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투사2ID...해외 나갔을때, 그리고 전장에서 함께 훈련하고 지냈는데, 제가본 육군 전투부대중에 , 그린베레 못지않는 부대였습니다. Second to None(2등은없다).이 구호 정말 지금까지 기억나네요...... 누가 카투사를 무시합니까. 세계 최강의 그리고 자부심 있는 집단에서 군복무 한다는것 만으로도 영광입니다.
어느나라를 말하는거라뇨.. 어느나라 군대건 징집병이나,모병제 직업군인의 차이는 당연한데, 굳이 예를 들어야하나요?. 러시아도 징병제인데, 한국처럼 개판오분전 당나라 군대이지만 반면에 스페츠나츠나, 육전대,빔펠,오몬 같은 특수부대는 말그대로 최정예 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달랑 2년마치고 전역하는 징집병하고 몇십년 동안 장기복무하면서 생활하는 특전사나,UDT,CCT같은 직업군인의 차이는 당연히 없을래야 있을수밖에 없는데 어찌 다르지 않다고 말하시는지요.
으압/ 전투능력에서 차이가없다니...ㅎㄷㄷㄷ... 도대체 어느 부대랑 받은것인지, 뭐 UDT,특전사같은경우면 몰라도 참고로, 한국 특수부대의 모태나,교범,전술 역시 서방국가 특히 미군에 위탁교육 맏기고 케네디 특수전부대로 가서 교육을 몇년간 받는데,차이가 없다니.... 국군중에 CQB훈련하는곳이 몇곳이나있죠? ,인질체포나, 중동이나, 외국같은 지형이나 가상 도시만들고 주민들과 대화하거나, 토론하는거는요?. 크리브마가나, MACMAP혹은 주짓수 같은 특공무술을 전문적으로 배우는곳은요?. 군인이 존재하는이유는 어느나라나 모든 명분은 자국의 국토방위를 수호하기위해서 라고합니다.ㅎ, 그말은 상대방을 무력혹은 폭력을 사용해 제압하는 것을 정당할수도 있다는겁니다. 누가 노고를 저평가한답니까. 전쟁에 대비하고, 그것에 대해서 진짜 막는건 펜대잡은 정치인들이나, 외교관들이 해야할일이고 군바리는 그냥 싸워라,싸우지말아라 같은 명령만 따르는 집단입니다. 아까부터 누군 국방의의무다 뭐다해서, 말하는데, 군인이 존재하는 목적이 적을 살상하기위해서지 그럼뭐요..ㅋ . 적어도 내가 군대의 존재이유와, 목적은 적을 죽이기위해서라고 배웠는데,내가 잘못배운건가요?ㅎ
국방의의무.ㅎ 그게무슨 국방의의무입니다. 그냥, 국방의의무를 빙자한 노역이지. 의무(call of duty)를 하는 군인들이 세계 어디에서 월 100불 받는군대가 도대체 어디있습니까? 징집병과 프로페셔널 군인의 차이는 넘사벽이에요. 그건 그냥 노역이지요. 솔직하게 까고말합시다. 우리나라를 비교한것은, 우리가 아직도 휴전국가이고, 전시국가 이기때문에 위험하다,혹은 뭐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빗대어서 지금도 이세상에는 길거리에서 IED터지고, 테러가 밥먹듯이 일어나는곳이 수백나라가 있는데, 무슨 한국이 전시국가냐고 말하는거고요. 아프간은 그냥 제가 다녀온곳이고, 제개인적인 경험삼아 그냥 말씀드린거고요.
하지만, 군대나왔다고 대학에서 군대놀이 하는 그것도, 2년 징집병 주제에 가오잡는 꼰대들 보는것도 헛웃음 나오고 기가차지만, 그것도 군대는 커녕, 군복한번 안입어본 여자애들..... (체대생이라고하던가?). 그것도 아직 갇 스무살된 애들이 빠따놀이하고,엎드려뻗쳐.하면서 군대놀이하는거 보면 더더욱 어이가 없어서 멘붕이더군요. 애들아....제발 군대놀이 하고싶으면 군대가서해라. 맘같아서 여기로 다 보내버리고 싶더군요.http://www.youtube.com/watch?v=rVhWqsXDW1s
..참고로 ,아무리 그래도 전 여성들의 특수전부대 허용이나,전투부대에 들어가는건 반대합니다.게다가 여성들 의무로 몇프로를 정원에 채워야한다는 할당제도 반대하고요.다만, 여자가 고마움을 모른다,혹은 군대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라는것보다 ,한국 여성,아니...아시아쪽 여성들이 뭐랄까, 너무 연약하다고 해야할까.그런게 더 큰거같습니다.서양과 동양여성들의 차이점은 정말 큽니다. 특히 체력적인 부분이나,자립이나, 자기일은 자기가하고, 짐도 다 자신이 대신들고...... 군대가 힘든건, 고된훈련이나, 작전 같은것보다도, 그지같은 이나라 군대의 황군전통인 내무생활이란게 아마 90%겠지요. 그것을 두고 "너군대가 얼마나 힘든줄알아?"라고 여성들에게 묻는건 모순이죠.역으로 제가 보았던 여군들만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4마일 구보에, 전투부대같은경우 일년에 거의 두세달은 야전에서 생활하고, 50kg 넘는 완전군장 남자들이랑 똑같이하고 ,군대가 힘든게 아니라,군대를 힘들게 만드는 이나라 군대의 그지같은 악습과 ,소위 구타,폭언과 같은 문화가 더크다고봅니다.
저 같은경우, 야시경을 쓰고 평지에서 몇백미터 저멀리서 보이는 적들을 아주 정확하게 볼수있었는데, 그들은 저희를 절대 발견하지 못하더군요. 야간에 발포를 하지 않는이상 절대 모를겁니다.혹은 발포를 해도 거리가 멀면 쏴도 누가쐇는지,어디서 쐇는지 전혀 모릅니다. 기본적으로 야간에 야시경이 없으면 화력에서도 밀리고 적을 제압하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니까요.
서로 쓰면 보이는데,야시경도 회사마다다르고, 가격마다 품질도 다 다르기때문에, 싸구려 야시경 같은경우 잘 안보이기도 합니다......이게 뭐 어느 제품따라 다르긴한데,제가쓰던것은 약 500만원 가량 정도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꽤 좋았습니다.적군한테 발각될경우에는 총기 라이플에 장착하는 빔이라고 하는, 레이저 조준경 포인트 같은경우를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야시경에서는 불빛이 나오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적군에게 발각될 경우가 없습니다.다만 레이저 포인터같은경우 아군의 위치가 노출될수있지만, 상대방 적군이 야시경을 쓰지 않은 경우라면, 레이저 포인터를 볼수가없습니다.오로지 야시경을 장착했을경우에만 희미하게 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