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일본에 있는 수많은 조총련은 한국인이 아닙니다. 그분들 스스로 북한 국적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남한 정부는 법률로써 북한 국적은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은 한국전쟁에 남침이라던지 그간의 수많은 테러와 도발을 해왔기때문에, 반국가 단체로 엄밀히 규정하고있습니다. 북한이라는 국적은 남한에서는 통용되지 않으며, 국제사회에서만 인정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조총련이 대한민국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북한국적을 스스로 포기하고 자발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야합니다.
그러나 중국은 다르지요, 중국 즉 연변에서 온 분들은 한국에 적응하기 힘듭니다. 중국은 추구하는 정치체제는 공산주의 체제이고, 경제는 자본주의 체제입니다. 정치가 공산주의 체제라면 대한민국 같은 법치주의 사회가 아직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상적으로 정치적으로 뒤쳐져 있는 것이고, 이런 뒤쳐진 정치사상을 가진 연변이나 조선족 분들이 한국에 오면 적응하기 힘듭니다. 한국은 사회가 매우 빠르게 변화합니다. 중국처럼 거대하지 않고 작은 나라기때문이지요. 대한민국은 중국과 다르게 그게 가능합니다.
제가 위에쓴 글은 상식이에요, 민주주의가 실현된다는 것은 법치사회로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은 중국 공산당처럼 당의 명령으로 국민들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추구하는 방향은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여기서 자본주의란 개개인이 경제적 이익을 얻을수 있도록 보장하는 경제체제를 말합니다. 정부에서 재산몰수라던지 개인의 경제적 활동을 제한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정치는 민주주의와 자유주의 두가지가 혼재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민주주의란, 정치적 민주주의 즉, 1사람에 1표의 투표권을 갖는 것. 자유주의란 개인의 사적 사상과 생활에 정부가 사상을 강제하거나 관여하지 않는 사회를 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탈북해서 UN에 망명신청을 하고, 최종으로 스스로 한국 국적을 택할때만 진정한 한국인으로 인정 받고 한국인과 동등한 지위(건강보험,선거권,납세,병역,교육)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미국,중국,대만,일본,북한중에 국적을 강요하고 있는 나라는 북한 이외에 없습니다. 한국 정부는 국적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국적은 자신의 사상과 이상에 맞도록 선택할 수 있다는게 현재 한국의 총론이며 법률적 해석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연변 조선족이던, 탈북자던, 스스로 한국국적을 택할때만 한국 국민으로서 특권을 누릴 수 있는 것이지, 중국 국적을 유지한채로 한국 정부에 한국 국적자와 같은 특권을 원하는 것은 월권이자 오만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총련의 경우는 북한국적을 유지한채로 일본에 거주하는 분들로, 그분들은 한국인이 아닙니다. 남한과 북한은 엄연한 다른나라에요, 뉴욕에 유엔본부에 가보세요, 한국국기 ,북한국기 따로 걸려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관대하게 국내 헌법으로 북한의 주민은 한국 국민과 동등한 대접을 하고, 북한 정부는 괴뢰 정부로 정의 내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총련이나 북한국적의 탈북자들은 한국 국적을 자발적으로 선택해서 취득하기 이전까지는 국제사회적 망명자,난민의 지위를 얻습니다. 이런 난민의 지위는 국제엽합 즉 UN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변 조선족, 재중교포, 재일교포, 재미교포, 모두 한국어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국적'이에요. 근대는 법치사회입니다. 한국어를 사용하고 혈통이 한국계더라도 국적이 미국이면 한국인이 아닙니다. 미국국적을 취득하면 한국 국적은 저절로 포기되고 한국에서의 참정권이나 납세의무,병역의무는 하지 않게 됩니다. 재중교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어를 능숙하게 사용하고, 한국 축구팀을 응원하고, 한류문화에 빠져 있어도 법률적으로 중국 국적이고, 여권이 중국 여권을 소유하고 있다면 한국인이 아니에요. 재일교포의 경우는 약간 다릅니다. 재일교포는 일제 식민지배와 한국전쟁때문에 한국인이 대량으로 이주해서 한국 국적을 유지한채로 일본에서 부여한 특별 영주권으로 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한국 국적을 유지한 재일교포를 상대로 선거시 부재자투표를 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일본의 영주권으로 일본에 살지만 한국에 법적 주소지를 갖고 있고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은 상태(일본 귀화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법률적 해석때문입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한국어를 사용하고 한국혈통이더라도, 국적이 중국,미국,일본이면, 당연히 한국인이 아닙니다.
인간의 최초 예술작품은 알타미라 동굴벽화라는 것인데, 서양에서 동굴에서 생활하던 크로마뇽인들이 동굴안의 벽에 그림을 그린 것이죠, 우리나라 즉 동양에서도 이런 동굴에서 인간들이 생활한 시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동굴생활하던 크로마뇽인들이 동양까지 이주해 온 것일 거고요. 쑥과 마늘의경우, 인류중에 마늘을 먹는 민족이 많지 않습니다. 이것도 조사해보면, 한민족의 이동경로에 대해서 알수 있게 될 것이고요.
그런건 없습니다. 일본은 천손강림이라고 해서 하늘에서 사람이 내려오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천신은 있는데, 인간의 시작은 곰과 호랑이가 동굴에 들어가서 쑥이랑 마늘 뜯어먹다가 인간이 되는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곰이랑 호랑이는 진짜 곰이랑 호랑이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부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호랑이는 아마도 시베리아쪽이고 곰은 만주쪽일거에요. 부족민족이죠. 동굴의 이야기는 크로마뇽인이나 네안데르탈인인가 인간 이전형태의 개체는 동굴생활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에서 진화론적 관점도 내포되어 있는 단군 신화죠.
아니 그런데, 원래 만주랑 몽골에 넓게 퍼진 말갈족이 반도 거쳐 일본으로 많이 갔거든요 조선 중기에,그 사람들을 백정이라고 합니다. 조선에서 도축업하던 사람들 있죠? 그사람들이 사실 한민족이 아니라 만주족입니다. 그럼 히데요시가 사실 만주족(여진족)일 가능성 있지 않나요? 반도거쳐 일본에 간 만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