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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짬뽕국물 이야기
[새창]
2013-01-28 23:04:5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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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습니다.
또 기다릴게요..
제발 그 친구에게 큰일 없이, 행복한 결말이었으면 하네요..ㅠ.ㅠ
146
다 큰 개들도 똥오줌 첨부터ㅡ가리게 할수잇나요
[새창]
2013-01-28 18:20: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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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훈련법으로 시도해 보세요.
일단 잠자는 영역과 볼일보는 영역을 스스로 구분하게 할려면,
작은 울타리 공간에서 시작하는게 좀 수월하실수도 있어요.
울타리 안에 잠자리와 배변판을 서로 거리를 두고 놓아두면,
잠자고 쉬는 공간보다는 배변판 쪽에서 볼일을 볼겁니다.
배변판에는 냄새로도 쉽게 찾아갈수 있도록 소변을 묻혀두면 더 좋고요.
훈련시간은 밤에 잠잘때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하루종일 작은 울타리에 가둬두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밤에 자는 동안 용변을 한곳에서 보도록 하는거죠.
그리고, 낮에는 울타리를 열어두고,
다른곳에 배변볼때 들어올려서 배변판에 올려두시고,
가급적 배변 다 볼때까지 울타리에서 내보내주지 마세요.
가끔 스스로 배변판을 찾아가 배변을 하면,
칭찬으로 머리를 쓰다듬어 준 후에 아주 조금 간식이나 사료 한알을 주세요.
이런게 계속 반복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배변장소를 정하게 됩니다.
익숙해질때까지 무한반복이고,
하루종일 같이 있으며 돌보실수 있으면,
보다 빨리 스스로 배변장소를 정할게요.
이후에 배변판에 정확히 배변을 하기 시작하면
천천히 몇일 간격으로 배변판과 잠자리를 점점 멀리 떨어트려 놓으면서,
원하시는 장소로배변판을 이동하시게 되면,
실내화장실에서 배변할수 있도록 하실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배변훈련방법이 있으니,
검색해 보시고 시도해 보세요^^
145
냥이들 실제로 저렇게 걷나요...?
[새창]
2013-01-28 18:05: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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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없을때 두발로 일어서서 돌아다닌다더니 ㅋㅋ
사실인가보네요 ㅋㅋ
144
냥이들 실제로 저렇게 걷나요...?
[새창]
2013-01-28 18: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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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없을때 두발로 일어서서 돌아다닌다더니 ㅋㅋ
사실인가보네요 ㅋㅋ
143
[익명]
살다살다 동네바보한테 설렜어요..
[새창]
2013-01-28 10:12:3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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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짬뽕국물 뒷 이야기 연재가 안되고 있다 ㅜ ㅜ
다들 기다리는데...
드라마보다 더 흥미진진한데...
142
동물 사랑하는분들께 여쭙니다
[새창]
2013-01-26 15:41:2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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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댓글을 전부 읽어보니,
아마도 도심속 대표적인 동물 개와 고양이 그리고 이를 대하는 인간들의 문제점을 보고 화가나신듯 한데..
이미 본인이 정해놓은 답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만,
제 나름대로의 느낌으로 적어볼게요.
작성자 본인이 달아놓으신 댓글 중 "최소한 동물을 학대하지는 않죠. 동물들이 자랄 환경은 도시에있는 다세대주택이 아니라 도시외곽에 정원이있는 주택이나 야생이라고 생각하구요."라는 글을 보니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모두 교외의 마당이 잘 꾸며진 전원주택에서 수술같은 고통을 주지 말고 키우거나, 이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두 야생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데요,
그게 현실적으로 해결책이 될수는 없지 않나요?
인간의 문명이 발달하면서 애완동물의 역사 역시 시작되고,
발달되어서 현재에 이르게 된거죠.
작성자 분이 원하시는 결과를 도출해 내려면,
현재의 사회구조에서는 많은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일단, 반려동물과 관련된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할 거구요,
그에 맞는 법률안도 제정되거나 관련 법안의 개정이 이루어져야 할겁니다.
작성자분의 기준에 맞추어서 볼때요,
도심속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1. 사람은 반려동물을 키울때 반려동물에게 물리적이건 심리적이건 스트레스를 주지 말아야 한다.
단, 물리적인 경우 생명을 살리기 위한 수술은 제외한다.
(그런데,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를 받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일일히 확인을 하죠? 이게 좀 문제일듯;;)
2. 반려동물과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사람(보통 반려동물의 주인이 되겠죠)은 주변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하며,
(이게 아마 작성자가 가장 하고 싶은 말씀이 아닐까 추측해 보네요)
3. 위 1항과 2항을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사람과 반려동물은 도시외곽으로 이주해야 하고,
사람의 관리를 받지 못하면서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반려동물은 자연상태로 내보낸다.
등의 기준을 세워서 법률을 제정해야 겠죠.?
그러면, 관련된 산업의 관계자들(사업가나 종사자)의 불만도 상당할테니
(왜냐면 사료제조회사, 반려동물용품 판매점, 미용점, 동물병원 등 관련산업의 수익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할테니까),
이들을 잠재울 만한 보상 또는 보완할 사회적 제도도 만들어야 할거구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반려동물 중 특히 반려견 및 반려묘의 관련산업 시장규모는 엄청납니다.
지금도 계속 증가되는 추세이니, 엄청난 반대에 부딪힐 거에요.
(그러고 보니, 도시 외곽으로 모두 이주해야 되면 수의사들 전부다 외곽에 개원 및 이전해야 하는 사태가? ㅋㅋㅋㅋㅋ)
자 그럼, 위와 같은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과 반려동물을 강제하려면 일단 법률을 제정해야 하니까,
작성자 분께서 이제 정치에 관심을 가지신 후, 이를 실현하시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일 겁니다.
인간의 어떠한 행동 및 사업분야를 제지하거나 제재하기 위해선 법률이 없이는 힘드니까요.
(얼마전 사건을 예로 들면, 진돗개가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어른을 마구 물어뜯은 사건이 있었죠.
결국, 맹견은 외출시 입마개를 하도록 하고 어길시 과태료를 부과하는걸로 관련법이 개정된걸로 알고 있어요.
이런 효과를 기대하는게 좋을거라는 거에요).
마무리가 안되네..-_-;; 망할..너무 어렵다;;
자 이제 시사게와 법게로 이동을 해봅시다~
그분들은 답을 알고 계실지도~
동게만 주로 들어오는 나에겐 너무 벅차다..ㅠ.ㅠ
귀엽고 재미난 모습만 보던 동게에 너무 심각한 글이었어..ㅠ.ㅠ
141
독사 vs 진돗개 .swf
[새창]
2013-01-26 10:23: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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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_-;;
놀랄수 밖에 없네요 ..
근데, 진짜 빠르긴 빠르네요..
역시 진돗개는 사냥개인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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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13-01-24 17:37: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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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다람쥐 // 조기 사진올린것 같은걸로 한건데요.
기회되시면 아래, 윗집 분들께 개짖는 소리로 힘들다고 말씀해 보시면서 살포시~저거 해보시라고 추천해 보세요^^
가격은 직접 재료사다가 붙이니까 얼마안하던데..
잘 해결되시길^^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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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13-01-24 17:32: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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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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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13-01-24 17:29:0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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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다람쥐 //
저희는 이슬이 데리고 오고서, 다음날 바로
개키우게 되었다고 시끄러우면 꼭 말씀주세요~하고 위, 아래, 앞집에 먼저 말씀 드렸어요.
그리고, 혹시나 싶어 바깥 현관문에는 계란판 모양(녹음실 같은데 쓰이는) 방음재 사다가 다 붙여놨는데..
이거 한장이 엄청커서 하나면 거의 다 붙일수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만원정도 했던것 같군요 ㅎㅎ
암튼, 그 뒤로도 윗집,아랫집, 앞집 분들께 뵐때마다 여쭤봤는데, 개짖는 소리 못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참고로 10년차 넘어간 아파트).
뭐 저희야 같은 라인쪽 분들끼리 인사도 잘하고,
짐같은거 많이 들고 엘리베이터 타시면 짐도 들어드리고 하는 등 좀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 말씀을 안하시는걸수도 있겠지만...
1년이나 지나서 요즘은 안여쭤봤는데,
다시 한번 여쭤봐야겠군요~
137
냥이들의 위대한 점프력.JPG
[새창]
2013-01-24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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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는데...
점프를 왜 안하냐옹? ;;;
136
내 생애 가장 빠르게 흐른 시간
[새창]
2013-01-24 15:27: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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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팔 벌려~날아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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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13-01-24 15:22: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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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브금// 저도 저 사진찍고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ㅋㅋ
소형님// 너구리도..개과 동물이니까요 ㅋㅋㅋㅋㅋ
새웃깡// 벌써 두분 오셨어요 ㅋㅋㅋ
여자게이// 아 그러시군요!^^ 뭔가 통하는 개일지도 ㅋㅋ
빛나나나// 쌍커플이 있으니까 더 여자캐 같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ㅋㅋㅋ 집사람 보여줄게요 ㅋㅋㅋ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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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13-01-24 15:02: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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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e// 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마약탐지견으로 한번 응모해 볼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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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13-01-24 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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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꾸마시// 아..그거 이슬이가 눈가가 좀 다크서클이 어릴때부터 심했어요 ㅋㅋㅋ
그거 잡느라고 매일 씻겨주고, 눈물자욱 지우는거 클렌징?인가 그거 해주고 -_-;;
마루는 안그런데, 이슬이가 좀..? 아니..ㅋㅋ 많이 그래요 ㅋㅋㅋ
아시겠지만, 화장시킨거 아니에요~ㅋㅋ원래 그런거랍니다~^^;;
뿡어// 아..지금보니..꼬리 흔들면서 짖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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