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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sOfFuture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63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7-17 12:57:40 0 삭제
    안철수 개인의 이미지가 망가진건 스스로의 처신 탓이지 노무현 현상하곤 별개라고 생각해요. 503 사태를 보고느낀 이후에 대선기간 터진 인성논란에서도 그렇듯.. 이 인간은 정치적으로 센스가 없고 무능력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어요. 하긴..기본 인성도 안되먹었는데 사람들과 부대끼는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서..
    263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7-17 12:54:20 0 삭제
    양보쇼 할때는 뭐 정치판인 만큼 그렇고저렇고한 사정이 있었겠구나 싶어서 별다른 감정은 없었는데..
    안철수 측이랑 통합해서 새정연 차리고, 지방선거 패배였나? 총선이었나 그때 또다시 후퇴하는 모습을 보니까 우유부단하고 책임감이 없는 말그대로 '간철수'라는 별명이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중간에 금태섭씨가 까발린 안철수의 일처리를 접하니까 정치할 깜냥이 안된다는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마냥 노무현이 좋아서 문재인이 좋아서 그들을 공격하는 안철수가 싫었다? 그런게 어느정도는 있는데 위인들이 좋아서 호감을 가진거지 정치적으론 다른 문제거든요..
    친노친문을 공격하는 논리의 저급함, 부당함..나서서 이들을 비호하는 사람이 이렇게 적은데 무슨 친노패권이지? 무슨 허구언날 친문패권이지? 모름지기 큰일을 바라보는 정치세력이라면 자기사람이 되도록 많아야 추진력이 있을텐데 20대 총선 전에는 자기 색을 명확하게 밝히는 의원들이 적었잖아요. 그리고 이런 다채로운 공격의 중심엔 어느 순간엔가 안철수가 있었고, 얘네들이 명분없이 당을 쪼개고 독립하려고 하는구나..그때부터 완전한 안티가 되었죠. 호남 구태들, 늙은 시대의 기생충들이랑 붙어먹는 것도 한몫했고.
    2633 23살 여대생 노가다 체험 [새창] 2017-07-09 19:43:54 75 삭제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Respect
    2632 "여자들도 다 군대에 가자"에 대한 박주민의 대답 [새창] 2017-07-09 16:04:01 4/15 삭제
    그런 사람을 다 적으로 돌리고 나서 '남혐'을 거론한들 누가 들어주기나 할런지... 다른 일정이 생겨서 더 이야기는 못하겠습니다. 여기까지로 줄이겠습니다.
    2630 "여자들도 다 군대에 가자"에 대한 박주민의 대답 [새창] 2017-07-09 15:59:29 4/16 삭제
    국회의원이 '허핑턴포스트'라는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이죠. 이 언론이 어떤 논조를 가졌는지는 군게에 있으신 분이 모를리가 없고.
    정치인도 수용할 수 있는 것엔 한계가 있고 어떤 문제에 대해 보는 시각도 자유한국당같은 모지리 집단에 소속된 사람들 아니면 일반인들과 별반 차이도 없습니다. 저도 얼마전까진 모병제로 가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했다가 그런 생각을 철회한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뭐 메갈워마드가 난동을 피운 것이 많이 작용했죠. 그동안 세세한 인터넷 이슈를 접하지 않은 일반인들 시각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그걸 바꾸는 것도 어려울진대, 국회의원은 뭐 다르겠어요?
    2629 "여자들도 다 군대에 가자"에 대한 박주민의 대답 [새창] 2017-07-09 15:34:21 4/21 삭제
    이세상에 남자 성별만 있나요? 이성대결에 지나치게 도취된 나머지 아무한테나 공격적으로 대하시는 건 아닌지...?
    기사에 나온 군형법 수정안도 그렇고, 군인 인권을 생각하지 않는 분이 아닙니다. 다만 군체계와 국방력 개선에 있어서는 인권에 비해서만큼은 현재상황과 제반지식을 정확히 숙지하진 못하고 나온 말인 것 같다는 것 뿐이에요.
    2628 개념쩌는 젊은 여자대학교 교수 [새창] 2017-07-09 15:30:46 1 삭제
    부정적인 걸로 나올줄 예상했는데....;;;ㅠㅠ
    2627 "여자들도 다 군대에 가자"에 대한 박주민의 대답 [새창] 2017-07-09 15:24:27 10 삭제
    그건 저도 궁금하네요. 국방의 의무라 하니 스파이짓 같은 극단적인 것밖엔 생각이 안나는데.
    2626 "여자들도 다 군대에 가자"에 대한 박주민의 대답 [새창] 2017-07-09 15:23:32 4/15 삭제
    생각이 없다기보단, 자기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가치판단에 따라 하는 말이라는 겁니다.
    생각이라고 한게 잘못 말했네요. 제반지식이라고 해야 맞을듯.
    그리고 표를 받아야 할 사람이 여성뿐만이 아닌데 이런 인터뷰 가지고 립서비스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2625 "여자들도 다 군대에 가자"에 대한 박주민의 대답 [새창] 2017-07-09 15:17:17 5/22 삭제
    박주민 의원이 뭔가 주장을 할때는 법 조항 이리저리 들면서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렇게 원론적인 것만 말한 것은 평소에 생각을 해보지 않은 문제 같네요. 군 체계와 효율성보다는 인권에 더 중점을 두고 일해온 사람이니 당장 군알못이라 해도 어쩔 수는 없지만, 그럴 줄 알았다느니 누구들이랑 똑같다느니 하는건 너무 나간 해석 같습니다. 의원들 주변에 누가 남성의 인권에 대해 선제적으로 발제를 하고 논의를 한 적이 있었을까요.
    2624 집안 난리 났다ㅋㅋㅋ 동생 결혼 한대ㅋㅋㅋ [새창] 2017-07-06 21:24:23 365 삭제
    거의 일어나지 않을 비참한 가정이네요..
    2623 동아시아 상황 [새창] 2017-07-06 21:20:00 8 삭제
    중국 러시아 입장에서도 쉴드치기 힘들정도로 일을 벌이는 판을 꼭 키워놓네요 북한이
    2622 추대표의 강경발언을 지지합니다~! [새창] 2017-07-06 21:16:32 35 삭제
    이 시대 얼마 안남은 아군 측 전사
    2621 아이들이 먹을걸로 싸울때 대처법.jpg [새창] 2017-07-06 19:48:54 4 삭제
    그럴땐 무조건 힘쎄고 더 가진 소수가 파이를 다 가져가려고 할텐데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냐고 타박해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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