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으로 라로 ss랭 땄는데요.. 비용이 80정도 들고 40분 넘게 걸린 거 같아요. 지금까지 겜하면서 키보드 부수고 모니터 부수는거 이해 못했거든요? 어제 마비 10년하면서 첨으로 책상 치고(저녁이라 또 소심해서 살살..) 욕했네요ㅋㅋㅋㅋ 거대 스프라이트 나오는 곳에서 라로 삑살나서.. 마법쪽 모션이 맘에 들어서 마법 부터 하는 중인데 파볼트 하고 이제 두 개째인 라로인데 어찌 다하려나 모르겠어요 ㅋㅋ 끝날 때 까지 내 멘탈이 부서지던가 겜을 때려치던가 둘 중 하나일 듯..
계정이 여러개 있고 멀티클라가 되신다면.. 클라 4개 켜시고 알비 상급던전 뺑이 돌아서 불완전한 통행증, 라바고치 팔면 돈이 꽤 됩니다. 알비상급이 좀 쉽다 하면, 바리상급 뺑이 돌아서 울림통(악몽 인챈트 로또도 있습니다) 먹어서 팔면 좋아요. 음악던전도 추천합니다. 그랜마작 때문에 예전에 똥값이던 보상잡템이 가격도 높고 아주 잘 팔리거든요. 멀티가 안된다면.. 제작용 재료 파는게 제일 나을 것 같아요. 달인 목수 하셨으니 파트너 있으면 같이 채집해서 장작 판매하거나, 허브 판매 같은.. 잡템류는 경매장 통해서 빨리 팔아치우는게 돈 벌기 좋아요.
3번 진짜 초공감입니다. 혼자 4년정도 살다가 근 1년간 동생이랑 같이 사는데 내가 정립해놓은 내 집의 나만의 패턴(사소하게 수건 거는 방식, 빨래 돌리는 방법, 설거지 수세미 놓는 위치, 테이블 위 기본 세팅 등등..)을 어지럽히는게 너무 짜증나요. 감안하면서 살긴 하는데 한번씩 진짜 빡칠때가 있어요. 몇십년 부대낀 가족도 이런데 생판 남이 내 방식에 간섭하거나 끼어들면 못견딜 것 같아요..
경매장이 없었을때 하우징에서도 비슷한 장난질을 치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죠.. 거뿔이나 염앰을 여러개 시세보다 좀 싼 가격에 올려놓고 그 중에 1,2개만 0을 한 두개 더 붙이는거죠. 지인이 그렇게 해서 70만원짜리 일염을 산 적이..ㅋ 하징은 누가 사기친건지 알 수 라도 있지 경매장은 얄짤 없으니 진짜 조심해야 해요. 낚시 매물이 안 올라와있는 적이 없더라구요ㅋㅋㅋ
[수분부족형 지성, 화이트헤드, 여드름 착색 및 홍조] 2통째 쓰고 있습니다. 딥실키 모이스처 바르고 손바닥으로 얼굴 전체 감싸서 흡수시킨다음에 발라줍니다. 점심시간 쯤 되면 이미 얼굴이 번들번들 해져서 화장이 지워지기 시작하는 극지성이라 뽀송함이 좋았어요. 그리고 색깔이 파운데이션 색깔이라 쿠션 바르기 전에 베이스 깔아준다는 느낌적인 느낌.. 바르면 그냥 하얗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