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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청의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11-19
    방문 : 9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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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의눈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927 가난해서미안해. 그래도 생일축하해 나 [새창] 2017-08-23 00:45:40 17 삭제

    Happy birthday :)
    926 제가 페미니스트래요 (군게 게시글관련) [새창] 2017-08-22 16:47:48 25 삭제
    저도 양성평등을 지향하는 입장에서 내가 여성이니 단순하게 나는 페미니스트다 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냥 양성평등을 주장하면 양성평등주의자(이퀄리스트?)라고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여성 입장에서 여성의 불평등이 더 많이 보일 수 있고 그것에 따른 평등을 주장할 수 있겠지만,
    남성의 불평등을 주장하는 목소리에도 귀기울이고 같이 행동으로 동참하신다면
    굳이 자신을 페미니스트(여성주의자)라고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윗 댓글들 말씀처럼 지금 메갈이나 입페미들이 페미니즘의 본래 정신을 망쳐놓았고 그들의 목소리가 좀 시끄럽기 때문에
    제대로 된 평등주의자들의 목소리가 묻히거나 오해받기도 한다는 점도 감안하셔야 할 것 같아요.

    만약 굳이 스스로를 (제대로 된) 페미니스트다 라고 하고 싶다면,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의 정신을 훼손하는 그들과 대립하고 싸울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925 잘 아는 무속인분과 평범한 썰 7 [새창] 2017-08-21 17:03:43 10 삭제
    역시 신기방기한 에피소드들 ㅋㅋ
    읽는데 왜 행복해지는지 모르겠어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24 잘 아는 무속인분과 평범한 썰 작성자 입니다. [새창] 2017-08-19 22:04:34 1 삭제
    올려주시는 글 재밌게 보고있어요!!
    개인적으론 이런 쪽(?)의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쉽게 듣고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신기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ㅋㅋ
    마음이 불편하시면 글 안 올려주셔도 되고, 편하신대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
    923 [발암주의] 발정난 ㅅㄲ가 소한테 사정해서 벌어진 일.... [새창] 2017-08-19 21:59:26 2 삭제
    키메라 만든 줄 알고 깜놀 사진은 합성인가 ㄷㄷ
    그런 방법으로 이종 교배가 가능할 리 없잖아....
    922 혹시 김치 사드시는 분 계시나요? [새창] 2017-08-18 22:33:46 1 삭제
    와 스크랩!!
    921 여보야...드디어 오늘이구나... [새창] 2017-08-17 12:41:51 2 삭제
    쾌차하세요!!
    920 여성 과학자 우대정책 좀 버리면 안 될까요? [새창] 2017-08-14 22:19:33 11 삭제
    XX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이공계열 원생입니다.
    여성우대 정책으로 자리를 얻게 되면 기분이 썩 좋을 것 같지 않습니다. 실력으로 인정받아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뭐죠 그게...
    919 의사가 돈벌고 못버는 문제가 아닙니다. 병원이 망한다고요. [새창] 2017-08-14 16:24:00 0 삭제
    내일을살아/ 헐...
    918 의사가 돈벌고 못버는 문제가 아닙니다. 병원이 망한다고요. [새창] 2017-08-14 16:00:03 1 삭제
    ShadowBoxer 님/ 다른 분들 글을 보니까 보험 수가가 원가의 75%라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나머지 25%는 아예 보전이 안 되나요? 환자가 내는 진료비용이 25%를 메워주지는 못하는 건가요..? (정말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ㅠㅜ)
    917 의사가 돈벌고 못버는 문제가 아닙니다. 병원이 망한다고요. [새창] 2017-08-14 15:42:13 5 삭제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 저도 글을 읽으면서 비급여 항목이 급여 항목으로 변경되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로 다가오게 되는지 실감이 잘 안 나서요.

    베오베에 올라오는 글을 다 읽어봤는데, 제가 이해한 바로는

    - 급여 항목은 심평원이 진료가 타당했는지 평가하는 항목으로, 병원에서 여러 번 시행하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보통 심평원 심사에서 여러 번 검사를 시행하면 과잉진료로 본다. -> 심평원이 지원비용을 삭감한다. -> 병원이 적자를 본다. -> 일반 환자보다는 중한 환자의 경우 여러 번 검사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문제가 된다. (병원이 의사에게 검사를 많이 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든지)
    - 비급여 항목은 심평원 평가가 들어가지 않는 항목으로, 보통 종합병원에서는 100원짜리를 130원으로 진료비를 책정하여, 급여 항목에서 보는 적자를 메워 왔다.

    이런 것 같은데 맞나요?

    병이 중한 환자들이나, 그런 중한 환자를 치료하는 외과 의사분들 같은 경우 (중한 병 다루시는 다른 과도 있으시겠지만 잘 몰라서..) 이번 정책에 피해를 많이 보시게 될 것 같고,
    그동안 비급여 항목으로 돈을 잘 벌던 성형외과나 과잉진료로 환자들 등쳐먹던(?) 의사분들은 이번 정책과 관계 없이 여전히 돈 잘 벌고 살거라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어렵네요. 그동안 의사분들 얘기를 많이 들어 볼 기회가 없었고 병원에 자주 가지도 않아서 이런 구분이 있는 줄도 잘 몰랐어요.;
    916 수가의 문제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새창] 2017-08-14 14:29:09 1 삭제
    정말 공감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가 암묵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각종 직업에 대한 가치와, 그 대가로 지불하는 비용 (돈, 사회적 배려, 지원 체계 등) 이 합리적인지 그렇지 않은지 생각해 볼 때가 된 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의료계와 일반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정책이 시행되는 때가 가장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정책 시행 이전에 미리 이런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졌다면 훨씬 더 좋았겠지만...
    915 도통 알수없는 고양이의 행동의 심리가 궁금합니다ㅠㅠㅋㅋㅋㅋ [새창] 2017-08-14 14:18:04 5 삭제
    저희 집 냥이들 중에 책상의자(밑에 바퀴달린 흔한 사무용 의자) 밑에 주로 턱괴고 눕는 냥이가 있어요.
    꼭 다큐멘터리에서 보는 사자들 나무그늘에서 쉬는 것마냥 그렇게 눕는데 자기 아지트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
    글쓴님 냥이도 그런 아지트 같은 느낌으로 그 자세와 공간을 인식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사진보니 아직 어린냥이인데 어른냥 되면 안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냥이들 어릴 때는 신체 전체와 부분적인 모습을 연결하지 못하더라고요. 자기 꼬리 보이면 물려고 한다든가 제가 놀아주는 손을 놀이 상대로 인식하고 물려고 한다든가..
    914 문재인 케어에 반대합니다 [새창] 2017-08-13 20:26:54 47 삭제
    의료계 종사자분들의 이야기는 그동안 너무 멀게 느껴졌고 현실이 어떤지 제대로 알 기회도 없었는데, 좋은 글 올려주신 덕분에 정독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돈 많이 버는 의사 이야기는 그럼 이제 없는 것이라고 봐야 하는걸까요? 일부 인기좋은 과를 제외하면..
    병원비가 낮아지고 보장되는 것들이 더 많이 늘어나는 정책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직 종사자분들 입장에서 보면 허점이 많은 것 같네요. 많이 논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 꾹 누릅니다.
    913 팬텀싱어 강형호 연구원님 [새창] 2017-08-12 15:03:07 0 삭제
    김주택님이랑 강형호님 영상 무한반복중이에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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