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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툴랑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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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툴랑랑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6 문빠 문빠 거리는 언론및 정치권상대로 집단소송 [새창] 2017-05-25 12:08:19 2 삭제
    언론이든 정당이든 시대가 바뀐 것도 모르고
    문빠라는 프레임 하나로 퉁치려고 하네요 ㅎㅎ
    25 그리고 손서키 인터넷 검열한거나 마찮가지에요 [새창] 2017-04-13 02:57:15 42 삭제
    걱정되는 것은
    문재인 후보에게는 딱히 걸고 넘어질 것이 없으니까 여러 매체나 세력들이 '문재인 지지자들' 이 극성스러워서 문제다 라는 프레임을 만들어 공격하는 것 같은데 이 뉴스 브리핑도 이런 프레임을 씌우는 전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프레임은 문 지지자들을 자기 검열하게 하고, 입을 막아버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정말로 비열하고 악질적인 프레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저 모자이크를 걷어낸 거 보니까 전혀 문제되지도 않는 말이던데 이건 정말 심각한 왜곡 보도 아닌가요? 무슨 포르노 처럼 모자이크를
    씌워서 더 선정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불러일으키질 않나, 게다가 저건 원본은 맘만 먹으면 찾을 수 있는 건데.. 왜 이런 멍청한 무리수를 두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최근 뉴스룸은 참 불안불안 합니다;;
    24 사이버 망명은 국익 저해 행위 이며 대통령 모독 발언이 도를 넘고 있다. [새창] 2014-10-08 23:20:16 13 삭제
    사이버 망명이 아니라 진짜 망명을 가고 싶다...
    23 [익명]아는 놈이 홍석천 컵라면보고 게이 무섭지않냐 게이들이 나 덮치면어쩌냐 [새창] 2014-09-28 15:26:52 8 삭제
    차단했으면 댓글들도 다 지워버리면 안되나요?
    22 김을동 “세월호 유족, 나라 위해 양보해라” [새창] 2014-08-22 20:43:35 8 삭제
    나라는 개뿔
    국민이 국가고 나라인것을...
    21 미국과 한국의 차이 [새창] 2014-08-21 11:11:25 1 삭제
    딴 거 다 떠나서 남들도 밥 먹는 식탁에 저런 건 좀 올리지 말아요.
    최소한의 매너 아닐까요?
    20 5천만 대한민국 역사의 대망신 [새창] 2014-08-15 10:18:05 0 삭제
    기독교인 분들께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네요. 도대체 왜 저러는건가요?
    19 [세월호] 가수 김장훈은 왜 목숨을 걸었나 [새창] 2014-08-07 14:11:03 0 삭제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18 3년 간 130여편의 희귀자료를 영상자료원에 기증한 고 2 남학생 [새창] 2014-08-03 10:18:42 6 삭제
    본 글의 취지나 의도와 상관없이도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건 개인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논리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함부로 병먹금이니 글의 본질을 벗어났느니 하는 건 애초에 의견자체를 묵살해 버리는 태도입니다. 모두가 본 글의 취지나 의도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는 거죠. 현상을 한쪽으로만 해석하라는 강요같아 보입니다.
    17 3년 간 130여편의 희귀자료를 영상자료원에 기증한 고 2 남학생 [새창] 2014-08-03 10:07:30 81 삭제
    열심히살자//
    한국영상자료원을 거의 매주 이용하는 학생입니다.
    이용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점은 국내에서는 미발매 되었지만
    유명하고 또 가치있는 많은 작품들을 별로 소장하고 있지 않더군요
    그런 작품들을 영상자료원에 직접 신청하면 4-5달 되어도 자료를 구하지 않더군요(여전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소장하고 있는 국내 미발매 된 작품들을 보면 보통 VHS고 상태도 그닥 좋지 않습니다.
    외국에서 dvd도 나온 작품들인데 자료원에서 좀 채워 넣는 게 어떨까 싶을 때가 많습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무슨 동네 도서관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영화자료수집(과 보관)을 주 목적으로 하는 한국 대표 '자료원'이구요.
    그런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한국대표 영화자료수집 집단이 그것도 한국감독과 합작으로 이루어진 영화 130여편이나 없다고 하는게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16 브로크백마운틴 보면서 계속화가나서 미칠뻔 [새창] 2014-05-29 01:22:16 1 삭제
    저도 대층 열번 정도 봤는데 볼 때마다 울어요 ㅠㅠㅠㅠㅠ
    마지막에 '잭 맹세할게..' 에서의 절절함이란..
    이거 원작이 애니프루라는 작가가 쓴 단편소설인데, 혹시 관심 있으시면 책도 읽어보세요.
    책 제목이 <브로크백 마운틴>이고 단편들 모음집인데 진짜 좋습니다.
    15 평론가 만큼이나 무의미한 직업이 있을까? [새창] 2014-03-23 22:10:56 0 삭제
    조금 정리해서
    먼저 처음의 글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님께서 언급하신
    '작품에 대한 비평'과 '상품에 대한 품평'의 차이(혹은 각각의 의도하신 의미)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별점이나 20자평은 작품에 대한 비평보다는 상품에 대한 품평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새로 추가하신 다른 논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평론가의 20자평과 별점평이 다수 관객의 선호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고,
    님이 말하신 내용도 사실입니다. 저도 볼 영화 고를때 로튼토마토 많이 보거든요.
    고로 평론가의 별점과 20자평은 산업적 측면에서도 당연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있다 없다의 논쟁은 의미가 없겠죠.
    14 평론가 만큼이나 무의미한 직업이 있을까? [새창] 2014-03-23 02:22:02 1 삭제
    Promet/
    링크로 걸어두신 재밌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일단 저는 '일반인의 평이 의미있다'라는 주장이기보다 님글의 전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겁니다.
    님이 별점제도나 20자평이라는 제도가 생겨난 이유를 두가지로 두셨습니다.
    첫번째, '영화는 다른 한편으로 산업이기에, 작품에 대한 비평보다는 상품에 대한 품평을 필요로 할 때가 많습니다.'
    두번째, '많은 사람들은 긴 글 읽기를 싫어하고 자신이 볼 영화의 가치를 (다시 말해, 이게 표값을 하는가를) 수치화시켜 알고 싶어하고요.'

    님께서 답글로 쓰신 글에서
    '영화는 본질적으로 문화, 예술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산업이다라는 뜻이었습니다.
    즉 영화가 상품이면서 동시에 작품이기에, 평론가의 별점도 참고사항으로써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라고 첫번째 이유에 대해서 좀 더 부연을 하셨습니다.

    솔직히 첫번째 이유와 그에 대한 부연으로 쓰신 글이 별로 맥락상 연결이 안됩니다.

    작품에 대한 비평보다는 '상품에 대한 품평'을 필요로 할 때가 많아서 20자평과 별점제도가 생겨났다고 하셨기 때문에, 님이 쓰신대로 상품에 대한 품평에 방점을 두어, 산업적인 측면에선 영화상품에 대한 평론가들의 품평(20자평과 별점)보다는 영화를 보는 대중의 반응이 더 중요하다는 의도로 말했습니다. 흥행의 측면에선 평론가와 대중의 반응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니까요. 그래서 님께서 방점을 찍은 '상품에 대한 품평'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거구요.

    저도 평론가의 평점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참고사항으로서 가치있구요 평론가라는 직업 자체를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20자평과 별점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논지가 벗어날 것 같아서 줄이겠습니다.
    13 평론가 만큼이나 무의미한 직업이 있을까? [새창] 2014-03-22 15:57:08 0 삭제
    Promet님
    그럼 별점평가나 짧고 키치스러운 글들은 작품에 대한 비평보다는 상품에 대한 품평이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오히려 평론가라는 직업이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영화는 '산업'이기 때문에 상품에 대한 품평이 필요하다면, 일반인들이 내는 평점이 더 의미있지 않을까요?
    결국 '산업'으로 접근하면 영화를 실제로 보는 건 대중이고 그런 대중의 평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산업적인 이유이던 긴글을 읽기 싫어하는 최근의 추세와도 맞물려서도 최근들어 평론가라는 위치와 역할에 대해 더 의문이 듭니다.
    12 친구가 아니라 웬수 [새창] 2014-03-17 23:05:22 0 삭제
    참..염치를 국밥 말아드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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