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통 뒤를 이을 적통이라고 생각 합니다. 다른 기라성같은 분들 많은게 사실이지만, 후계수업으로 가장 좋은 일이 민정수석이라고 봅니다. (문통도 민정수석을 하셨었죠) 게다가 노통 때부터 함께 일하신 것도 많구요(사법개혁). 이번 법무장관 맡으면서 사법개혁 제대로 완수 한다면, 말 그대로 준비된 후보임에 틀림 없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사법개혁 제대로 성공한 대통령이 없습니다, 쉽지도 않을 거고, 결과도 생각대로 나오기 어려울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선 가능성도 가장 높아요 개인역량으로 보나, 사상을 보나, 집안을 보나, 외모나 학력을 보나 자한당 나부랭이중에 비빌 인물이 없어요. 개인적으로 걱정이, 대선에 홍정욱 같은 신인이 나오면 정말 어렵다고 보는 사람이라서(현실은 안크나이트 나라구하기 2편일 듯). 조국 교수정도면, 홍정욱 같은 신인 나와도 충분히 발라 버릴 수 있다고 봅니다.
지소미아는 오히려 국민들이 관심 꺼두는게 낫다고 봅니다. 불공정한 규정인건 맞지만, 외교적으로는 미국의 장기 전략과도 연결되어 있고,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이 파기했다는 책임전가를 만들고 싶어 하거든요. 정부가 잘 사용하리라고 믿고 기다리는게 좋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실망 시킨적이 없으니까요.
서울대 법대 교수에 법무부 후보에 내정되신 분이라 법에 대해 빠삭하시니깐 범법, 위법행위는 없었을거라 생각되지만 진보의 선봉장으로 기치를 높이시는 분이 경제적이득을 취하는데는 글로벌 헤지펀드 못지않게 약탈적 전략을 취하신게 아이러니합니다. 물론 이러한 행태가 유독 잘못됐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자산가들이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편법적 절세와 자식교육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손'을 쓰는게 당연한 나라니깐요.
요즘 가짜뉴스만 돌아다니는 판국에, 무슨 근거로 이런 말씀 하시는지 근거좀 가져다 주시면 좋겠네요 안그럼 가쨔 뉴스 안먹히니, 혼자 댓글달고 티카타카 하는것 같아 보여지잖아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2009.04.01~현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2007.12.24-2010.12.23) 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2009.04.27~2011.04.26) 대검찰청 검찰정책자문위원회 위원(2008.09.23-2010.09.22) 서울대학교 대외협력본부 부본부장(2007.09~2008.10) 법무부 검찰인권평가위원회 평가위원(2007.08.06~2008.08.05) 대법원 양형위원회 전문위원(2007.07.18~2008.04.26) 참여연대 운영위원회 부위원장(2007.03~2008.12) 미국 Harvard-Yenching Institute, Visiting Scholar(2005.07.01~2006.06.30) 법무부 감찰위원회 위원(2006.5.26~2007.05)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생담당부학장(2004.06.16~2005.06.16) 대검찰청•경찰청 수사권조정자문위원회 위원(2004.12.20~2005.05.02) 대검찰청 인권존중을 위한 수사제도•관행개선위원회 위원(2004.07.08~2005.03.23)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부교수(2004.04.01~2009.03.31) 국제검사협회 서울총회 자문단 위원(2003.11~2004.09) 국무조정실 성매매방지대책자문단 위원(2003.07.30~2004.03) 여성부 성매매방지대책자문단 자문위원(2003.05.16~2004.05.15) 경찰청 경찰혁신위원회 위원(2003.04.30~2004.12.31) 대법원 법관인사제도개선위원회 위원(2003.03.27~2003.12.02) Global Forum on Fighting Corruption and Safeguarding Integrity, Workshop Coordinator(2002.09~2003.05)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2002.04~2005.02)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2001.12.31~2004.03.31) 대법원 양형제도연구위원회 위원(2001.11.19~2004.10.07)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자문위원(2000.11.02~2001.11.01)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부소장(2000.03~2002.03)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조교수(2000.03.01~2001.12.30)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법학과 조교수(1999.03.01~2000.04.30) 영국 University of Oxford Centre for Socio-Legal Studies, Visiting Research Fellow[1998.04.25~1998.06.19(Trinity Term)] 영국 University of Leeds Centre for Criminal Justice Studies, Visiting Scholar[1998.02.01~1998.07.31(Spring Term)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School of Law, 법학박사(J.S.D., 1997.12.19)]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School of Law, 법학석사(LL.M., 1995.05.20) 일주학술문화재단 해외박사과정 장학생(1994.08~1998.08)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법학과 전임강사(1992.03.01~1994.10.12)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1991.08) 서울대학교 법학과 조교(1990.04 .01~1992.02.28) 군복무(예비역 소위)(1989.08.21~1990.02.17)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1989.02)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 졸업(법학학사, 1986.02)
조국교수님 약력이네요. 16살에 서울대 법대 입학한 천재라는건 둘째치고, 거기에 유학파고, 논문 뭐... 사법고시 같은거 볼틈 없이 나름 엄청 바쁘게 사신 분은 확실한거 같고
http://law.snu.ac.kr/page/professor_list.php 서울대 법대 교수진 약력 소개 사이트 입니다. 조국 교수처럼 지방대에서 부임하시다 온 교수님들도 꽤 보이는건 둘째치고, 조국교수 보다 약력이 더 화려한 분이 몇분이나 계신지 좀 찾아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