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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용기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12-29
    방문 : 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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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61 [약혐] 이건 100%할머니 잘못아닌가요? [새창] 2013-09-11 17:26:28 5/4 삭제
    법적인 해석은요. 차량은 흉기와 같이 취급합니다 . 다시 말해 흉기는 주인이 잘 간수하여 법적으로 인정되는 방법으로 잘 간수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정차 금지 구역에 주차한 차에 - 다시 말해 서 있는 차량에 사람이 뛰어 와서 부딪혀서 다쳐도 만약에 그곳에 차가 있는 것을 인식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차 주인에게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달리는 차량은 흉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모든 보행자를 보호하여야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심지어는 자살하려고 뛰어든 사람과 충돌해도 상황에 따라 차 주인에게 일정 부분 책임을 지우는 이유는 차량은 지극히 위험한
    물건이므로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절대적으로 불가피한, 통상적으로 상식적으로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차 주인에게 일정 부분 책임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차를 운전할 때에는 항상 어디에선가 사람이 튀어나올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고 운전해야 책임을 면할수 있다는 뜻입니다.
    59 한양대와 서울대의 차이 [새창] 2013-09-09 22:37:27 0 삭제
    진화론적으로 당뇨도 인류가 경험해보지 못한 식량의 풍족함으로 생긴 문제이고
    그래서 해결이 어려운 질병이고...
    방사선도 인류가 접해 보지 못한 현상이므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
    58 한양대와 서울대의 차이 [새창] 2013-09-09 22:02:47 0 삭제
    오류..방사선 중에 알파 방사선은 비교적 인체에 거의 무해한 방사선이고 모든 방사선이 무해하다는 뜻으로 읽힐수 있는 부분을 수정합니다.
    57 한양대와 서울대의 차이 [새창] 2013-09-09 22:00:49 8 삭제
    건방진 말이지만 지금까지 댓글을 보면 의학적으로
    방사선이 정말 위험한 이유를 모두 모르시고 계십니다.
    진화론적으로 설명합니다.
    1. 인류는. 그리고 지구위의 모든 생명체는 이제껏 이만큼의 방사선에 노출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위험한지, 위험하지 않은지를 지금 완전히 판단할수는 없었습니다.
    인간의 진화에 있어 초유의 일이므로.
    비슷한 예로 지금 당뇨가 증가하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인류의 20% 이상이 배부르게 먹어 본적이 없었기에
    지금 당뇨가 증가한다는 것이 진화론적 설명입니다.
    얼마만큼 위험한지. 한번도 생명체의 진화에 있어 경험하지 못한 방사선...그래서 그 위험도를 모르기에
    일단은 위험하다고...판단해야 합니다.
    - 한예로 아직 논란중이지만....어릴수록 단 한번의 CT도 영, 유아 에게 백혈병, 즉 혈구암의 발생률을 몇배 이상 증가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아직 방사선이 얼마만큼, 어느 정도 쬐어야 위험한지 솔직히 의학계에서는 아직 모른다고 해야 옳은 결론이고
    모르면 ..일단 고농도는 위험하므로 저농도도 피하는게 과학적인 태도 입니다.

    2. 원자력의 안전성은 신화에 불과합니다. 인류가 만들어낸 공장 중에 가장 위험하므로 인류가 할수 있는 최고 수준의 대책을
    강구했지만..체르노빌과 후쿠야마는 폭발했습니다. 핵무기를 만들기 위한 원자력 발전소는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전세게 모든 원자력 발전소와 핵무기는 반드시 없에야 합니다.

    3. 방사능이 무서운 이유는 기형 유발성과 암유발성입니다. 물론 급격한 피폭은 급성 사망을 하지만...
    위에 먼저 나온 한양대 교수님은 상대적 위험성과 절대적 위험성을 착각하는 판단 일뿐입니다.
    방사선, 방사능은 물론 알파와 같이 거의 인체를 투과하지 못하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방사선입니다.

    그러나 내부 피폭을 비롯하여 원자력 발전소에서 유출되는 방사선이나... 핵무기 방사선은

    아무리 미량이어도 절대적으로 위험합니다.

    참고로 핵무기가 폭발할 때에 사망은...방사능때문에 사망은 극히 일부 입니다.
    즉..핵폭풍 때문에 가장 많이 죽고 다음이 열 때문에 죽습니다. 다음이 방사능 때문에 죽습니다.

    그렇다면 방사능은 문제가 적다는 뜻일까요?
    아닙니다. 방사능이 더 큰 문제일수 있습니다. 핵폭풍이나 열로 죽은 사람들 처럼 핵무기 폭발로 죽을 만큼 핵무기 폭발 현장에
    가까이 있다면 설령 핵폭풍과 열로 죽지 않아도 방사능으로 죽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핵무기 폭발 당시에 죽은 사람의 원인만 가지고 핵폭풍과 열이 무섭지 방사능은 별거 아니라는 논리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전쟁때 활로 죽은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칼은 무서워 할 필요도 없다는 논리와 비슷한 논리를.. 한양대 교수님이 펴시는 겁니다.

    통계의 마술과 논리의 마술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속지 않으려면 논리학을 비롯하여 정확한 근거를 찾고. 그것으로
    정확한 논리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학교수뿐 아니라 세계적인 석학들도 이런 오류에 많이 빠집니다.....

    한국의 대부분의 범죄자가 범행 전에 이것을 먹었다.. 그래서 이것을 금해야 한다고 하면 그럴듯 하지요?
    그 범죄자가 먹은 것은 밥이었습니다.




    5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8-16 11:38:34 1 삭제
    http://www.youtube.com/watch?v=dgwYukPReKw&feature=player_embedded&list=PLEDED523A0C374871

    이 동영상은 어떨까요?
    55 대학교수가 생각하는 예의.twt [새창] 2013-08-10 13:25:22 6 삭제
    나도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사람입니다만.

    예의가 뭔지는 알고 예의를 논하는지.

    더하여, 의대를 나왔다고 홍혜걸 따위가 의학을 강의하는 것도 우스운일지만..의사들 중에 홍혜걸을 아는 사람은 홍혜걸씨가 언론에 나와서 말하는
    온갖 의학적 오류 때문에 ..웃기지도 않는 그런 일도 있는데.. 나참..
    홍혜걸씨가 의학을 강의하는 것 자체가 자기 자신을 안다면 예의가 아니지요. 참고로 홍혜걸씨가 의학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A4용지 하나 정도로 말하면
    오류가 평균 2-3개 정도는 있을 정도로 황당한 의사입니다.

    예의가 발생한 이유는 오유 여러분들..아시리라 믿지만
    예의는 서로 감정을 상하지 않기 위해서 만든 절차입니다.

    첨부 파일로 과제를 제출하는데, 인사가 없다고 예의가 아니라니...별 웃기는 일이로군요

    나도 첨부파일로 과제를 받았지만 한번도 인사말 없다고 예의 없다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음..하도 의사들 사이에서 무시당하니..그 자격지심 때문에 예의를 따지는 건 아닌지..살짝 의심해 봅니다.

    혜걸아 의사선배로 말하는데, 제발..의학에 대해서는 말 안했으면 좋겠다. 창피하다. 같은 의사로서.
    5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8-09 04:05:18 17 삭제
    1. 제일 먼저 할일은 암환자 등록
    2. 가능하다면 내부장기 장애인 등록
    3. 담당 주치의 (종합병원 이라면 담당 과장, 대학병원 담당 교수)에게 비급여는 최소한으로만 해달라고 하여야 함.
    * 참고로 비급여 없는 보험급여만으로 치료 받으면 일년에 본인 부담금은 700만원임. 즉 치료비가 일년에 1억이 본인 부담금으로 나와도 700만원만 부담하게됨.

    암환자 등록이 되면 암관련 증상과 관련된 치료는 혜택있음
    내부장기 장애인 등록되면 각종 혜택이 있음.. 검색하면 다 나오니 검색.

    절차 : 주민센터에 가서 담당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상담하여 서류를 가지고 진료한 의사에게 해달라고 하면 해줄것임..대상이 되면
    그러면 다시 사회복지 담당자 혹은 관련 기관에 제출하면 됨.

    4. 가장 좋은 것은 의료보호 1급 수혜자가 되는 것임. 실질적으로 매우 형편이 어렵다면
    사회복지 담당자에 따라서 재량권이 있으므로 실제로 어렵다는 서류를 갖추면 가능할수 있음...
    --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사회복지사가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서도 달라질수 있으나...
    법규적으로는 안되어도 실제로 힘들면 의료보호 대상자가 될수 있게 법이 바뀌었음......
    5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8-09 02:54:38 1/20 삭제
    나는 그렇게 했습니다.. 마음이 떠난 사람 절대로 붙잡지 않았지요.

    왜 그랬을까요? 왜 나는 가겠다고 하는 사람 붙잡지 않고 원망하거나..저주하거나..미워 하지 않았을까요/

    내 생각은 이랬습니다. : 나의 진정한 가치를 몰라보는 사람, 내가 붙잡아서 무엇하리..

    나보다 다른 사람 만나 더 행복해질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보내주는게 정말 사랑에 대한, 나에 대한 예의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자기를 인정하는 사람은 가는 사람 붙잡지 않습니다. 나는 그랬습니다.
    5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8-09 02:34:38 3/22 삭제
    "에벤젤린" 롱펠로우

    이노크 아덴

    독일인의 사랑

    자기의 욕심을 사랑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들.
    5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8-09 02:33:22 4/35 삭제
    연인이었던 사람에게 할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 내가 행복해지는 것"

    다음 복수는 잊어주는 것.

    그 다음 복수는 헤어진걸 아쉬워 하게 해주는 것

    가장 최악의 복수는 섣부른 복수로 헤어지기를 잘했다고 스스로 위로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정말 사랑했다면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 주어야지요.

    나를 버려도 행복을 빌어주어야 사랑입니다.

    그게 아
    니고 상처를 주고 싶다면 사랑한게 아니고 욕심이었을 뿐입니다....사
    4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7-10 06:44:23 8/15 삭제
    아직..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분이 있는듯 한데.
    반려 동물을 자식처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임신중에도 키우는 것이 좋을 가능성이 많겠지요.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는 키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의사들의 공식적인 입장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일부 사람들이..산모가 반려 동물 키워도 문제 없다는 말은 매우 무책임한 말입니다.

    정확한 사실을 알고 이유를 알고 선택하게 한다면 뭐라 하겠습니까?
    그러나 일반적인 의사들의 권고는 무시하고 일부 의사, 사이비, 돌팔이 스러운 의사들의 주장을 내세워

    문제 없다는 투의 글은 매우 위험합니다.
    4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7-10 06:26:49 9/12 삭제
    위의 인수 공통 감염병이 있어도 일반적으로 다시 말해 확률적으로 위험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이러한 위험 보다는 반려 동물이 사람에게주는
    유익함이 더 크기 때문에
    다만 산모가 위의 감염이나 아기가 아토피 등이 있다면 그 위험성이 이익보다 크기에 일반인은 위의 인수 공통 감염병에도 불구하고 키우는 것이 유익하고
    산모는 위험성이 이익을 능가할수 있기에 키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겁니다. 참고로 의사들은 항상 환자의 이익/손해를 고려해야 합니다.
    특수한 경우,즉 산모가 반려 동물이 없으면 너무 힘들어 질수 있다면 이러한 특수한 경우에는 키우는 것이 좋을수 있습니다.
    이러한 산모는 위험성보다 이익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특수성을 가지고 일반화 하는것은 잘못된 논리이고
    일반적인 논리를 특수한 상황에 무조건 적응하는 것도 잘못된 논리 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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