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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아쉬운봄의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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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봄의끝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9 12년12월10일 다이어트 2일.. [새창] 2012-12-12 09:06:46 0 삭제
    점심식사가 최악이네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으로서..
    18 아침에 뉴스보다 뇌를 거치지 않고 욕이 나온 기사 [새창] 2012-12-10 21:17:24 0 삭제

    17 다이어트 2일째 [새창] 2012-12-10 00:22:49 0 삭제
    양배추 삶아서 드시는게 어떠실지..
    16 다이어트 0일째 [새창] 2012-12-07 22:22:05 1 삭제
    아 저는 식이요법 병행하면서 줄넘기 배드민턴 훌라후프등의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해서 감량 하다가 최근에는 헬스장에 갈 사정이 못되어 집에서 아령으로 무산소운동까지 병행중입니다. 누구하나 옆에서 가르쳐 줄 사람이 없으니(해외거주자 입니다)약간 힘들지만 열심히 하는 중이에요.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자면 저녁 먹는 시간이랑 식사량이 비교적 늦고 많으네요. 저것 조금 더 신경 쓰셔서 조절하시고 운동량도 점차 늘려나가세요. 힘드실땐 지금 힘든걸 극복해냈을때 변화된 내모습을 즐겁게 상상하세요. 체중변화에 너무 목메시지 마시고 일정기간을 두고 촬영해둔 자신의 사진을 비교해보며 힘내서 운동하세요.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는 남들의 방식을 모방하려고만 하지마시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방법을 찾으세요.저는 항상 남들의 성공비결을 보고 자극을 받은게 아니라 남들의 변화된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았었거든요!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열심히 잃어버렸던 모습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15 다이어트 0일째 [새창] 2012-12-07 22:22:05 0 삭제
    아 저는 식이요법 병행하면서 줄넘기 배드민턴 훌라후프등의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해서 감량 하다가 최근에는 헬스장에 갈 사정이 못되어 집에서 아령으로 무산소운동까지 병행중입니다. 누구하나 옆에서 가르쳐 줄 사람이 없으니(해외거주자 입니다)약간 힘들지만 열심히 하는 중이에요.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자면 저녁 먹는 시간이랑 식사량이 비교적 늦고 많으네요. 저것 조금 더 신경 쓰셔서 조절하시고 운동량도 점차 늘려나가세요. 힘드실땐 지금 힘든걸 극복해냈을때 변화된 내모습을 즐겁게 상상하세요. 체중변화에 너무 목메시지 마시고 일정기간을 두고 촬영해둔 자신의 사진을 비교해보며 힘내서 운동하세요.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는 남들의 방식을 모방하려고만 하지마시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방법을 찾으세요.저는 항상 남들의 성공비결을 보고 자극을 받은게 아니라 남들의 변화된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았었거든요!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열심히 잃어버렸던 모습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14 다이어트 0일째 [새창] 2012-12-07 21:51:19 0 삭제
    제대후에 3년만에 45키로 찌웠다가 4개월 운동해서 38키로 감량했고 지금도 열심히 땀흘리는 중입니다. 내년엔 내 옷 입고 예비군 갈려구요. 열심히 합시다!
    13 다이어트 0일째 [새창] 2012-12-07 21:51:19 0 삭제
    제대후에 3년만에 45키로 찌웠다가 4개월 운동해서 38키로 감량했고 지금도 열심히 땀흘리는 중입니다. 내년엔 내 옷 입고 예비군 갈려구요. 열심히 합시다!
    12 중국에서 먹었던.. [새창] 2012-12-07 18:40:50 0 삭제
    매일 저런거 먹고 있습니다 집밥이 그리워요 흙흙
    11 필리핀의 흔한 한국과자 [새창] 2012-12-05 19:38:11 56 삭제

    대륙의 흔한 한국어맛 과자
    10 집에서 유산소 운동 할 만한거 있을까요? [새창] 2012-12-05 19:22:26 0 삭제
    훌라후프도 복부지방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9 다이어트하는이유 [새창] 2012-12-05 19:21:38 0 삭제
    똥눌때 변기에 앉으면 뱃살도 같이 폭삭 주저 앉는게 너무 보기 싫어서 뺏습니다..물론 아직 진행중..
    8 운동 시작한지 일주일 됏습니다 [새창] 2012-12-04 10:37:38 0 삭제
    근육붙은게 느껴지는데 일주일에 5kg이면 상당한 운동효과를 보신것같은데 급하게생각하면 짜증만납니더 화이팅하세요
    7 몸짱 얼짱 형누나들 헬프미 . [새창] 2012-12-02 20:34:27 0 삭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도 체중감량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못해도 30분에서 한시간정도는 꾸준히 해 주시면 2월까지 20kg감량은 몰라도 감량효과 보실 수있을것 같습니다.
    6 키 193 몸무게 160킬로 [새창] 2012-11-30 23:10:50 1 삭제
    급하실 필요 없어요
    차근차근 하면 됩니다
    저도 군대 제대당시 172에 68키로였는데
    어느순간 저울 올라가는것이 두려워져서 올라가지 않았었는데
    어느순간 113키로가 되어있더라고요 무려 3년 반만에 45키로가 찐거죠
    예비군 3년차동안 한번도 내 옷을 입은적이 없었으며 올여름 받은 3년차때는 심지어 맞는옷이 없어 발가벗고 갈뻔했구요
    점점 이성문제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잃어가는 저를보고 얼마나 걸리든 시작하자고 한게 지금까지 꾸준히 하여 7월부터 중간에 사정상 이요법으로만 버틴 한달을 제외하곤 총 4달여의 운동시간동안 38키로를 감량했습니다. 지금도 물론 계속 운동중이구요 몸무게는 잘 안달아봅니다. 숫자에 집착하니까 시간도 잘 안가는듯하고 살도 더디게 빠지는 느낌이라서요. 아 그리고 한가지 정말 충고해드리고싶은 점은 정말 꾸준해야한다는 겁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날이 추우나 더우나 얼마전 김제동씨가 한 말씀 처럼 낙엽으로 차가워진 땅을 데워 봄꽃을 피워내듯이 꾸준하고 긴 시간을 두신다면 아마 표치보다도 더 초과 목표를 달성하시어 더 아름다운 봄꽃을 피우실 수 있을겁니다. 전국의 비만남녀 모두 같이 힘냅시다!!
    5 <m>혐)이제 헬스할까하는대 힘내라고 자극좀. [새창] 2012-11-30 11:42:45 0 삭제
    11111 저거슨약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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