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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자유전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11-01
    방문 : 138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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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전복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09 [익명]<급> 남들 다 분노하는 거에 분노할 수 없어요 + 강박증세 [새창] 2012-12-10 05:27:44 0 삭제
    저도 취미삼아 공부한 내용이라 많은 도움은 드리기 힘드네요

    힘내세요.

    참고로 정신분석쪽 공부한 분들중 많은 사람이 자기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그쪽으로 공부한 사람들도 많데요

    너무 거부감 갖지말고 상담해봐요
    108 [익명]<급> 남들 다 분노하는 거에 분노할 수 없어요 + 강박증세 [새창] 2012-12-10 05:25:12 0 삭제
    그럴수도 있죠. 정신분석이 한가지 행동만 보고 판단할 수 있는게 이니라서요...

    상담받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자기가 문제를 인식했으면 해결하는것도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을거예요
    107 [익명]<급> 남들 다 분노하는 거에 분노할 수 없어요 + 강박증세 [새창] 2012-12-10 05:23:24 0 삭제
    님이 잘못된게 아니라 사회에 통용되지 않는 사고를

    사회가 광기 미친것으로 치부할 뿐이예요.

    이건 푸코의 광기의 역사 라는 책을 보시면 되요
    106 [익명]<급> 남들 다 분노하는 거에 분노할 수 없어요 + 강박증세 [새창] 2012-12-10 05:21:42 0 삭제
    사람들이 비도덕적 행위를 욕하고 거기에 관심을 가지니까

    내가 그런 비도덕적 행위라고 무의식중에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추측해보네요
    105 [익명]<급> 남들 다 분노하는 거에 분노할 수 없어요 + 강박증세 [새창] 2012-12-10 05:19:50 0 삭제
    쉬운 얘기는 아닌데
    우리가 태어날땐 나와 내가 아닌것을 구분하지 못해요
    엄마와 나의 관계속에 아버지의 존재가 들어오면서 나라는 인식이 생기는데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으면
    나라는 인식이 제대로 확립이 안되요
    내가 확실히 안만들어지면 다른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대상을 자신과 같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104 [익명]<급> 남들 다 분노하는 거에 분노할 수 없어요 + 강박증세 [새창] 2012-12-10 05:13:39 0 삭제
    강박증의 관점에서 말씀드리면
    이상한 말을 하는건 다른사람의 대상이 되려고 하는경향인것 같기도 하네요
    정신분석을 한번 받아보세요.
    강박증에 대해 알고싶으면 프로이트 공부한다음에 라깡을 공부하는게 좋구요
    103 아 외롭다................ [새창] 2012-12-09 22:24:50 0 삭제
    막내 빼곤 다 해당되지만
    친구들이 그랬음.

    넌 정말 좋은 친구인데 내동생은 안돼
    102 [익명]어떤과 어떠한의 차이??? [새창] 2012-12-09 15:31:08 0 삭제
    어떤은 여러개 중에서 불특정한 하나 또는 여러개를 한정짓는 것이고
    어떠한은 ~라는 성질을 가진 모든 대상 이라는 말인것 같네요
    101 나는 [새창] 2012-12-09 02:06:17 4 삭제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는걸 믿고계시네요
    100 화두 2. "돈"이란 무엇인가? [새창] 2012-12-07 20:53:25 0 삭제
    락쉬만님 카드가 궁금해서 자꾸 들어오게 되는데
    올때마다 아직 안올라와서 아쉽네요....
    연애할때도 느껴보지 못한 밀당을 느끼고 있습니다....
    99 오유분들에게 가사 해석 좀 부탁해도 될까요? [새창] 2012-12-07 15:57:15 0 삭제
    난 여기까지만... 내할일이 더 급한데 ㅋㅋㅋ
    98 오유분들에게 가사 해석 좀 부탁해도 될까요? [새창] 2012-12-07 15:54:57 0 삭제
    지구는 둥글고, 높고 낮음은 없어. 끝없이 앞으로 헤메는것... 경계를 뒤흔들지. 나를 구원할 밧줄은 만들지... 구속의 기관은 우리를 포근한 집으로 이끌고, 끝없는 구멍의 set들이야. 경계를 흔들어! 그들은 함께할 곳을 찾았어. 하루가 시작하고 끝낼. 지도없는 당나귀, 그치만 이것은 여전히 좋은것.
    97 오유분들에게 가사 해석 좀 부탁해도 될까요? [새창] 2012-12-07 15:48:43 0 삭제
    Dashy 넌 뿌연 먼지처럼 나빠. 시계바늘은 우리가 싸웠던 것을 다시 불러 일으켜. Dashy 너의 시대를 가져올 정도로 넌 강해. 원더볼트가 니가 레드라인을 건너길 기다릴거야. 운명은 이상하지. 1982년이야, 그리고 지금 넌 혼자잖아, 소녀여. 내 유혹에 빠져 나의 리를 포니 걸(해석하기가 이상해서)

    Dashy는 추락했어. 그것은 그녀의 밀랍 박물관에서 만들어진 날개들에 붙어있는 뼈를 뒤흔들어. Dashy 쉴세없이 나의 노래를 노래해줘. 너의 꿈을 너의 일상이 되게 만들어. 운명이랑 이상한거야. 2012년이야, 그리고 넌 여전히 혼자야, 소녀. 내 유혹에 빠져 나의 리를 포니 걸

    장밋빛 눈.... 안녕. 무지개빛 갈귀에 하늘빛 코트를 걸친 장미빛 눈의 소녀여. 장밋빛 눈빛, 공기의 경계선 넘어의 정신.
    9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12-05 16:42:08 0 삭제
    뭐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
    9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12-05 16:35:20 1 삭제
    과거의 이데올로기 싸움은 이미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자본주의냐 사회주의냐 를 소리높여 부르짖지는 않습니다.
    사회주의는 힘을 잃었고 그 이념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중국도 북한도 사회주의의 이념을 가진체 자본주의의 가치를 쫓고 있죠. 그렇기에 더이상의 사회주의는 없습니다.
    근데 왜 우리나라는 이념싸움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것 처럼 보일까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단지 형태가 다를 뿐이죠.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함께 손을 잡고 서로를 키워왔지만 이미 너무 커져 더이상 자신의 힘을 확장하는데 힘이 부쳐서 서로를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는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월가시위를 넘겼다는 것에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모두가 한숨을 돌릴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이데올로기적 대립은 자본주의가 사회주의를 잡아먹으려는 움직임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더이상 추진력을 잃어버린 자본주의가 사회주의에게 손을 뻗고 있는거죠.
    환언하자면 지금의 대립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자본주의 안에서 바라보고 일시적인 현상 또는 자본주의로써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는 인식이 자본주의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고
    지금의 자본주의는 추락하고 있고 추락하는 자본주의에 더이상 탈출구가 없기에 자본주의에 반대되는 것들을 자본주의 안에 유입시키려는 생각이 사회주의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을 뿐이라고 봅니다.
    이 이름표를 달게 한 범인이 우리의 분단의 현실이고 권력의 움직임이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이기던 결국 자본주의입니다. 차이는 순수한 자본주의이냐 사회주의의 이념을 받아들인 새로운 자본주의냐 겠죠...
    아직은 자본주의가 몰락하기에 너무 많은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잃어버리다 한 절반쯤 남았을 때, 새로운 누군가가 그 절반을 통째로 빼앗아가버리겠죠. 사회의 변화가 아니라 사회의 도약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완전한 몰락 전까지 추락하는 자본주의는 자본주의가 아니라고 생각되던것들에게 손을 계속 뻗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것중에 제일 확연히 보이는것이 사회주의를 위협하는 것이죠.
    빨갱이, 종북 이라는 말이 없어지려면 분단의 현실이 사라지거나 자본주의가 완전히 추락하는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요?
    아마 분단이 사라지기 전에 무섭게 발전하는 중국이 먼저 우리의 이념을 크게 뒤흔들것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게 어떤 형태인지는 몰라도 어느정도 사회주의의 성격을 가진 중국이 자본주의를 지배하는 순간 사회는 큰 충격을 받겠죠. 더이상 자본주의=민주주의 라는 생각은 힘을 잃을 것이고 그게 사회를 얼마나 어떻게 바꿔나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 변화가 다시금 사회주의를 가져올 잠재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단지 지금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간의 관계는 지속되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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