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무지몽매한걸 이용할줄도 아는것이 정치입니다 권력을 가진자가 윤가의 이전행적들을 임명전에 알수있는 정보가 많았을것인데 그것을 활용못했고 대통령과의 약속을 어겼을때 단칼에 윤가의 과거 잘못을 만방에 퍼뜨려 잘못된 인사라는걸 시인하는것 또한 대통령의 몫이었습니다 그걸 하지 않은 것이 문재인 정부죠 지금 장관 임명자등의 면면은 나라에 해를 가했던 인간들이 주를 이뤄 진행되고 있습니다 5년이면 나라 금방 쪽납니다 브라질이 그랬고 아르혠티나가 그랬습니다 어제는 다시 물대포 차가 이동하는 모습이 고속도로에 나왔더군요
적폐청산 한다고 대통령 되셔서, 큰 적폐를 직접 양산 하신 원죄가 있습니다. 인사를 본인 측근(양정철) 말만으로 했으며, 태평성대와 정상적인 국정상태에서는 극히 정상적인 처사겠지만, 각각의 장관들이나 장들에게 일임 하셨죠? 이 경우 소신을 다해 충성을 다해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는 반면, 윤석렬, 홍남기, 김명수, 최재형 같은 인간들은 그것을 이용할 뿐이죠. 본인의 사람들에 대한 믿음은 본인의 사람일때만 하는겁니다. 사람 좋게 하면 이용만 할뿐입니다. 이제 이런 처사에 대한 책임은 문 대통령이 져야 될것 입니다.
저는 십대에 체루탄에 동네 아저씨가 맞아 죽은것도 봐왔구요 20대 되서 imf도 겪었구요 30대에 서브프라임때 한국은 강바닦에 삽질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던 it사업도 망해 봤구요 40대 말인 지금은 그나마 집도 하나 세종시에 만들고 작은 회사에 간부급으로 있어서 안정을 찾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 경제 문화 까지 뻗어나가는 대한민국을 보면서 나름 흐믓하게 자녀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이번투표에 임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결과로 느낀건 젊은세대들이 제가 겪은 그시절을 몰라 게임에 나올법한 악당에 흥분하여 그쪽을 보게 되었나 보다라고 그리고 정치를 그냥 사다리 타기 정도로 인식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한번 겪어야 알겠죠 한번 겪어 보세요 그리고 노인분들 당신들이 받은 그혜택 다 고작 세번의 민주 정부에서 만든겁니다 이제는 길거리에 파지도 많이없습니다 잘견뎌보시기바랍니다
저는 70대 이상의 노인분들의 투표권은 퇴직해서 내려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미래를 살아갈 세대에 70대 이상의 노인분들의 잘못된 판단은 평등을 떠나 무책임한 짓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미래는 젊은세대가 책임져야될 몫이므로 그들의 선택이 전적으로 반영되어 그들이 책임지고 사는것이 맞다고 보는입장입니다
이러니 저모양이 됬습니다 님이,말한 유능이 이런 병신같은 짓으로 국가를 말아먹은 사람에게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요 또 그의 소속 정당도 다수의석을 차지하고있는데 같은 드라마나 코메디 프로에 출연한 배우 피디 시나리오 작가가 창당한 당이니 외교 및 국방에는 정말 무뇌아들로 국회 내각이 전부 장악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얼마나 잘못된 선택을 한건지 여과없이 보여진것입니다 윤씨가 되면 이와 마찬가지겠죠 모든 국가 기관이 검찰 판사에 장학되게네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나라국민들의 멍청한 선택을 해외에 타국에서 비웃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