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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사랑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12-02
    방문 : 4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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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맘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26 어린 엄마들에게 [새창] 2014-06-11 13:34:16 0 삭제
    맞는말이에요. 젊어서 더 활력넘치게 애기와 함께할수도 있고 좋은점들도 많죠ㅎㅎ
    저도 애키우면서 너무너무행복한데요
    근데 이런생각도 들어요
    젊었을때 애없이 여유를 즐기는것과 애기 다키워놓고 나이들어서 여유를 즐기는건 다른것같아요..젊음은 돌이킬수없잔아요..

    좋다좋다좋다 해도 가끔 아쉬운생각이 드네요ㅜㅜ
    225 국회의원 60명 긴급 성명, "폭력적인 행정대집행 즉각 중단하라" [새창] 2014-06-10 15:55:02 12 삭제
    샐록 샐죽/송전탑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새누리뽑았는지어쨌는지 님이 알아요? 투표하는거 봣어요? 다른 밀양시민들이 뽑았을수도 있잔아요
    224 제발 도와주세요. 밀양 어르신들이 위험합니다. [새창] 2014-06-10 15:42:14 38 삭제
    본인들 행동에 책임지라니요? 저분들이 새누릴찍었는지 누굴찍었는지 어찌 압니까? 추측 쩌네 단정지어서 말하지마세요
    물어보셨어요? 누굴찍었는지?
    다수의 사람이 새누리 찍었다고 저소수의 새누리 안찍은 사람들이 그걸 왜책임 져야합니까?

    그럼 내가 박근혜 안직었는데 박근혜 하는행동중 나쁜것들 책임지고 참고있어야해요?
    223 사소한 문제에 역성드는 아내. 발끈하는 남편. 내 자식이 불쌍해요 [새창] 2014-06-10 14:50:21 0 삭제
    한번더 힘내보세요 제발!제발!
    222 사소한 문제에 역성드는 아내. 발끈하는 남편. 내 자식이 불쌍해요 [새창] 2014-06-10 13:57:59 0 삭제
    http://todayhumor.com/?humorbest_895353 <<좋은글 게시판에 있는 말하는 태도에 관한 내용이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ㅎㅎ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221 사소한 문제에 역성드는 아내. 발끈하는 남편. 내 자식이 불쌍해요 [새창] 2014-06-10 13:50:30 3 삭제
    상담후 치료는 필요하다고 안하던가요..?
    본인이 본인의 문제를 알고 고치려는 마음이 먼저 있어야할것같아요.
    그리고 쑥스럽더라도 두분이서 서로 배려하는 말투로 배려하는 내용의 말을 평상시에도 써보면 어떨까해요.
    남편분도 마음에 병이 생기지 않으셨으까 조심스레추측해봅니다.
    참는것이 다가 아니고요 풀어야해요
    사랑을 못받았다면 장인 장모와 함께 어렸을때 왜사랑을 주지 못했는지 아내뷰이 사과받을꺼있음 사과받고 사과할꺼있음 사과해서
    과거의문제 부터 풀고요 이게 은근히 효과가 있는것같아요.
    저도 저희 엄마랑 서로 사과하고 그랬거든요. 그전엔 엄마때문에 내가 이렇게되었구나 라고 생각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어요
    별거아닌걸 사사건건 따진다고했잔아요.
    그게 아내분한텐 별거아닌게 아닐수도 있어요.
    혹여 별거아닐지라도 상대방이 별거아니라는 태도를취하면 거기서 더화가 나는것일수도 있어요.

    오유에서 봤었는데 말하는 태도도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좋은글게시판에 있던 글이었을꺼에요.
    무튼 내용이 암만 좋고 옳더라도 말투나 태도가 좋지 않으면 그 말의 내용대로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아내분과 함께 좋은말투로 얘기해보자고 말해보세요.

    저도 자존감이 엄청 낮아요 부정적인 생각부터 먼저 하구요. 어렸을적 안좋은 기억들도 막끄집어내서 우울해하고 그랬어요
    근데 그게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제남편덕분에요.

    일단 저한테 사랑한다고 누가뭐래도 미우나고우나 부인이라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줘요
    그리고

    제남편은 저화 대화를 하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저는 참고참다가 저혼자 추측해서 터트리고 그랬거든요. 지금도 싸우는것같이 하긴하는데 잠시 말다툼? 비스무리하게 하다가 말아요. 서로 소리도 안지르구요. 남편은 어떤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전 싸우면 안되겠구나 싶어서 자존심상하더라도 말하고 그래요. 제가보기엔 남편도 참고 배려해주는구나 싶기도 하고요. 서로 딱 맞게 완벽하진 않지만 점점 서로 배려해주고 고쳐나가는 중이에요. 남편이 더 잘하지만요ㅎㅎ

    무튼..싸움의 조짐이 보일때 먼저 차분하게 좋은 태도와 말투로 얘기해보세요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위에서 남편분은 혼자속으로 전례가 있기때문에 따로 계산했다고 하셨잔아요. 그걸계산전 말 했더라면 어땠을까 싶네요.
    진짜 자존심 상하고 먼저 사랑베푸는게 힘들죠,.혼자만그런다면 더더힘든실꺼에요 꼭 존심 상하시더라도 부인과 대화하셔서 푸세요.
    부인이 먼저 원인제공했다 생각이 드셔도 본인이 잘못한점도 있으니 본인잘못 사과하시구요 사랑한다고 말씀해보세요.

    앞으로 부부사이가 계선이 되려면 서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같이 얘기도 나눠보시구요

    위에문제는 어느한쪽만 온전히 잘못한게 아니란거 아시죠?


    제가 전문가도 아니지만 제경험에 비춰서 글을 적어봤습니다..
    폰으로 적어서 내용이 횡설수설 이상할것같네요
    220 모유끊기도전 3일차!! [새창] 2014-06-09 19:23:31 0 삭제
    티비에서 봤는데 가슴에 모유 끊을 때 올수 있는 가슴통증도 줄일겸 양배추 잎을 붙이고 있으래요. 그리고 아기 앞에서 가슴이 아프다고 표현도 하고 그러라네요.우는 표정을 종이에 그려서 가슴에 붙이기도 하고 ㅎㅎ
    다른분들 의견도 듣고 싶어요.~~

    전 아이가 지금 만 9개월 인데요 잘때 젖을 물고 자려고 해서..너무 고민이에요..ㅠ
    안아서 토닥거리면 그냥 잘때도 있고 어떨땐 안아서 토닥거려도 계속 울드라구요.ㅠㅠㅠㅠ
    글쓴님은 낮잠 재우실때 어떻게 하셨어요???
    219 장난감을 살지 말지 고민입니다. 이 장난감들 유용한지 한번 봐주세요. [새창] 2014-06-09 19:12:19 0 삭제
    사는곳이 거의 시골 비스무리해서 무료로 대여 해주는곳은 없네요.ㅠㅠ
    대여를 해도 한달에 2~3만원 2달이면 4~6만원!!정도 하던데 아깝기도 하고
    얼마 못쓰는데 사기도 그렇고
    그런데 나중에 둘쨰가 생긴다면 유용할것같기도 하고
    하지만..그때되서 좀더 좋은게 나온다면?????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중고로 팔면되지 라고 생각해도 심하게 망가지면 못파니까...

    ;;;내가 허영심이 많나 내욕심이 많아서 이러고 있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사려고 하면 이것저것 고민이 자꾸 많아져서 포기하렵니다.

    장난감마다 케바케고 가지고 노는 아이도 있고 안가지고 노는 아이도 있고 그래서
    일단은 안사고 가지고 있는거로 놀아야겠어요ㅎㅎ

    돌때되서 답변 참고해서 사던가 해야겠네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218 질문! 아이들에게 말로 장난을 치면 안되나요?? [새창] 2014-06-09 17:01:49 0 삭제
    ㅎㅎ장난이라는게 받아들이는 상대방도 즐거워야 장난이라고 하잔아요
    애들이 즐거워 하는 반응이 아니라면
    장난이었다고 농담이라고
    말해주세요
    ㅋㅋ눈빛이 흔들렸다니 귀엽네요♥
    아직 너무 어려서 먼가 혼란이 왔었나와요ㅎㅎ
    217 딸 이름 추천 부탁드려요. [새창] 2014-06-09 16:55:12 0 삭제
    축하드려요~~
    오정현
    오시우
    에 한표씩~
    216 장난감을 살지 말지 고민입니다. 이 장난감들 유용한지 한번 봐주세요. [새창] 2014-06-07 12:11:45 0 삭제
    답변감사합니다~~!!^^
    좀더 고민을 해봐야 겠네용
    215 관등성명을 안 해도 되는 이병 [새창] 2014-06-02 12:43:05 0 삭제
    아하
    214 관등성명을 안 해도 되는 이병 [새창] 2014-06-02 12:42:44 0 삭제
    왜요?
    213 아기가 잘때 숨 쉬기가 힘들어보여요 ㅠㅠ [새창] 2014-06-01 17:56:22 0 삭제
    애기 6개월쯤에 감기가 걸렸는데요. 열은 안나서 병원에 안갔었어요.
    잘때나 모유먹기전에 코막혀서숨못쉬길래 욕실에서 따뜻한물 받아서 발만 씻기고 그랬어요. 코에도 물 묻히고 수증기때문인지 콧물이 주르륵 흐르더군요. 그리고나서 먹이거나 재우니 잘자더라구요. 잘땐 한쪽으로 눕혀서 재웠어요 한쪽 코만막히라고..ㅜ
    임시방편이라 막힐때마다 계속해야하지만 번거로워도 감기나을때까진 그렇게 했어요.
    212 우는 엄마를 위로하는 방법 [새창] 2014-06-01 17:50:08 0 삭제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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