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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CactusPickl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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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ctusPickle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4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1-04 04:29:22 0 삭제
    고맙습니다. 그쪽도 되도록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4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1-04 04:21:02 2 삭제
    어음.. 숭배할 만큼 크시거나 자주 안위를 살피셔서 그렇지 않을까요? 전 무릎과 허벅지 부분이 먼저 닳는지라...
    47 [익명]뚱뚱해진 남친이랑 관계가지기가 싫어요.. [새창] 2016-11-04 04:03:46 3/19 삭제
    그럼 바뀌면 차야한다? 그것도 맞는 말이군요. 알맹이보다 겉만 중요시 하시는 당신 최곱니다. 당신도 그걸 견딜 수 있다면요.
    46 [익명]남자들 의리 [새창] 2016-11-04 03:55:34 0 삭제
    요즘 초식이니 육식이니 뭐 말은 많은데. 초식남 친구가 초식일거라는 편견은 버리는게 좋아요. 초식남 친구지만 육식계인 경우도 많으니까요. 그 친구의 성격만 보고 판단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암튼 사람마다 다르니 이건 그냥 조언입니다.
    45 [익명]남자들 의리 [새창] 2016-11-04 03:53:46 1 삭제
    남자로서. 그 남친분의 공감이 영 낯설게 느껴지진 않네요. 자세히는 모르나. 글로만 따지자면. 친구의 의리도 있고 여자친구에게 해줘야할 의리도 있는데 그 두가지가 혼선이 온거겠죠. 의외로 많아요. 남자들끼리는 공감대 뿐만 아니라 자신의 단점, 장점도 하나의 특성으로 보고 봐주는 반면에. 여친에게 있어선 좋은 점만 보여야 하니까 부담이 온 것일 수도 있어요.

    또 어떤 의미론. 내가 그동안 이러저러한 미친 짓거리를 해도 동성 친구끼린 이해해줬지만. 이성에게 보이기 어렵다. 그게 답답하다. 일 수도 있구요. 그건 글쓴이님도 잘은 모르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정답은 절대로 아니나, 여성의 입장에서 남성에게 조금만 맞춰 주면 (가령 남친의 친구들 자리에 나간다던지<호불호, 남친의 동성 친구를 파악 한 뒤에 추천> 등의 활동을 하면) 평소랑 같은 남친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남자 입장에선 동성 친구도 챙기고, 이성친구인 글쓴이님도 챙길 수 있으니까요.
    4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1-04 03:46:56 0 삭제
    완전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남여를 떠나. 남자 입장에서도 동성/이성을 떠나 큰 무언가를 보면 "와 씨. 장난 아니다."라고도는 생각합니다. 다만 반대의 경우에는 특별한 반응은 없어요. 다르게 말하면 너무 커서 눈에 띄는거지. 그 외의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4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1-04 03:42:10 0 삭제
    저도 큰게 사실 좋긴 한데요. 작아도 별 관계는 없어요. 굳이 따지면 큰게 좋지만 없어도 관계 없다. 이 수준이라.오히려 전 성격을 우선으로 보기 때문에...
    42 [익명]유흥좋아하냐고 물어보는뜻이 [새창] 2016-11-04 03:40:30 0 삭제
    문자 그대로 흥겹게 노냐는 말입니다.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글쓴이님처럼 말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거죠.
    38 [익명]뚱뚱해진 남친이랑 관계가지기가 싫어요.. [새창] 2016-11-04 03:10:05 7/9 삭제
    잘은 모르겠지만. 역지사지라고 하죠. 본인이 살 찌고 남친이 님과 관계를 기피한다면?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나머지는 윗분이 잘 설명해주셔서 더 이상 뭐라 말하진 않겠습니다.
    37 [익명]난 뭐하고 살았나 싶네요. [새창] 2016-11-04 03:07:18 0 삭제
    굉장히 사소한 행복의 요소도 많은데 왜 아주 대단한 것을 먼저 찾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36 [익명]난 뭐하고 살았나 싶네요. [새창] 2016-11-04 03:06:14 0 삭제
    오. 나 하늘 한번 날아가고 싶었어! 라던지 자연의 신비는 굉장하구나! 하면서 희열을 느낄 수도 있고. 남들이 인정치 못한 부분이 다소 섞여있을 수도 있는 것이 행복이죠. 따라서 그런 의식은 결국 나중에 해결되겠지만. 미리 하자면. 거기서 거기입니다. 제가 냉혹하다고 따져도 상관 없어요. 전 그래왔고. 지금도 완전히 만나고 싶지 않는 결말이 아니면 (자의가 아닌 타의에 대한 사고나 결말)이 아니면 약간은 즐기거든요. ㅎㅎ

    뭐, 좋은 답변은 아니지만 이런 사람도 있었다. 라는 것이니 본인만의 편안함이 아니라 행복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군요.
    35 [익명]난 뭐하고 살았나 싶네요. [새창] 2016-11-04 03:02:42 0 삭제
    빚도 좀 있지만 자취 6년차입니다. 뭐 일도 많았죠. 전국 팔도는 아니지만. 부산, 울산, 대구, 인천, 경기도 화성, 거제도, 포항 등등을 미친 듯이 거쳤습니다. 우스갯소리도 주변 사람들이 넌 통일되면 개성공간 거쳐서 평양이나 다른데 갈 거 같다고 ㅋㅋㅋ.

    행복은 뭐 본인 몫이죠. 편안은 환경 몫이기도 하구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행복은 상황이 어떻든 챙길 수 있는 요소지만. 편안만은 환경이 못 받쳐주면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보거든요. 굉장히 극단적으로, 이례적인 폭풍이 휘몰아치는데 야외에서 침낭하나 깔고 잔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까요? 언제 쓰러진 간판이나 혹은 본인이 하늘로 산체로 승천할 수 있는 마당인데...

    반면 행복은 남들이 어쩌니 저쩌니가 아니라 본인이 생각하기에 그 상황에 있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죠. 가령 위와 똑같은 상황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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