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중국에서 가지고 오던 비중이 너무 커서 한꺼번에 다른 곳으로 대체하지 못한 것임. 러시아에서 확보한 양이 얼마 안된다고만 하면 그냥 정부와 여당을 까기 위한 개소리가 되고~~ 기존 중국산에서 러시아제로 대체해서 급하게 가지고 올 수 있는 양이 얼마 안된다고 하는 것이 더 맞는 이야기!! 상식적으로 기존의 무역 라인이 있는데 한꺼번에 다 바꾸는 것은 무리가 따를 수는 있으니... 암튼 뭐든 깔려고만 하는 기레기 새끼들 때문에 오해를....
본인의 정치적인 견해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표현하신 내용은 전형적인 국민의 힘 지지 발언이네요. 이 놈이나 저 놈이 다 똑같다... 이 논리가 국민의 힘에서 어르신들에게 무척이나 강조하는 개구라인데... 거대정당 2명의 후보가 싫으면 다른 후보를 지지한다고 표현하시면 님의 글이 덜 역겨울텐데 그냥 싫다고만 하시니 참....
지들 주머니로 홀라당 먹어야 되는데 이재명 성남시장이 공공의 이익으로 환수하니까 짜증나서 지랄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거시기 뭐냐, 국민한테 짐되는 애들은 지들이 삥땅 못치게 해서 욕하는거고, 다른 사람들은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고 그냥 욕하라니까 욕하는거... 딱 그걸로 보이네요~
한 번 실패하면 그냥 실패자로 낙인찍히는거...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저도 야심차게 준비하던 걸 같이 한 사람이 뒤통수치는 바람에 제가 온전히 손실을 떠앉았고 우여곡절 끝에 복구는 했지만... 이제 다시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저번에 실패한' 그 이야기를 계속 꺼냅니다. 특히 가까이 있는 사람이 더 많이 하지요. 결국 위축되고 아무것도 못하게됩니다. 하고 싶은 것은 못하게 되고, 하기 싫은 것은 억지로 계속하니 제대로 된 성과가 나오지 않고... 그냥 실패자 인생으로 흘러갑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상처를 제일 많이 주지요....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를 수 있어요....ㅜ,ㅜ 공황장애, 번아웃... 전 다행히 초기에서 멈췄지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엔 차관을 욕했지만 현장에서 취재진들의 요구를 알고 난 뒤에는 욕을 하지 않습니다. 저런 현장에서 감히 '차관 따위'가 취재진 님들의 요구에 어떤 액션을 취하지 못합니다. 그게 언론 권력이죠. 만약에 차관이 혼자 우산을 들겠다거나 비를 맞는다고 하면 '법무부는 차관이 직접 '보고(?)'하는데 누가 우산도 안 씌워주냐'를 시작으로 그냥 헐뜯기에 들어갑니다. 카메라에 예쁘게(?) 비치지 않기 때문이고 어차피 욕은 법무부가 먹을거니까요. 바로 이렇게!! 다른 일이면 몰라도 저 일은 내막을 알고보니 기냥 기레기가 기레기 한 것일 뿐이지 법무부내의 갑질하고는 거리가 멀어보이네요.
저도 처음엔 차관을 욕했지만 저런 상황을 확인하니 더이상 차관을 욕하고 싶지 않네요. 저 상황에서 차관은 언론에게 철저히 '을'입니다. 그게 바로 언론 권력이죠. 차관의 말을 어떻게든 비꼬아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사람들에게 이상하게 들리고 해석하게 만들 수 있는 '권력'을 쥐고 있는게 언론이라는 것이니까요. 당시 차관의 입장에서 '언론'의 '기자'들의 요구가 불합리하다고 생각되어도 차마 말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 예상되어 더는 차관을 욕하지 않고 언론이라는 취재진을 욕하고 싶네요. 아마 차관이 우산 필요 없다며 그냥 비를 맞는다고 하면 '카메라에 예쁘게 안 찍힌다'며, '법무부는 차관이 직접 보고(?)하는데 우산도 안 씌워주냐'며 생 지랄을 했을 것입니다. 결론 - 제목 그대로 기레기가 기레기한 것 맞습니다
안타깝게도 저와는 반대의 경험을 하셨군요. 제 경험으로는 가난한 집 아이들은 오히려 기가 죽어서 조용히 지내고 주위에 아이들 괴롭히고 삥뜯고 사고 치는 애들은 거의다 먹고살만한 집들이던데요. 더 정확히 말하면 조금 잘 사는 편이어서 돈 몇 푼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주의적 사상에 찌든 부모들 아래서 큰 애들이 거의 사고 치더라구요.
자연주의 출산을 이해하면 그리 놀라운 사실은 아닙니다. 산부인과라는 병원에 억지로 누워서 아이를 낳는 방법은 한국전쟁 전후로 미국에 의해 전해진 방식이고,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불편한 자세입니다. 저렇게 서서 아이를 출산하는 방법을 더 선호하는 산모가 많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의료인들의 편의 때문에 억지로 정맥주사를 놓고, 못 일어나게 하고, 3대 굴욕을 겪게 만들죠. 암튼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감격이고 신비롭고 위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