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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칦운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11-11
    방문 : 7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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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칦운이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3 진선미 의원실로부터 직접 입수한 자료입니다 [새창] 2013-12-06 18:04:03 2 삭제
    항상 응원합니다!!ㅎ
    3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2-05 00:38:59 0 삭제
    고생하셨네요. 주무시기전에 뜨거운 물에 샤워 하시고 기분좋게 주무세요ㅠ
    31 [속보]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박근혜 대통령 사퇴” 촉구 [새창] 2013-12-05 00:16:25 0 삭제
    아멘.
    30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국정원의 흔적을 공개합니다 [새창] 2013-12-04 16:22:10 8 삭제
    응원합니다!! 저 아이디로 작성된 글만 확인해보면 되겠네요.
    29 靑 "행정관 조모씨 채군 인적사항 불법열람 확인"(속보) [새창] 2013-12-04 16:08:35 0 삭제
    추천~
    다음 리플 속도 장난아니던데요ㄷㄷ
    28 오늘 오후 4시에 중요한 자료를 하나 터트리겠습니다 [새창] 2013-12-04 13:15:00 2 삭제
    응원합니다!!!
    27 ㅃㄱ) 꿀피부를 위한 올바른 ㅅㅅ팁.txt [새창] 2013-12-04 11:04:58 0 삭제
    그러니깐 폭풍세수는 안좋단 말씀이시군요^^
    2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2-04 10:59:35 2 삭제
    존경합니다.
    25 백분토론 패널 서석구에 대해_518때 600명 북한특수분대 침입 [새창] 2013-12-04 10:22:16 0 삭제
    어제 백분토론도 거지 같았던 것 같은데 다시보기 봐야겠네요ㅡㅡ
    2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2-03 19:49:51 1 삭제
    느리지만 그래도 점점 드러나니 다행이네요. 뉴스타파 없었으면 어쩔...
    2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2-03 15:41:51 0 삭제
    여기 오른손목 대령이요ㅋㅋ

    정말 이런 재능 완전 부러워요ㅠ
    22 [단독]국정원, 서울교육감 재선거에도 개입했다 [새창] 2013-12-03 11:50:44 2 삭제
    예행연습이 필요했을 겁니다. 거사를 앞두고.
    2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2-02 00:42:41 0 삭제
    몇달이 지나고 연락이 됐었는데 그 때 알게 되었지요. 그 친구가 백혈병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을..

    근데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어요. 무슨 말도안되는 소릴 하고있냐고.

    사실 그렇잖아요 백혈병이 흔한 병도 아니고..-_-

    주위에 백혈병 걸렸다고 들으신분 혹시 계신가요? 저는 그 당시 백혈병은 죽는 병이고 어린애들만 걸리는 병인 줄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완전 충격이었죠..

    그 친구가 죽을 까봐 너무 걱정되고.. 혹시라도 내 말이 상처가 될까봐 어떤 말도 쉽사리 꺼내지 못했었는데..

    친구가 얘기를 하더군요.

    "니 말듣고 병원가서 진찰 받았는데(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지만ㅎ) 좀 이상해서 정밀 검사 받아보니 백혈병 진단 받았었다.

    그래서 휴학하고 입원했었다. (그친구 누나가 두명있었는데) 누나 두명 모두 골수이식이 가능해서 이식 받고 치료 받았다.

    머리도 빠져서 요즘 길고 있는 상태고 이제 통원 치료하고 있다."

    그래서 다행이네 고생했다 말을 했으면 기도라도 하고 병문안도 갔을텐데 좀 섭섭하네. 그래도 괜찮다니 다행이다. 했었죠..

    그렇게 연락닿고 친구 생일로 만났는지 사당역 근처에서 친구끼리 밥을 먹으러 식당에서 만났는데

    이놈이 가방에서 수저통을 꺼내는 거에요..ㅎㅎㅎㅎㅎ 아니 이게 뭐냐고 왜 들고 다니냐고 막 신기해 하면서 물어보니깐

    아직 소독된 수저만 사용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음식도 날거 못먹고 꼭 익힌것만 먹어야 하고.. 아이스크림고 못먹고(ㅠㅠ)

    여튼 그렇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서 안심이 됐었죠..

    그 후 저는 입대를 하고 그 친구는 면제를 받고.. (아.. 이러면 안되지만 사실 좀 부러웠다는..)

    제대후에 저는 자퇴후 다른학교 갔고, 그 친구는 계속 그 학교에서 무사히 졸업한것 같더라구요.

    군대가고 연락 뜸하다 그 후론 연락도 안하는 사이가 됐죠.. 완전 서운..-_ㅠ

    10년도 더 지난 일이라 잘 생각이 안나서 글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 친구는 치료 1년(?)만에 통원치료를 받았어요.

    그 뒤로 반년인지 1년인지 후에 복학했구요.

    그 당시 그친구 나이 21이었습니다.

    그러니깐 글쓴이 동생분~ 동생분은 제 친구보다 어리니깐 더 일찍 병을 이겨낼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걱정되는건 골수이식이네요.. 요즘엔 모르겠네요 워낙 의학의 발전도 빠르니깐.. 2년 3년 힘내서 치료받고 웃는 모습으로 백혈병 따위를 이겨낸 후기를 꼭 보고 싶습니다^^ 힘내요!!!
    2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2-02 00:16:15 0 삭제
    아오 빡쳐... 집오는 지하철에서 모바일로 장문의 댓글을 작성했는데 오류로 글 날리고 집에서 피씨로 댓글 씁니다...

    먼저 한참어린 애기니깐 편하게 한 마디 하자면...

    동생아 힘내라!! 치료 잘 받아서 완쾌 후기를 보는 날을 고대하마!!

    그럼 다시 진지 모드로 돌아와서.. 제가 10년도 지난 어느 친구 얘기를 들려줄께요.

    그 친구는 대학 동기였어요. 스무살 아주 꽃다운 나이죠.. (남자라는게 함정..) 여튼..

    그친구의 매력 포인트는 여러가지였는데..(극히 주관적인..)

    첫째는 벨트를 채운 배바지.. 위에 보이는 볼록한 아랫배.

    둘째는 여드름이 만개한 얼굴..(외모 비하가 아니구요.. 그 친구 다른 여드름은 뭔가 느낌이 달랐어요. 뭔가 악성이랄까..)

    샛째는 어눌한 말투.

    넷째는 술 한두잔에 골아 떨어지거나 술주정을 부리는 모습.

    이랬습니다.

    친구는 장이 안좋아서 화장실을 자주 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촉이 있었는지.. 그저 친구가 걱정되어서 그랬는지... 화장실 갈 때마다 '너 병원가서 검사 한 번 받아봐라. 아무래도 이상한 것 같다. 너도 화장실 자주가는거 불편한데 속는셈 치고 병원한번가봐~'
    (지금생각해보니 저주같다는...)

    이런 잔소리를 자주 했었습니다.

    그렇게 1학년을 지내고 다음해로 넘어가고 연.락.두.절.

    학교도 집에서 가깝지 않은데 이 친구가 옆동네 살아서 매일 같이 다니던 친구라 많이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연락이 두절돼서 좀 화가났었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_-)

    그렇게 그 아이에 대한 소식은 아무도 모른채 1년이 지났습니다. 중간중간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해보고 하지만... 연락없음.. 전화벨은 가는데 연락이 안되니 더 열받았었죠..(아오 지금 생각해도 빡쳐~)

    그렇게 2학년을 마치고.. 어.느.날. 그친구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라기보다 연락을 해주셨죠..-_-

    "그친구 하는말이 몸이 좀 아파서 병원에 있었어~ 하하하"

    저는 속으로.. 아..열여덟을 되뇌이며.. "아 근데 왜 연락이 안되는데-_-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하면 되지 아픈게 뭐 어때서 그러냐"

    하지만 그친구는 이런 모습 보이기 싫었었다면서 얼버무렸었죠.. 그 때 눈치를 챘었어야 했었는데.. 하도 소심한 친구라 그냥 그러려니 했었죠..ㅎ

    그 연락 뒤에 또 몇달인지 연락이 뜸했고
    19 [익명]그래 너 귀여워 [새창] 2013-12-01 21:34:19 2 삭제
    글쓴이께서 쓰신 내용만 보면 글쓴이 인품이 좋다는걸 알겠네요~ 받지 않아도 될 스트레스 받느라 짜증나셨겠어요ㅠ 보는사람도 이렇게 열받는데ㅡㅡ
    그 친구분은.. 비난을 떠나 그저 안쓰럽기만하네요. 단지 조금 작은 키 때문에 인성까지 안좋은 영향을 받으신듯하네요. 분명 어렸을때 상처가 많았겠죠? 놀림받고..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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