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창고// 나꼼수가 진보수준 다베려놨어요.. 원래 진보애들은 말은 잘한다라는 인식이 있었어요.. 진중권.유시민.노회찬 이런사람들 끝내주잔아요.. 철저히 논리로 상대방 논파시키는 타입인데 어느순간 나꼼수가 10.26 이명박정권 주도 부정선거 김용민막말파문 천안함 이스라엘 이딴 개소리들을 하면서 진보=음모론종자라는 인식이 파다해졌죠.. 최근에는 거대한음모덮기위해 신동엽 검찰소환조사한다. 드립치던데.. 이게 제정신입니까? 덕분에 진보는 좌좀이라는 소리만 실컷 처들었습니다
71년 박정희 대선자금 - 국가예산의 1할, 600억 썼다 정치/사회/언론정화 2005/04/24 02:03 http://blog.naver.com/rozet77/80012224255 고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여기저기 인터넷에 떠도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과 근거자료 없는 내용들을 뿌려대는 이유가 뭘까요... 김대중 전대통령이 가장 부패한 대통령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이미 60년대부터 탄압받던 대통령이었습니다. 70년대 80년대에는 고문과 사형선고까지 받아야했고 수십년을 빨갱이 딱지를 붙이며..감시받고 살아야 했답니다.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으려고 했지만 결국 밝혀진것 없이 대통령까지 되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근거로 그가 가장 부패한 대통령이라 말하며 김대중과 전라도를 끝없이 폄아하고 전국민이 손가락질 하도록 쇠뇌 시킵니까... 이제 좀 그만 하면 안될까요?
71년 박정희 대선자금 - 국가예산의 1할, 600억 썼다
박정희 "돈을 얼마나 썼는데 표가 겨우..."
87년 겨울 1노3김이 맞싸운 대통령 선거전이 한창일 때 김종필 공화당 후보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도대체 민정당이 이 나라를 거덜내도 좋다는 말인가. 이렇게 돈을 쏟아 붓고 나중에 민생경제를 어찌 수습하겠다는 건지 도무지 무책임한 사람들이야. 선거는 선거고 나라는 나라 아닌가... 야당은 군중을 떼로 몰고 다니고 집권당은 돈을 봇물처럼 터뜨리는 이런 짓(대통령 직선제)은 그만 해야 돼. 71년 선거에서도 박대통령 당선을 위해 무려 600억원이나 썼다는 걸 나중에 확인했어. 그 이후 16년만의 선거가 이 지경이니..."
그때 김종필 후보는 "71년 선거전에 나는 고문 타이틀만 달고 유세만 불려다니면서 돈 쓰임새도 잘 몰랐더니 그렇게 많이 썼다더라. 박 대통령도 71년 대선 개표 결과를 놓고 '우리가 쓴 돈이 얼마인데 내 표가 이것 뿐이냐' 고 하더라" 고 말했다.
강창성(박정희 정권에서 보안사령관 역임)씨는 최근 기자에게 71년 대선자금이 모두 '700억원'이었다고 밝혔다. JP 증언보다 100억원이나 많은 액수였다. 강씨는 당시 선거전을 전후해 자금살포계획을 세우고 득표점검 결과분석을 하는 과정에서 집계한 액수가 700억원이었다는 얘기다.
당시 경제규모로 보아 선거자금 600억,700억원이 얼마나 큰 돈인가.
71년 국가예산이 5242억여원, 공화당 정권이 예산의 1할을 넘는 액수를 털어 넣은 선거가 71년 박정희-김대중 대결이었던 것이다.
바로 그해 공화당의 명목상 재산이 2억 8천만원,신민당이 4000만원, 전경련의 선관위 정치자금 기탁액이 모두 3000만원 (공화당 1600만원,신민당 1400만원으로 나누었다) 뿐인 점을 살펴보면 실로 엄청난 자금 살포였다.
(동아일보 김충식 기자가 쓴 책 '남산의 부장들'에서 발췌) [출처] 71년 박정희 대선자금 - 국가예산의 1할, 600억 썼다|작성자 자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