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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 |
아 방심하다 빵터졌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만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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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3:5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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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까만색 정당은 아니지만 로고로 만들어 쓰는데 있지요
IS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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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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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3:47:47 |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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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은 수구옹호론자라서 그렇지 나름 똑똑하고 순발력 있는 위트도 보이는게 생각보단 혼이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강용석처럼 하버드대 나와도 그냥 동네형 수준의 밑천 다 드러나는 얕은 정치적 수준이나 국제정세의 무지함 정규재처럼 노잼에 꽉막히고 아는것도 없으면서 유식한척 하는 사람보단 그나마 낫죠
어차피 전원책도 떳떳하지 못한놈들 밥그릇에 기득권 항변해주느라 그 좋은 머리와 언변을 유리한대로 짜맞춰 갖다붙이니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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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
썰전 보는데 레알 예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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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3:3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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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스튜디오에 개작두 하나 들여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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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
아 꼰대질에는 유작가도 못당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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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3:3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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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은 정확히 말하면 적대적공생 옹호론자쯤 될겁니다 지금처럼 남북으로 갈려서 한반도의 냉전분위기를 이어나가자는 식이죠 벌써 60년이 훨씬 넘었는데 말입니다.
만약 다른 분단국가의 토론방송 패널로 저렇게 외세의 편에 붙어서 같은민족과 계속 대치하고 비방하면서 살자고 주장하는 사람을 봤다면 마찬가지로 꼴불견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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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 |
아 꼰대질에는 유작가도 못당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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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3: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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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기 사주는게 당연하다는식으로 받으니, 보통사람들은 저정도 되면 말문 막혀서 대화 못이어가죠
아~ 결국 유선수도 비유법까지 동원하면서 풀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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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 |
노무현 대통령님 하시던 말씀 "재인아, 담배 한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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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3: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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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나름 애연가였는데 반강제적으로 금연루트를 탈 수 밖에 없게 되었으니 열 받죠 그렇게 뜯어간 세금이 어디에 쓰일지 알 수도 없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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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
썰전 카메라 앵글 맘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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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3: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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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같아요 테이블 구조가 촬영상으론 에러라
거꾸로 돌려앉으면 더 이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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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 |
노무현 대통령님 하시던 말씀 "재인아, 담배 한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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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2:5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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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분의 실카윅(코일에 끼우는 실)만 갈아주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더군요 담배속의 니코틴 추출법은 가르쳐주기 아까워서가 아니라 자체개발한 방법이라 예상치못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스스로를 실험체 삼아서 일년 이상은 실험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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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 |
철학이 라는걸 왜배우는거죠?(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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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2:3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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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문학의 특징인데 거기 사람들은 거대담론 (한가지 진리가 담긴 명제로 온세상을 설명할 수 있다) 하나로 세상을 모두 풀어낼 수 있을거라는 진리덕후들의 활동이 두드러진 경향이 오랫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성선설 성악설 플라톤 니체같은 철학가들의 주장이 상당히 극단적이고 새로움을 추구했던것이 그 근본적인 이유였구요 뭐, 그네들이 믿던 종교란게 유일신에 입각한 체제다보니 그러한 사고방식이 사회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쳤겠죠
지금처럼 과학문명이 발전한 시대는 과거처럼 초현실적인 이상론이나 신의 작품이라는 말로 뭉뚱그릴 필요도 없고 통용되질 않으니 이제 딱히 새로울것도 없는 한계에 다다른 유일사상만 고집하다간 편협한 고집불통이나 외골수 행위예술가 취급을 받기 쉽습니다.
남들의 생각이나 책속의 글들은 그저 하나의 참고자나 공감대를 형성하는 인생체험 수기같은 정도로 생각해야지 자신의 인생은 본인의 의지로 이루어낼 수 있는 범위내의 활동들을 통해 직접 느꼈던 경험들이 쌓임으로서 가치관이 형성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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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 |
노무현 대통령님 하시던 말씀 "재인아, 담배 한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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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1:5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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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담배 한갑 사다가 한개피씩 뜯어서 전자담배 액상으로 니코틴을 직접 추출한 엑기스에 VG, RG, 향료, 멘솔액 조합으로 5일씩 숙성시켜 한가치로 보름에서 한달에 걸쳐 전자담배로 태우고 있다죠.
저를 자발적 연금술사로 만들어준 창조 정부에 깊은 감사와 빡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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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 |
2016년. 키보드 고르는데 애먹는 사람은, 이 글 한번 읽어보구 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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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1:4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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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각 키보드 히히히
(진짜로 작동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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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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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1: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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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름 선진정책을 뽐내며 인정받는 북유럽 사민주의 복지강국들도 한두사람의 인물로 나라가 바뀐게 아니라, 이대론 안되겠다 같이 사는 방법으로 바꿔보자는 사회적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들의 흑역사도 현재 남한 못지 않게 암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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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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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1: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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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운동하고 진보주의자적 스탠스(자세) 타다가 중도보수(시장경제와 타협)도 아니라 매국수구(기득세력 사수)로 전향한 사람들이야
이름도 거론하기 힘들정도로 수 없이 많기야 합니다. 특히 종편에 얼굴 많이 들이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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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 |
김종인 영입에 대해 비판하는 댓글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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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0:5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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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면 북한에서 황장엽 같은 사람이 귀순한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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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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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20:5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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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배신한 사람이 두번 배신못하겠냐 그런 논리겠죠
아니면 모종의 목적을 가지고 폄하하는 작업이거나 그냥 그 사람 자체가 맘에 안들어서 비판글 쓰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확실한건, 아직 속단하긴 이르디 이르다는 것이죠. 이제 막 입당했는걸요
앞으로 더민주에 있으면서 내년 17년 12월까지 어떤 행보를 보이고 발언을 하는지 지켜보면 진짜로 민주적 의식이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정치적인 연명수단이나 이간질하러 온 프락치인지는 드러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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