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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靈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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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靈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33 [익명]사진) 아빠라는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새창] 2014-06-11 19:21:20 6 삭제
    //dakdagari

    힘든 사람 앞에서 말싸움으로 번질까봐 더는 댓글 다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도발이라고 생각하시고 댓글을 다셨다길래 한 마디만 더 쓰겠습니다.

    나이 먹고 남들 하는 거 '대충' 따라하다 보면 이것저것 남들 만큼은 잘 될 것 같아서 제가 그런말을 했다고 하셨는데,
    시각은 좀 틀리셨지만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네요.
    제가 나이를 적지않게 먹은 것도 사실이고, 남들이 사는 방식을 보고, 듣고, '교육'이라는 것을 받음으로써 "상식"적으로, "옳게" 살려고 하니까요.

    오유가 이 세상 사람 모두의 의견이 반영된 곳이 아니라는 건 저도 잘 압니다.
    근데 이 세상 사람 모두의 의견이 반영된 곳도 아닌 이런 웹사이트에 모인 소수의 사람들도 dakdagari님 의견이 틀렸다고 말하고 있는거 보이시죠?
    님도 "쓰레기통 많이 먹겠네 ㅎㅎ"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걸 보니 이미 예상하셨던 것 같구요.

    마음에 안들면 쓰레기통이나 주면 될 것 뭐하러 굳이 저런말을 썼냐구요?

    그럼 제가 물어볼게요,
    dakdagari님은 규칙과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절을 떠나지 못하는 중을 보셨으면 그냥 '쯧쯧'하고 혀나 차고 지나갈 일이지,
    왜 굳이 당사자가 상처 받을만한 댓글을 다셔서 여러 사람의 반대를 받으려고 애쓰셨나요?

    저에 대해 어떻게 느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글 몇 줄로 저를 느끼신다는 말을 비롯해 그 밑에 하셨던 말씀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도 드리지 않겠습니다.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렇게 느끼셨다는데.

    덧붙여 나이가 얼마나 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남들 다 하는대로 하는게 싫어서 자기 방식대로 사는 삶이 꼭 옳은 방식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남들과 "다른" 삶을 살면서 올바르게 사는 사람도 분명 있지만, 남들과 다르게 "틀린" 삶은 사는 사람도 분명 있어요.

    다른것과 틀린것은 다르지만, 다른것의 반댓말이 틀린것은 아니잖아요.
    532 [익명]사진) 아빠라는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새창] 2014-06-11 17:30:08 8 삭제
    //dakdagari

    쓰레기통 엄청 먹을 거 아시겠죠? ^^
    그 많은 쓰레기통이 뭘 의미하는지는 아세요? 사람들이 그 말, 그 생각 자체가 틀려먹었다고 생각하는거에요.

    '규칙'과 '원칙'에 관한 본인만의 철학은 잘 알겠는데,
    도대체 어떤 근거로 아버지가 가정의 규칙과 원칙을 규정하는 건가요?
    가장이라서? 아버지의 재산으로 산 아버지의 집이라서?

    주지가 싫으면 중이 절을 떠나듯이, 가장이 싫으면 자식이 가정 떠나라니,
    이건 뭐 제가 끝까지 예의를 지키며 말씀을 드리려고 해도 "개소리"라는 말 밖에 다른 말로는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개소리 하지 마세요.
    531 [익명]사진) 아빠라는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새창] 2014-06-11 10:28:12 24 삭제
    //익명Z2htZ

    덧붙여 '지성'이니 '이치'니 운운하셨는데요,
    이미 저런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던지는 단계에서 지성이고 이치고 지랄이고 다 버린겁니다.
    저 아버지가.
    529 [익명]사진) 아빠라는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새창] 2014-06-11 10:26:33 19 삭제
    //익명Z2htZ

    하나하나 일일이 따져 볼 것도 없이 하나만 따져보겠습니다.
    말씀 하신 것처럼 그 전까지는 동생분이 탱자탱자 놀다가 새벽 0시 30분에 수행평가를 하더라도,
    아니 만약 수행평가가 아니라 다른 짓을 하더라도,
    티비보던 '아버지'라는 사람이 불을 꺼버리고 저런 물건을 던지는 건 잘못된 겁니다.

    이건 아버지와 아들, 부모와 자식 뭐 그런 문제가 아니고 사람과 사람간의 문제에요.

    혹시 누군가의 부모님이시라면 정말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인데 제발 생각 고치세요.
    자식들은 상상 이상으로 힘듭니다.
    528 정자 짓기 현재 진행형 [새창] 2014-06-11 04:11:17 1 삭제
    지붕이 너무 높아서 햇빛이 많이 들고 비 내리면 비도 들어오겠어요.
    처마 밑을 가리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527 [익명]사진) 아빠라는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새창] 2014-06-11 04:08:03 133 삭제
    아 씨발 댓글보니까 존나 울화통 터지네.
    이 씨발새끼들이 하나같이 익명으로 해서 뒤에서 존나 쿨내 풍기면서 자기가 다 안다는 듯이 말하는데,
    겪어보기 전에는 절대 몰라. 그리고 설령 겪어본 사람이라고 해도 그딴식으로 말하면 안되는 거고,

    씨발 뭐?
    그 아비에 그 자식이라고? 그

    그럼 너희 아버님도 너처럼 그렇게 쿨내 풀풀 풍기면서 남 아픈데 후벼파고 힘들다는데 존나 비꼬는 그런 분이시겠다?
    52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6-10 10:01:42 0 삭제
    이게 바로 일석이조.
    525 만약 시간 정지 초능력이 있다면 [새창] 2014-06-01 13:37:18 0 삭제
    애초에 시간이 '정지' 한다면 빛 역시 이동을 멈추기 때문에 살색은 보이지도 않음.
    524 엄마고양이 낮잠 아깽이는 응석 [새창] 2014-05-28 00:27:16 3 삭제


    523 현대 의학의 힘 [새창] 2014-05-25 11:16:12 11 삭제
    미국은 자국의 군인을 '국방력'으로 생각하지만,
    한국은 자국의 군인을 '노동력'으로 생각합니다.
    522 유효기간이 필요한 이유 [새창] 2014-05-20 18:55:49 180 삭제
    댓글보니까 괜히 슬프네요ㅠㅠㅠㅠㅠ 재밌게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악플마냥 쓰레기통 다발이라니ㅠㅠㅠㅠㅠㅠ
    메달 or 쓰레기통이 아니라 재미없다는 댓글에만 달리는 다른 귀여운 아이콘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자면 -_- 이런거요.
    521 2015학년도 수능 언어영역 문제 [새창] 2014-05-18 18:32:47 0 삭제
    개코는 명함도 못내밀 훈민정음 드리블링..
    520 브금 有 도서관 쪽지 甲 [새창] 2014-05-18 18:23:49 6 삭제
    아마 이런게 언어 교육의 순기능 아닐까요? 자신의 원하는 바를 정확히 전달함과 동시에 상대의 기분도 배려하는..
    착하고 이쁜 마음씨와 더불어 현명한 분이신거 같아요.


    그래서 작성자님은 발에 무슨짓을 하셨길래 그러신가요?
    519 무표정인데 착함. [새창] 2014-05-16 16:36:28 0 삭제
    표정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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