

    첫 대면에서 그 사람의 모든 면을 파악하는건 불가능해요.
    점차 그 사람과 이야기하고 만나고 밥도같이먹고 길도 같이 걷고 하면서 그 사람의 본래의 모습을 조금씩 천천히 알아가는거니까요.
    9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0-29 14:33:11 0 삭제
    주변 여자분들 말 들어보면 남자 연하같은 경우는 이성적인 기댈 수 있는 남자라는 느낌보다는
    챙겨줘야하는 아는 동생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즉, 내가 기댈 수 있는 대상보단 내가 기댈 수 있게 해주어야하고 고민들어주고 해야하는 남자가아닌 동생같은 느낌이요.
    91 호감 관심있는 여성분께 [새창] 2015-10-29 14:25:50 0 삭제
    냉정히 말해서 그 여자분과 글쓴이는 얼굴만 서로 알뿐 그 외에 어떠한 친해진 점도 있다고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내가 호감이있어 여성분에게 쪽지를 줬을 때,
    여성분도 나에게 호감이있어 나한테 이렇게 반응해주겠지 라고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기대감이 더 커지고
    생각대로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큰 실망감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적극적으로 그 여자분에게 대시하고싶다면,
    여자분과 친해질 수 있는 연결고리라던가, 대화를 나누면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던가를 찾아보시는게
    빨리 친해지기에도 좋으실거예요.
    90 [익명]출근길에 버스에서 매일 조는것 [새창] 2015-10-29 14:22:56 0 삭제
    의외로 조는사람 많아요.
    하지만, 피로를 많이 느껴서가 아닌 그냥 습관처럼 조는거라면 고치는게 좋겠죠.
    피로를 많이느껴서라면 가급적 잠자는 시간을 많이 확보하거나, 한 번 잠을 잘 때 얕은 잠이아닌 깊게 잠을 자는게 더 피로감이 덜할거구요.

    또, 주변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 졸면서 가는건 범죄적으로도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니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89 호감 관심있는 여성분께 [새창] 2015-10-29 14:07:04 0 삭제
    먼저 여자분의 연락처를 달라고 하는게 아닌, 본인의 정보를 먼저 여자분에게 넘겨주세요.
    가장 흔한 것으로는 쪽지를 통해서가 있겠죠.

    얼굴을 안지 한달이 되었으나 여자분 입장에서 갑자기 어떤 남자가 다가와서 연락처를 달라고하면 부담스러워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요즘 세상도 흉흉해서 겁 먹을 가능성도 있구요. (글쓴이가 나쁜사람처럼 보인다는건 아니예요)

    본인의 이름, 전화번호를 쪽지를 통해 여자분에게 전해주세요. 쪽지를 주는 이유를 적어서 주는것도 괜찮지만 적더라도 '예전부터 지켜봤는데 제 이상형인 것 같습니다'와 같은 말은 하지마시구요.
    '예전부터 지켜봤다' 라는 말에 부담스러워하거나 좀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여성분들도 계시니까요.

    본인의 이름, 전화번호를 여자분에게 전달해주셨으면 그냥 기다리세요.
    이걸 전해주는 과정에서 무언가 엄청난 기대를 하지는 마시구요.

    그 후에 연락을 할지 안할지는 여성분이 글쓴이를 어떻게 보고있냐에 걸린 부분이니까요.
    8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0-29 14:03:45 0 삭제
    어렸을때 너무 철이 일찍 든 모습과 예의바른 딸의 성숙한 모습 때문에 어머니께서 무의식적으로 ' 딸은 이미 성숙하니까 ' 라고 생각하셔서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 수 있어요. 물론, 그렇다해서 글쓴이의 이야기에서 어머니가 아무런 잘못도없고 아무런 실수도 하지 않았다는건 아니예요.
    단지, 어렸을 때 겉으로 성숙한 모습을 항상 보여주었던 딸이 성인이되고 힘든일이 있어 기대려 할 때 어머니께서는 어색하실 수도 있고, 잘 모르실수도 있는거란 생각이들어요.

    저는 글쓴이가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그 인연들에게 어느정도 기대는건 어떨까란 생각이 들어요.
    내가 기댈 수 있는 인연을 만든다라는게 쉬운일이 아니고 오래걸리고 많이 힘든일이지만, 지금 상황에선 어머니에게 자꾸 글쓴이가 기대려고 해도
    글쓴이만 지치고, 상처받을뿐이잖아요?

    글쓴이가 어머니에게 정말 하루 날 잡아서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본인의 속사정을 다 털어놓고 해서 어머니와 이야기를 하면 어쩌면 어머니가 바뀔 가능성은 있지만 그렇게 하고나서 글쓴이는 또 힘들어할 것 같거든요. ' 내가 괜한 짓을 한건가 ' 하면서요.
    8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0-29 13:57:07 0 삭제
    사람은 누구나 어느순간 자신이 힘들고, 지친다라는 느낌을 받게되면 누군가에게 기대고싶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때, 많이 떠오르는 사람이 부모님이죠.

    글쓴이가 위와같은 생각을하고, 속상하기도하고, 실망하기도하는건 잘못된 것도 아니고 이기적인 것도 아니예요.
    자신이 기대고 싶어하는 상대가 자신에게 소홀해지면 누구나 같은 마음을 느끼니까요.

    어머니는 이혼하시고 자식들 키우시다가 요새 남자친구가 생기신거고 어머니는 어머니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하나 찾아내신게 지금의 남자친구분과 같이 놀면서 보내시는거고 글쓴이는 이 점을 이해하면서도 속상하신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물어보셨을때도 글쓴이 스스로가 '익숙해지면된다' 라고 말씀하신거구요.

    글쓴이는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어요.
    속상할 수 있는 일에 속상했을 뿐이고, 화가날 수 있는 일에 화를 낸 것 뿐이예요.
    저였어도 글쓴이와같이 속상하고 화가나고 원망스럽기도하고 실망하기도했을거예요.

    어렸을때부터 남들에게는 예의바르고, 철이 일찍 든 아이처럼 비추어지고, 어머니께서는 이런 예의바르고 일찍 철이 든 자신의 딸이라고 이야기해주시면서 글쓴이가 어머니에게 인정받는 느낌을 받았을 수도 있고, 다른 경우로는 이혼하셨고 어머니도 힘드실테니까 본인 스스로가 어머니에게 짐이 되지 않기위해 그렇게 행동했던 것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러한 모습으로 기대고싶을때 기대고 어리광부리고 싶을때 어리광부리고 할 수 없게 되버린거잖아요.

    글쓴이가 느끼는 감정은 정상적인 감정이예요.
    그것때문에 죄책감을 가진다거나 스스로가 이상한 사람인가 라는 생각은 하지말아요.

    글쓴이는 착한 딸이고, 좋은 사람이예요.
    86 [익명]새로시작하면 무언가 달라질까요? [새창] 2015-10-29 13:41:02 0 삭제
    새로 시작 후, 자신이 어떻게 변화하냐에 따라 주변환경도 변화하겠죠.
    즉, 지금까지의 악순환의 고리도 충분히 끊을 수 있고 앞으로 본인의 원하는 미래를 향한 재정비 출발도 가능하다라는거죠.
    8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10-28 23:40:51 5 삭제
    연애 생각이 없거나, 자신은 이성적인 감정이 없는데 주변 남자애가 본인에게 계속 대시한다 싶으면 그렇게 말할 수 있죠.
    84 조언한마디만 해주세요.. [새창] 2015-10-28 21:25:17 0 삭제
    정말 끝났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끊어야하는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있든 없든 자신의 연인에게 창년과 같은 욕설을 한다는건 연인사이에선 해서는 안될 말입니다.
    83 [익명]영알못... 도움좀요!! [새창] 2015-10-28 21:18:15 0 삭제
    신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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