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 언론에서 “2018년 11월~2018년 3월 동안 청년실업자와 청년실업률이 고공행진해 청년체감실업률과 청년 취업난이 사상 최악이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이는 정상적인 고용지표 분석 방법을 벗어난 통계 왜곡으로 언론의 부끄러운 민낯을 드러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난해 청년실업률은 9.5%로 0.3%p 줄어들어 개선됐고 청년고용률은 42.7%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도 청년 고용수준 개선추세가 이어져 3월 청년고용률은 42.9%로 전년 동월보다 0.9%p 높아졌고 청년실업률은 10.8%로 0.8%p 낮아졌다.
1분기 경제성장률 -0.3%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라죠..... 해외 신용평가기관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2%초반으로 잡고 있고 이젠 노무라증권이 치욕적이게도 1.8%라고까지 예측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2.5%로 굿굿이 버티고 있습니다. 2.5%도 높은게 아닙니다. 과거 10년간 평균 경제성장률로 봤을때 좀 낮은 편입니다. 이젠 그것도 쉽지 않을 모양입니다. 국내, 해외 할것없이 학계에서는 소득주도성장정책에 대해 성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1년간 기다려달라. 성장통이다. 체질개선중이다라고 대책없는 답변만 내 놓다가 이젠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기다려달라는 말밖에 없는 모양입니다. 학계에서 많이들 지적합니다.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 경제정책 기조를 바꾸라고요.
님께서 쓰신 글이에요. GDP 성장률이 줄어서 경제 위기라면서요? 그런데 현실은 G20국가에서는 상위권이라는게 현실이네요 이제 서민경제 이야기가 나오네요. 응? 처음엔 글올릴 때, 성장률 낮아져서 경영진이 문제라던데 서민경제로 말할거 같음... 아래 기사는 어떠신가요? 경기가 안좋다는데, 백화점 명품은 노나고 있는 현실은? 서민경제는 아무데나 같다 붙이면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