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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suoneo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5-20
    방문 : 2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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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oneo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3 목욕탕 이성 유아 출입에 관한 글을 읽고. 개인적인 목격담입니다. [새창] 2016-01-23 13:17:12 0/10 삭제
    이런 댓글들과 비상식적인 추천을 볼때마다 인간의 이기심을 느낀다
    아이엄마도 피해당사자도 진정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른스런 행동을 바라는건 무리인가?
    결국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환경으로 귀결되는데
    헬조선거리며 남탓만 하지말고 내가 건강한 사회를 위해 작은거라도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했으면 좋겠다
    이런 작은 상황에서도 분열하여 상대방을 이기려고 이기적인 의견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모습이 창피하지 않는가?
    국민은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라는 말뜻부터 다시 되새기자
    32 목욕탕 이성 유아 출입에 관한 글을 읽고. 개인적인 목격담입니다. [새창] 2016-01-23 12:57:30 2 삭제
    잘 정리하셨네요
    31 목욕탕 이성 유아 출입에 관한 글을 읽고. 개인적인 목격담입니다. [새창] 2016-01-23 12:46:19 1/4 삭제
    따귀는 때리면 안되요...때리는 순간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뀝니다..ㅎㅎ
    30 목욕탕 이성 유아 출입에 관한 글을 읽고. 개인적인 목격담입니다. [새창] 2016-01-23 12:32:12 2/8 삭제
    폭력은 안하는게 맞습니다. 조그만애들 따귀 잘못 맞아서 구강이나 귀,코 부분 나갈 수도 있어요...당연 때린사람이 치료해 줘야하구요
    아이엄마의 관리문제나 공중목욕탕의 제도적문제이지 아이에게 모든 잘못이 있는게 아닙니다.
    폭력은 어떤식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이걸 받아들이고 행동 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시작이 된다고 봅니다.
    감정적으로는 어느 누구도 공감못합니다. 바뀌지 않아요
    29 육아는 남편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새창] 2016-01-23 11:45:23 2 삭제
    처녀때 주변에의해 치켜세워졌던 자존감이
    아이를 낳으면서 현실적으로 땅바닥에 떨어지기 때문에
    남편들도 잘 맞춰서 살아줘야합니다.
    2-30대엄마들이 사회성이 부족하여 아이들이 이기적으로 변하는 것도 잘 지도해야하구요
    육아도움뿐만 아니라 남편들이 할게 많죠
    아이는 부모가 모두 키우는 것입니다
    2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23 00:52:38 0 삭제
    냐플 / 핸폰 부스는건 다른문제니까 적절하지 못한 예라고 생각하구요. 3살짜리가 엉덩이 만진게 단순히 웃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면 세상 험해서 어떻게 살아갑니까...그냥 무인도에서 사는 것도 아닌데 그정도 사회성요구도 개인주의에 침혜되나요? 사실 이런 논란을 벌이는게 너무 소모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2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22 21:35:35 0 삭제
    Remember1026 / 주제에 집중못하고 표현에만 현혹되면 돼요~ 안돼요?
    2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22 21:22:17 0 삭제
    비향 / 대화 잘 나눴습니다.
    저랑 나눈 대화와는 별개지만 댓글들을 보면서 느낀건, 성적수치심이란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정말 많습니다.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치심이란 생존에 꼭 필요한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느끼지 않더라도 이런 글을 통해 그런걸 느끼는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해줘야 하는게 함께사는 사회인이겠지요
    마찬가지로 댓글을 보면서 3살짜리의 행동또한 이해하는 사람이 있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봅니다
    결국 수치심이라는 화학적반응이 실제적인 감각이라도 공감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감정이란 겁니다.
    2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22 20:50:30 0 삭제
    비향 / 아 그러시군요. 당연히 저런상황에서 놀랄 순 있겠죠..하지만 저 여성분이 느낀게 상식적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저런 상황에서 저 여자분이 크게 공감을 얻지는 못할 듯 합니다.
    저또한 현장에 있었다면 저 여자분의 수치심을 100% 공감하진 못했을 겁니다.
    저 여자분이 과하게 거부반응을 했다면 오히려 저 여자분을 나무랄수도 있다고 봅니다.
    대중의 공감은 어느 한문제의 옳고 그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을 고려할 수 있느냐에서 나오는 것이니까요
    2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22 20:40:58 0 삭제
    냐풀 / 애는 애니까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혼나야겠죠. 부모입장에서도 저 아이의 행동이 난생 처음 한 행동일수도 있는거구요.
    저 여자분이 3살짜리한테 창피함을 느낄 수있는데, 구지 저런 글을 썼다는 것이 사회적으로 전혀 도움이 안되기에 드리는 얘깁니다.
    누가 맞나 틀리냐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3살짜리의 행동을 성인이 저렇게 밖에 받아들이지 못할까?입니다
    수치심에 모든 초점을 맞춰서 다양한 사회적 관점을 낭비해야 하냔겁니다
    2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22 20:23:45 0 삭제
    저도 비향님과 창피함(수치심?)의 여부에 대해서 좋은 대화 나눴구요...
    비향님 댓글보다가 느낀건데 비향님은 '저 여자분이 느낀게 수치심이라고 알면 됐다'라고 결론지으셨는데
    저의 논점은 저런 상황에서 어떤한 관점을 지녀야
    모든 사람들이 상처를 최소화하고
    상황을 긍정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느냐 하는 겁니다.
    저 여자분이 상식보다 좀 과한 반응을 보인 부분도
    수치심만큼이나 심각하게 바라봐야 한다는 겁니다.
    2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22 19:50:41 1 삭제
    3살짜리 여자아이가 엉덩이를 만지면 수치심이 안들까요??
    여자아이 남자아이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너무 사회가 각박해지네요
    1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22 19:47:18 0 삭제
    냐풀 / 글쎄요 저런 글을 쓰신분이 현장에서 아이에게 조곤조곤 얘기했을꺼 같진 않네요
    그리고 이미 본인의 행동으로 어머니가 누군가에게 큰소릴 듣는다는 것에 아이가 위축될 수도 있을겁니다.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했으면 아동학대에 해당되겠죠
    어쨋든, 이 일은 여유 그리고 배려와 양보가 없어서 벌어진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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