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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로로로롱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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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로로롱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770 펭귄은 까르르르~ [새창] 2011-04-25 02:23:23 0 삭제
    아 왜 발사직전에 동영상 끓김!
    769 뭐지... (철학과, 살려줏매님 관련) [새창] 2011-04-25 02:10:33 3 삭제
    말을 잘한다는것은 윗분처럼 막힘없이 논리적으로 딱딱 말하는 걸 뜻하는거 같아요.
    의도도 잘 전달되고요.
    윗분의 글을 읽어보니까 확실히 작성자형님의 글은 모순적인 면이 있다는걸 알겠어요.
    살려줏매님도 윗분처럼 말씀을 참 잘하시더군요.

    하지만 조언을 잘한다는건 이것과 또 다른거같아요.
    제가 봤을때 살려줏매님의 조언은 확실히 철학과님에게 필요한 내용이였어요.
    걔다가 또박또박 알기쉽게 말씀해주셨고요.
    그럼에도 철학과님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신건 "무언가"를 살려줏매님이 건드렸기 때문인거같아요.
    자존심일수도 있고 뭐 이러저러한것들이 있겠지요.

    속이 깊고 스스로 부족함을 아는 현명한 사람이라면 조언자의 태도든 말투든 신경쓰지않고
    꼭 새겨들어야하는 부분만 들을꺼에요.
    하지만 고민에 괴로워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정적으로 듣고자하는 형태의 조언을 정해놓고 넉두리를 하는지라 예상치못한 형태의 조언은 '저건 틀린거 같다.'는 거부반응을 먼저 일으켜요.
    특히나 이번일처럼 공격적인어투라면 거부반응은 더욱 커지겠지요.

    답답한 마음에 하게되는 그런 조언말고, 아끼는 동생을 대하듯이 걱정스런 마음에서 하는 조언이였다면 철학과님은 거부반응없이 새겨듣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물론 '내가 너를 위해 조언해주는 것만해도 은혜인데 너의 섬세한 마음까지 헤아려야하는 거야?'라고
    말씀하신다면 저는 할 말이 없네요. 이것또한 맞는말인거 같거든요.ㅎㅎ


    768 사회과가 보는 철학과 vs 살려줍메 요약정리 [새창] 2011-04-25 01:43:02 0 삭제
    참 많이도 잘못된 요약이다.
    767 새 사랑 (조심스럽게 자작글 올려봐요...) [새창] 2011-04-24 14:40:31 0 삭제
    글 쓸 때마다 느끼지만 쓰고나서 삼사일있다가보면 고칠부분들이 보이더라고요.
    이 글은 작성자형님께서 아직 고칠부분들을 못찾은 느낌입니다.
    저는 공대생이라서 글은 잘 모르지만 유연하게 읽어내려가지 못하겠어요 뭔가.
    하지만 선택하신 소재랑 주제가 잘 들어맞는거같아요!!
    몇번고치면 무지 이쁜 시가 되지 않을까요
    766 새 사랑 (조심스럽게 자작글 올려봐요...) [새창] 2011-04-24 14:37:01 0 삭제
    아 제목이 사랑이구나 ㅋㅋㅋㅋ
    765 새 사랑 (조심스럽게 자작글 올려봐요...) [새창] 2011-04-24 14:36:45 0 삭제
    사랑얘기죠?

    764 오유가 까는 개독과 오유의 공통점 [새창] 2011-04-24 14:19:30 0 삭제
    작성자 바보에요?
    763 님들아 제발 글에 브금좀 넣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1-04-24 14:17:29 0 삭제
    님이 오유를 위해 50억정도 투자하신다면
    님께서 오유에 끼치는 영향력을 생각해서 요청을 들어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썬 아이디도없는 한사람을위해 브금을 꺼줄 업로더들은 없을꺼같네요.
    762 무한도전 조정보다가 생각난건데.. [새창] 2011-04-24 12:17:57 0 삭제
    오랫동안
    761 무한도전 조정보다가 생각난건데.. [새창] 2011-04-24 12:17:41 0 삭제
    가능하면 몸전체에 힘을 분산시키는게 일을 보다 오래동안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해서 온몸을 사용해서 노를 저을수 있도록 고안해낸 방법인게 아닌가 싶은데요.

    그리고 추가로 다리굽히는건 스스로 생각좀 해보면 알 수 있을꺼같음
    760 새벽에 우리 호구 배틀이나 해볼란감? [새창] 2011-04-24 03:28:15 0 삭제
    글로벌 호구 인증
    759 제가 고등학교 때 지구과학 배우면서 한 생각. [새창] 2011-04-24 03:25:14 0 삭제
    헐 높이차 쩌네.
    758 제가 고등학교 때 지구과학 배우면서 한 생각. [새창] 2011-04-24 02:56:27 1 삭제
    저의 전공분야가 아니라서 구멍이 숭숭 뚫린생각일꺼 압니다.
    멍청하다는 욕먹기 싫어서 미리 쉴드치는거에요.ㅋㅋ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757 사람식물 [새창] 2011-04-24 02:32:37 0 삭제
    읽기 힘들어요.
    올리기 전에 한번 더 읽고 올려주세요.
    756 마음과 몸 [새창] 2011-04-24 02:26:31 1 삭제
    저는 몸과 마음의 관계는 몸의 관리자인 뇌와 마음의 관계와 같다는 가정하에 생각해봤는데요.
    뇌는 명령을 하고 마음은 의미를 부여한다고 생각해요.
    가령 공부를 함에 있어서 뇌가 할 수 있는 일은 '손으로 필기를 해라. 읽어라' 정도겠고
    이에대해 마음이 할 수 있는 일은 '더욱 집중해서 필기를 하자. 집중해서 읽자' 인거같아요.
    예시를 통해서 다시한번 정리할께요.
    우리 몸의 어떤 부위도 '집중하다'라는 기능을 할 수 있는 곳은 없어요.
    헌데 우리는 '집중한다'는 느낌을 분명히 알고있고 실행하기도 하지요.
    이는 뇌 이외의 어떤 녀석이 이를 관장하는 것이고 제 생각에 이것이 마음인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작성자형님의 질문에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몸과 마음은 각자의 작용에 의해 따로 움직인다고 생각해요.
    둘 사이의 상호작용이라고 한다면 뇌는 몸을 움직이고 마음은 그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는 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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