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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트로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06 잡년행동, "화장 지우고 브라 풀러 맨발로 춤을..." 메이데이 [새창] 2012-05-01 05:14:18 0 삭제
    강요된 꾸미기 노동? "자기만족"이라매?
    그리고 그게 여성성 수행 노동이면 남성성 수행 노동은 어디 쉬운줄 아나...
    204 인공자궁.jpg [새창] 2012-05-01 01:13:43 1 삭제
    1

    안할놈이 있을리가 없다 =/= 할놈이 없을리가 없다

    "안할놈이 있을리가 없다"라고 하면 새상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할것이라는 말이죠. "그렇게 할놈이 분명히 있다"라는 의미를 전하고 싶으면 할놈이 없을리가 없다라고 하셔야 합니다.
    202 운동장 사고 여학생 관련 지인글.. [새창] 2012-04-27 01:26:12 1 삭제
    111

    그러게요.
    사고나면 이번 경우처럼 남만 죽이는게 아니라 자기가 제일 먼저 죽을 수 있는건데 그렇게 어설프게 면허 따서 뭐하자는건지..
    197 저희나라 --> 우리나라 [새창] 2012-04-23 23:50:07 4 삭제
    "저희나라'가 틀린 이유는 나라를 낮춰서가 아닙니다.
    그거하고는 전혀 관계 없어요. "저희나라"는 "저희의 나라"에서 소유격 조사 "의"를 축약한 형태죠.
    대명사 "저희"가 지칭하는 그룹과 "나라"는 관계가 없어요.
    한마디로 "저희"가 가리키는 게 반드시 "한국인 전체"는 아니라는거죠. "저희"가 지칭하는 대상 (문법용어로는 "관계항'이라고 합니다)은 화자와 제삼자를 포함한 누구라도 될 수 있는거죠. 화자와 화자의 동생이 될 수도 있고 화자와 화자의 가족이 될 수도 있고 화자와 화자의 학교친구들이 될 수도 있고요.
    "저희"는 바로 그 단어가 가리키는 대상, 위에서 말한 "관계항"을 겸양적으로 낮추는 거지, 그 대상이 문법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것 (즉 이 경우 "의" 뒤에 따라오는 "나라")를 낮추는게 전혀 아닙니다.

    "저희나라"가 틀린 이유는 자기 아버지한테 말하면서 "저희가족"이라고 하는 게 틀린이유와 100% 같은겁니다.

    한국어에서 "우리"는 화자와 청자를 포함하는 일인칭 복수 대명사면서 또 동시에 청자는 포함하지 않고 화자와 제삼자를 포함하는 일인칭 복수 대명사죠.
    "우리 같이 밥먹으러 갈까?" 할때는 화자와 청자 (그리고 제삼자)를 포함한 "우리"지만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할때의 "우리"는 화자와 제삼자는 포함하되 청자는 포함하지 않는 "우리"죠.
    "우리"라는 단어는 이렇게 사실 두가지 대명사라는거죠.

    그에 반해 "저희"는 청자를 포함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이 밥먹으러 갈까요?"는 말이 안되는겁니다. "저희"는 청자를 포함한 일인칭 복수대명사로는 쓰일 수 없기 때문에 이경우 "저와 당신"을 가리키는 의미로 "저희"를 쓸 수가 없어요. 하지만 청자를 포함하지 않는 일인칭 복수대명사로는 쓰이기 때문에 "저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죠.

    바로 이런 이유때문에 한국인이 같은 한국인한테 말할때 "저희나라"가 틀린것이지, 나라를 높이고 낮추고 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같은 한국사람한테 "저희나라"라고 한다면 듣는 사람이 말하는 사람에 비해서 지위가 높든 나이가 많은 어른이든 뭐든간에 듣는 사람은 한국인이 아니라는 뜻을 내포하는 것이기에 틀린것일뿐이죠.
    하지만 외국인에게 "저희나라"라고 하는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 은사나 상사앞에서라면 "저희나라"가 옳다는 얘기죠. 다른 말로 하자면 "저희"를 쓰느냐 "우리"를 쓰느냐는 화자와 청자간의 관계로만 결정되고, "저희"를 쓰면 화자를 청자에 대해 겸양적으로 낮추게 되지, 그 뒤에 따라오는 피소유 명사 (이 경우 "나라")의 높낮이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게다가, 나라를 낮추는 게 불가능한것도 아닙니다. 현대에는 안쓰는 한자어지만 예전부터 폐국, 폐방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말이 자신의 나라를 낮춰 부르는 말입니다. (http://dic.paran.com/dic_kor_view.php?kid=1409820&q=%C6%F3%B1%B9) 상대방의 나라는 귀국, 귀방이라고 높이고 자기나라는 폐국, 폐방이라고 겸양적으로 불렀습니다. 한마디로 "나라는 낮출 수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라는거죠.

    어쨌든간에, "나라는 낮출수 없다"라는 말을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이건 나라를 높이고 낮추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법의 문제예요. "대화당사간의 관계"와 "대화내용"을 구분하세요. "저희/우리"의 용법은 대화당사간의 관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고, "나라"는 그 대화의 내용입니다. 관념적으로 전혀 별개의 것들이예요.
    똑같은 "내용"을 말함에 있어서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에 비해 낮은 위치라면 높임말을 씁니다. 높임말은 그 높임말을 쓰는 사람이 그 말을 듣고 있는 사람보다 낮다는 걸 나타내는 거지, 그 사람이 하고 있는 말이나 그 사람이 대화중에 지칭하고 있는 대상의 높낮이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아요.
    "야, 아우야, 저기 국왕 전하가 계신다"하고 "아버지, 저기 국왕전하가 계시네요"할때 첫번째 문장은 형이 아우한테 하는 말로서 형이 아우보다 높기때문에 낮춤말을 쓴거고 두번째 문장에서은 아들이 아버지한테 하는 말이라 아들이 아버지보다 낮기때문에 높임말을 쓴거지 이 두 문장의 "내용," 즉 "저기 국왕 전하가 계신다"는 내용은 높임말을 쓰느냐 낮춤말을 쓰느냐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거죠.

    위에 엘무어님은 바로 이해하셨네요. 애초에 "저희나라/우리나라"는 나라를 높이고 낮추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 말을 하는 사람을 듣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높이고 낮추고의 문제인거죠.
    어떻게 이런 기본적인 한국어 어법도 다들 모르고 있는건지... 학교에서 안가르치는건지 모르겠네요.
    하긴, 그러니까 "그 제품은 만원이세요"같은 해괴망측하고 기상천외한 말들이 일상적으로 내뱉어지는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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